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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7.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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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성남 남한산성 전국가요제 열려
385명의 예심자들 가운데 14팀이 본선에 올라 14일 수진공원에서...
 
변건석기자
 

성남연예예술인협회(회장 홍정민)가 14일 오후 7시 수진공원 야외공연장에서 385여 명의 예심자 가운데 본선에 오른 14팀의 결선 진출자들이 “제14회 성남 남한산성 전국가요제”를 뜨겁게 달궜다.

▲ 제14회 성남 남한산성 전국가요제 수진공원 무대.  © 시사&스포츠

 

이날 가요제에는 성남시장을 대신해 성남시의회 강상태, 김선임, 이군수 성남 예총 송위혁 회장, 수정구 장영하 당협위원장, 성남시 국악협회 이향우 회장, 성남시 연극협회 이주희 회장, 김성태 전 성남 예총 회장, 우건식 성남시 재향군인회장, 홍진영 수정소방서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 1부 사회를 가수 신준과 가수 송태희가 진행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1부는 가수 신준, 가수 송태희의 사회로 지역 향토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 향토가수들의 축하 공연 가수 윤정태. 가수 김수애.  © 시사&스포츠

▲ 향토가수들의 축하 공연 가수 자현. 가수 노재성. 가수 장빛나.  © 시사&스포츠

▲ 향토가수들의 축하 공연 가수 조승자. 가수 곽민정. 가수 이민지.  © 시사&스포츠

▲ 성남연예예술인총연합회 JPN 밸리댄스.     ©시사&스포츠

 

축하 공연에는 가수 윤정태, 자현, 노재성, 김수애, 조수현, 혜진, 장빛나, 조승자, 이지현, 박미라, 이민지, 금은화, 곽민정, 성남연예예술인총연합회 무용분과 박제인 단장의 벨리댄스 등으로 무대를 만들어 주었다.

▲ 향토가수들의 축하 공연 가수 가수 혜진. 가수 금은화. 가수 박미라.  © 시사&스포츠

▲ 향토가수들의 축하 공연 가수 조수현. 가수 김은미. 가수 이지현.   © 시사&스포츠

▲ 성남시연예예술인협회 홍정민 지회장이 섹소폰 연주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1부 축하 공연을 마무리하면서 성남시연예예술인협회 홍정민 지회장은 자신의 섹소폰을 들고 나와 시민들의 신청곡을 현장에서 받아 섹소폰 연주를 시민들에게 선사하는 시간을 가면서 많은 박수를 받았다.

▲ 2부 본선 사회를 코미디언 함재욱과 가수 향기가 진행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신치삼 악단의 연주로 경연이 진행.  © 시사&스포츠

 

이어 2부 본선 가요제는 코미디언 함재욱과 가수 향기의 진행으로 전국에서 참가한 14팀의 경연이 펼쳐졌으며, 신치삼 악단(악단장 신치삼, 피아노 정혜지, 베이스 이승수, 트럼펫 김현우, 신디 장은영, 기타 여민병, 트럼본 권나실, 드럼 송의열, 퍼쿠션 정승재)의 연주와 코러스샾의 화음으로 경연이 펼쳐졌다.

▲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에서 표창장과 공로패 전달.  © 시사&스포츠

 

본선 경연이 펼쳐지기 전 그동안 전국 가요제 개최를 위해 많은 노력과 봉사를 아낌 없이 해준 회원들에게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석현 이사장이 성남 예총 송위혁 회장과 홍정민 회장에게 표창패를 회원들에게 로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홍정민 성남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연예예술인총연합회 홍정민 성남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제14회 성남 남한산성 전국가요제”를 맞아 전국에서 모여든 쟁쟁한 실력자들이 열과 성을 다해 예선전을 펼쳤으며, 그중에서 본선 무대에 당당히 오른 참가자분들께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오늘 본선 경연 또한 수준 높은 가창력과 개성 있는 무대 매너로 치열한 경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격려와 아낌없는 박수와 함성으로 화답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방영기, 장경환 석현 박연숙 심사위원.  © 시사&스포츠

▲ 류선우 이정운 진운 심사위원.  © 시사&스포츠

 

이날 심사에는 사) 한국 연예 예술인총연합회 석현 이사장, 사) 한국 연예 예술인 총연합회 박연숙 부이사장 겸 무용협회장, 작사 및 작곡가 진운, 작사 및 작곡가 류선우,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19호 준 보유자 방영기, 작사 및 작곡가 이정운, 작곡가 진태완, 성남음악협회 장경환 등이 출전자들의 엄중한 심사를 맡았다.

▲ 5인조 여성그릅 파스텔걸스의 축하 무대.  © 시사&스포츠

 

첫 번째 축하 무대는 5인조 여성 그룹 파스텔걸스의 공연을 시작으로 성대한 막이 오르면서 경연장을 찾은 시민들의 함성과 뜨거운 박수는 출연자들의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와 함께했다.

▲ 1번 참가자 가든파이브 합창단.  © 시사&스포츠

▲ 2번 참가자 김유진 3번 참가자 이화준.  © 시사&스포츠

▲ 4번 참가자 이주은 5번 참가자 김혜진 6번 참가자 김소이.  © 시사&스포츠

▲ 7번 참가자 투바이원프리.  © 시사&스포츠

 

1번 출연자 가든파이브 합창단(성남시)이 “보약 같은 친구”로 시작해 2번 김유진(대구광역시) “시절인연”, 3번 이화준(포항시) “가슴은 알죠”, 4번 이주은(창원시) “사미인곡”, 5번 김혜진(인천광역시) “도라지꽃”, 6번 김소이(경기 광주시) “여기서”, 7번 투바이원프리(하남시)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까지 이어지면서 뜨거운 열기는 더해갔다.

▲ 가수 우현우의 축하 무대.  © 시사&스포츠

 

이어 요즘 한창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수 우현우의 축하 무대가 이어지면서 자신의 히트곡 “좋아 좋아”와 “우연히”라는 곡으로 뜨거운 열기에 가세하면서 열정의 무대를 펼쳐줬다.

▲ 8번 참가자 김현지 9번 참가자 김형환 10번 참가자 손유린.  © 시사&스포츠

▲ 11번 참가자 박연이 13번 참가자 진소유 14번 참가자 조중연.  © 시사&스포츠

▲ 12번 참가자 네친구.  © 시사&스포츠

 

계속되는 경연에 8번 출연자 김현지(제주도) “바다에 누워”, 9번 김형환(전북 고창) “후”, 10번 손유린(전북 부안)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 11번 박연이(성남시) “리멘시타/눈물속에 피는꽃”, 12번 네친구(광명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13번 진소유(서울특별시) “내가 왜 웁니까”, 14번 조중연(의왕시) “Kiss Me” 등으로 모든 출연자들의 경연이 마무리됐다.

▲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시민들과 내빈들.  © 시사&스포츠

▲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시민들과 내빈들.  © 시사&스포츠

 

수진공원 야외공연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출연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을 듣고 함성과 뜨거운 열정의 박수를 마음껏 보내주었으며, 열정의 무대를 식혀주는 듯 갑자기 내리는 비에도 자리를 지키며 전국에서 참가한 실력 있는 출연자들의 열정의 무대를 함께했다.

▲ 2023년도 대상 수상자(김경순)의 축하 무대.  © 시사&스포츠

▲ 2021년 대상 수상자(문정옥과 대한사람)의 축하 무대  © 시사&스포츠

 

심사위원들의 채점 결과를 집계하는 동안 전년도(2023년)대상 수상자 김경순의 축하 무대와 이어진 2021년도 대상 수상자 문정옥과 대한사람의 무대가 이어졌다.

▲ 가수 한승기의 축하 무대.  © 시사&스포츠

 

이어진 가수 한승기의 휘날래 무대는 자신의 히트곡 “연인”, “불어라 바람아”로 열창의 무대가 마무리 되면서 시상식이 이어졌다.

▲ 제14회 성남 남한산성 전국가요제 출연자들이 무대에 섯다.  © 시사&스포츠

 

심사 결과 대상에는 참가번호 12번 네친구(광명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가 대상을 차지하면서 상금 500만 원과 상장 및 트로피를 수상했다.

▲ 참가번호 12번 네친구가 대상을 수상.  © 시사&스포츠

 

금상에는 참가번호 14번 조중연(의왕시) “Kiss Me”로 상금 200만 원과 상장과 트로피, 은상에는 참가번호 13번 진소유(서울특별시) “내가 왜 웁니까”로 상금 100만 원과 상장 및 트로피, 동상에는 참가번호 4번 이주은(창원시) “사미인곡”이 상금 50만 원과 상장과 트로피, 장려상에는 참가번호 1번 가든파이브 합창단(성남시)이 “보약 같은 친구”로 상금 30만 원과 상장 및 트로피를 받았다.

▲ 참가번호 14번 조중연이 금상을 수상.  © 시사&스포츠

▲ 참가번호 13번 진소유가 은상을 수상.  © 시사&스포츠

▲ 참가번호 4번 이주은이 동상을 수상.  © 시사&스포츠

▲ 참가번호 1번 가든파이브 합창단이 장려상을 수상.  © 시사&스포츠

 

성남 남한산성 전국가요제가 올해로 14번째를 맞으면서 남한산성 전국가요제가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가요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성남연예예술인협회 홍정민 회장과 회원들의 열정과 봉사에 박수를 보낸다.

▲ 대상 수상자의 앵콜 무대.  © 시사&스포츠

▲ 대상 수상자가 앵콜 무대를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성남지회 회원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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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6 [15:08]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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