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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7.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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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1구역(은행1동, 금광2동) 생활권 재개발 주민설명회 가져
은행1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두훈 은행1동 주민자치위원장 주관으로 설명회가져...전 성남시의회 김유석 의장이 재건축 달라진 정비사업 추진 계획을 상세하게 설명해...
 
변건석기자
 

지난 18일 오후 3시 은행1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재개발을 위해 추진 중인 생활권 재개발과 관련해 주민자치위원장 및 유관단체 주체로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 은행1구역(은행1동, 금광2동) 생활권 재개발 주민설명회장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설명회에는 성남시의회 전 김유석 의장, 이수진 국회의원을 대신해 이기원 실장과 주요 단체장들과 주민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 김두훈 은행1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설명회 취지를 말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두훈 은행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취지를 설명하면서 이번 2030 도시, 주거 환경정비 기본계획변경(안)에 따른 생활권 계획에 관한 사항과 동의서 작성 방법 등에 대하여 은행1동, 금광2동 주민께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있을 공영통합재개발 사업추진에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과거와는 다른 재재발방식 추진으로 재개발의 열망이 높은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마련한 이 자리가 한 번으로는 부족하겠지만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우리 동네가 앞장서서 생각과 방법으로 재개발 방향을 정해보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김유석 전 의장이 변경된 재개발정비예정구역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어 성남시의회에서 도시건설위원회와 의장을 역임했던 김유석 전 의장이 예전과 달라진 정비구역 지정절차(안)에 따른 재개발 추진 변경 사항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정비구역 지정절차(안)에 대한 달라진 점들은 과거 성남시가 주도적으로 개입해 “정비예정구역지정(순환식 재개발)”을 지정해 사업을 펼쳤으나 지금은 “생활권 계획 수립(정비예정구역 및 단계별 추진계획)”으로 변경됨을 주지시켰다.

▲ 성남시 도시,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안)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는 김유석 전 의장.  © 시사&스포츠

 

또한, 재개발 요구 주민동의서의 경우에도 성남시의 검인을 받은 연번이 붙여진 동의서에 반드시 컬러로 복사된 신분증이 첨부되는 등 달라진 부분이 많다고 설명했다.

 

은행1동과 금광2동 주민들이 가장 최적의 재개발이 되기 위해서는 달라진 방식을 잘 숙지하고 어떤 방식이 가장 우리 주민들에게 유리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먼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설명회에 참여한 주민들의 질문과 답이 이어지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주택 대다수가 다세대 주택인데 토지보상은 어떻게 되는지 재건축비에서 주민들의 비중은 어떤지 등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데 은행1동과 금광2동에 있는 시유지, 주차장, 공원 등을 최대한 개발구역에 포함을 시키는 문제가 필요하다며, 지금은 무엇보다도 함께 고민하고 충분한 토론을 통해 가장 올바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앞으로 있을 설명회나 토론회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하고 제1차 설명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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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21 [14:01]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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