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군, 경, 소방의료/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24.07.10 [10:06]
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 수내교 분당 방면 가설 교량 설치공사 시작
왕복 8차 통행 유지하며 내년 12월까지 철거와 재가설 공사 단계적 추진...
 
변건석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긴급 정밀안전진단 결과 전면개축이 결정된 수내교의 가설 교량 설치공사를 17일부터 착공한다고 밝혔다.

 

수내교는 작년 긴급 정밀안전진단 결과 E등급 판정을 받아 지난 8월 14일 긴급 사용제한(전면통제) 조처된 이후 전문가 자문회의 결과를 거쳐 전면개축이 결정된 상태다. 이후, 시는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임시 지지구조물을 설치해 올해 1월 18일에 통행을 재개했다.

 

시는 수내교가 전면 통제되는 동안 극심한 교통혼잡 및 이용 불편이 발생한 점을 고려해 현행과 같이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하면서 전면개축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우선 수내교 분당 방면차로(서쪽) 옆에 교통 우회용 가설 교량(4차로)을 10월까지 설치한 후, 서울·판교 방면 4개 차로(동쪽) 구간을 철거해 재가설 공사에 들어간다.

 

이어서 내년 5월까지 서울·판교 방면 구간 공사를 완료한 후 내년 12월까지 분당 방면 철거 및 재가설 공사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수내교 정밀안전진단 결과 불가피하게 전면개축이 결정돼 공사 기간 탄천 이용 및 통행 불편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양해 부탁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6/17 [10:53]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 도배방지 이미지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