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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7.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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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다양한 시선을 담아’, 성남유스필름어워즈 성료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청소년영화제, 15일 본선 및 시상식 열어...
 
김경숙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관장 서재민)은 지난 15일, 성남유스필름어워즈의 본선과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성남유스필름어워즈는 영화를 제작하는 청소년들의 자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가치관을 담고자 개최하는 성남 지역 청소년영화제이다.

▲ ‘청소년의 다양한 시선을 담아’, 성남유스필름어워즈 성료.  © 시사&스포츠

 

영화제는 자유 주제로 접수된 총 43편의 작품 중 예선심사를 거쳐 최종 7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서 최종 진출한 작품 전부 상영과, 영화 연출한 청소년 감독들이 직접 작품을 소개하는 감독 코멘터리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심사위원상 1편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단편영화‘회색물결’의 연출 감독 박성준 청소년(17세, ‘틴즈필름’팀)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꿈꾸는 길에 한 발자국 나아간 것 같다”며, “차기작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사위원 단국대학교 박지홍 교수는 “많은 청소년들이 영화작품을 잘 만드는 데에 초점을 두는데, 영화는 자신의 고민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매개체인 것을 기억하며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하는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한편,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은 성남유스필름어워즈 수상작을 해외 영화제에 출품하고 현장 참여를 지원하는 등 후속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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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7 [09:53]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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