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군, 경, 소방의료/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24.07.10 [10:06]
경제/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 맨발 황톳길 5곳 총 11곳 추가 조성
구미동 공공공지는 총 750m로 연장 “건강 챙기는 힐링 시간 보내시길”...
 
박용배기자
 

성남시는 6곳이던 맨발 황톳길을 이매동 탄천 변 녹지와 화랑·산성·황송·희망대공원 등 5곳에 추가 조성해 오는 7월 5일부터 10일까지 차례로 문을 연다.

 

추가 조성한 황톳길(개장 일시)은 ▲분당구 이매동 129-8 탄천 변 420m 구간(7월 5일. 오전 11시)▲분당구 삼평동 화랑공원 내 350m 구간(7월 8일. 오전 10시 40분) ▲중원구 은행동 산성공원 내 210m 구간(7월 9일. 오전 10시) ▲중원구 금광동 황송공원 내 340m 구간(7월 9일. 오전 11시) ▲수정구 신흥동 희망대공원 내 440m 구간(7월 10일. 오전 10시)이다.

▲ 구간 연장한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79번지 공공공지 황톳길(기존 320m→총 750m). ©시사&스포츠

 

기존에 320m이던 구미동79번지 공공공지의 황톳길은 430m를 연장해 총 750m 구간으로 늘려 조성했다.

 

시는 각 맨발 황톳길에 세족 장과 신발장, 휴게공간 등의 부대시설을 설치하고, 관리원을 배치하기로 했다.

 

이번 5곳 황톳길 추가 조성과 1곳 구간 연장에 들어간 사업비는 35억 5,000만 원이다.

 

이로써 성남시 내 황톳길은 지난해 7월~10월 개장한 대원공원(400m), 수진공원(525m), 위례 공원(520m), 중앙공원(520m), 율동공원(740m)을 포함해 총11곳으로 늘게 됐다.

 

시는 추가 조성한 5곳 맨발 황톳길 개장식 때마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황톳길 걷기 체험, 현장 토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기존에 운영 중인 6곳 황톳길은 인기리에 운영돼 한곳 당 하루 평균 700여 명이 찾고 있다”라면서 “더 많은 시민이 황톳길을 걸으며 자연과 교감하고, 건강을 챙기는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표.1> 성남시 맨발 황톳길 추가 조성지 5곳과 구간 연장한 1곳 장소 및 개장 일시.

구분

개장 일시

장소

총길이

(m)

이매동 탄천변

75()

오전 11

이매동 129-8 탄천변

(안말초등학교 맞은편 탄천)

420

화랑공원

78()

오전 1040

삼평동 637 화랑공원

(판교환경생태학습원 옆)

350

산성공원

79()

오전 10

은행동 81-1 산성공원

(산성공원 입구에서 100m)

210

황송공원

79()

오전 11

금광동 2449-1 황송공원

(월남참전기념비 옆)

340

희망대공원

710()

오전 10

신흥동 2466 희망대공원

(경기성남도서관 남측 산책로)

440

구미동 공공공지

6.24() 개방 완료

구미동 79 430m 연장

(불곡중 ~ 미금교)

750

 

 

*우천 시 개장식(개장) 일정이 변경될 수 있음.

 

<.2> 기존 성남시 맨발 황톳길 6

구 분

위 치

총 길이(m)

대원공원

중원구 하대원동

400

수진공원

수정구 수진동 산41-3

525

위례공원

수정구 창곡동 578

520

중앙공원

분당구 수내동 65

520

율동공원

분당구 율동 318

740

구미동 공공공지

분당구 구미동 79

320750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7/03 [14:14]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 도배방지 이미지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