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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7.2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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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가수협회 성남지부 국가유공자 위안공연 펼쳐
 
변건석기자
 

사)대한가수협회 성남지부(지부장 박용승)가 14일 오후 2시부터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광장 특설무대에서 “보훈의 도시 성남” 보훈의 달 국가유공자를 위한 위안공연을 사)대한가수협회 성남지부 회원들이 함께했다.

▲ 가수 신준의 사회로 진행된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 위안 공연.     © 시사&스포츠
▲ 신바람 장구 공연.     © 시사&스포츠

 

이날 공연은 아띠밴드의 반주와 가수 신준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공연에서는 신바람 장구(변은초, 이지원) 난타 장구 공연이 펼쳐지면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켜주었으며, 가수 박재석의 “그대 사랑 꽃” 이란 곡으로 무대로 이어졌다.

 

이어진 무대는 가수 이상근의 “뛰어 봅시다” 가수 금자의 “그시절 그날들이”로 이어지면서 보훈의 달 국가유공자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 가수 박재석                                      가수 이상근                                      가수 금자.     © 시사&스포츠
▲ 원로 가수 정말로의 무대.     © 시사&스포츠

 

밴드 마스터이자 원로 가수인 가수 정말로의 무대는 세월을 함께 하는 듯 원로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가슴 뜨거운 선율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가수 황정영의 “테스형”, 가수 금보아의 “정들고 말았네”, 가수 이승진의 “비내리는 판문점”, 가수 곽민정의 “송인” , 가수 송종구의 “못난놈”, 가수 박기숙의 “도시의 밤”, 가수 유영채의 “영광의 사나이”, 가수 엘리의 “깜빡깜빡”, 가수 원우의 “하트노”, 가수 백금주의 “군산항아”로 이어지면서 뜨거운 햇살 아래 펼쳐진 공연을 시원하게 마무리해 주었다.

▲ 가수 황정영                                     가수 금보아                                          가수 이승진.     © 시사&스포츠
▲ 가수 곽민정                                     가수 송종구                                         가수 박기숙     © 시사&스포츠
▲ 가수 엘리의 무대.     © 시사&스포츠

 

이어진 2부 공연에서는 “아띠밴드”의 연주와 노래가 이어지면서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으며, 가수 오현서의 “창부타령”, 김지평의 “청춘연가”, 가수 조윤주의 “내장산”, 가수 김학덕의 “붓”가수 유동배의 “부엉새”, 가수 이재숙의 “얄미운 남자”, 가수 장웅의 “세종”, 가수 박창영의 “살다보니”, 가수 정진희의 “청춘(박우철)”, 가수 이상형의 “나야나” 등의 노래를 선보이면서 호국보훈의 달 보훈 가족들에게 용기와 힘을 실어주고 따뜻한 마음을 마음껏 전달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 가수 유영채                                      가수 원우                                             가수 백금주     © 시사&스포츠
▲ 대한가수협회 성남지부 박용승 지부장.     ©시사&스포츠

 

사)대한가수협회 성남지부 박용승(그레고리 박) 지부장은 나라를 위해 소중한 목숨을 바쳐 지켜준 우리 선열들에게는 가슴으로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에게는 위로를 전한다고 말하고 꼭 6월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있을 공연에서도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을 잊지 않고 공연장에 초대해 우리가 늘 함께하고 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늘 이렇게 더운 날씨에 아무런 대가도 없이 고생해준 우리 회원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리고 공연장을 찾아주신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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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6 [13:50]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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