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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7.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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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화예술인 총연합회 성남지회장 이, 취임식 가져
창립 3년 만에 제2대 천복수 이사장이 취임해...
 
변건석기자
 

사)한국문화예술인 총연합회가 14일 오후 2시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제1대 이사장 이임과 제2대 천복수 이사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 취임식에 1부 축하 공연은 사)한국문화예술인 총연합회 회원 18명(오현서 국악, 윤선로 장구, 가수 편윤배, 한라산, 홍정희, 전진, 지수철, 보라미, 엘리, 이승진, 임성천, 키다리 박, 전도희, 박창영, 이영미, 고다훈, 한용수, 정하)의 가수들이 꾸며내는 식전 축하 공연을 관람했다.

▲ 1부 축하공연 오현수 국악단의 공연,   © 시사&스포츠

▲ 윤선로 트로트 장구 공연.  © 시사&스포츠

 

이날 이, 취임식에는 성남시의회 박은미 부의장, 안극수, 박종각, 서희경, 민영미 시의원, 성남시 호남향우회 김종술 회장, 성남시 영남향우회 천병기 회장과 성남시 강원도민회 천필국 회장, 전 성남 예총 김성태 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임하는 박용승 이사장은 감사패와 공로패를 전달하고 그동안 사)한국문화예술인 총 연합회를 위해 아낌없는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 박용승 이사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박용승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사)한국문화예술인 총연합회를 위해 많은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분들의 희생으로 지금까지 잘 이끌어 올수 있었다고 말하고 앞으로 신임 천복수 이사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햇다.

 

성남시민을 위하고 우리 가수들을 비롯해 연예 예술인들이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이 이어지기를 바라며, 우리 사)한국문화예술인 총연합회가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천복수 신임 이사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취임하는 천복수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한예총의 책무와 역할은 평소 힘든 삶에 지친 시민들과 사회 소외계층, 사회적 약자,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등 힘든 시민들을 위로하고 예술을 통해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 우리 모두가 건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보탬이 되고자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우리 한예총 가족들은 문화예술인으로서의 책무와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의 본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 한예총의 활동을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충언으로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 우린 분명 더 발전하고 더욱 사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용승 이임 이사장.                                     천복수 신임 이사장.  © 시사&스포츠

 

이어 신상진 성남시장의 서면 축사와 성남시의회 박은미 부의장의 축사 김태년, 이수진, 안철수, 김은혜 국회의원의 서면 축사, 김종술 성남시호남향우회장, 우건식 성남시재향군인회장, 이경식 성남시민포럼 상임대표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 가수들의 축하공연.  © 시사&스포츠

▲ 가수들의 축하공연.  © 시사&스포츠

 

이후 2부 축하공연으로는 NJ 트로트 장구, 황윤정의 국악, 가수 진윤서, 가수 이진관, 가수 박우철, 가수 현당이 출영해 개그맨 엄용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 축하객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 축하객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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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6 [13:40]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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