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군, 경, 소방의료/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24.07.10 [10:06]
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22회 성남시장배 생활체육 체조대회 열려
경쾌하고 발랄한 음악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체조경연 펼쳐...
 
변건석기자
 

성남시 체조협회(회장 김분임)가 14일 오전 11시 성남 종합스포츠센터 1층 다목적체육관에서 400여 명의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성남시장배 생활체육 체조대회” 개회식을 가졌다.

▲ 대회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내빈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대회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 김은혜, 이수진 국회의원, 장영하 수정구 당협위원장, 성남시의회 박은미 부의장, 윤혜선, 강상태, 고병용, 서희경, 이준배, 김윤환 시의원, 경기도의회 안계일, 이서영 도의원, 성남시 댄스스포츠협회 김연제 회장 등과 성남시 체조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 성남시 체조협회 김분임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 체조협회 김분임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에어로빅은 현대인들의 운동 부족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많은 동호인을 배출하며, 인기 있는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어 흥겨운 음악에 맞추어 체력을 향상하며,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운동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동호인 여러분들께서는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주시고 멋진 추억을 많이 간직할 수 있는 뜻깊은 대회로 만들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운동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신상진 성남시장이 축하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신상진 성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회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김분임 회장님을 비롯해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면서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들의 선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 선수는 체조는 명쾌한 몸의 움직임과 빠르고 강하면서 다이나믹한 맛이 있는 운동이며, 땀 흘린 만큼 거두는 정직한 운동이라고 말하면서 이러한 체조의 매력에 빠져 땀과 열정으로 대회를 준비한 선수 여러분, 오늘 보여줄 멋진 연기는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줄 것이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내시기를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추억과 성적을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체조 경기를 넘어, 건강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성남시민 여러분의 열정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한데 어우러지는 특별한 축제라고 말했다.

 

또한, 체조는 단순히 뛰고 넘는 운동을 넘어, 균형감, 민첩성, 근력 그리고 예술적인 표현력까지 모두를 충족하는 종목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며, 꾸준히 실천하면 건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라며, 그동안 갈고닦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시어 원하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체조는 아주 장점이 많은 운동으로 꾸준히 운동하다 보면 몸도 유연해지고 스트레스도 풀려 생활에 활력을 주는 운동으로 여기 계신 여러분 모두가 평소에 즐겁게 운동을 하셔서 그런지 무척 건강하고 표정이 밝아 보이는 것 같아 매우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우리 시는 시민 여러분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공체육 시설 조성은 물론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대회가 시민들에게 체조를 더욱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어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수진 국회의원.                 김은혜 국회의원.                   장영하 수정구 당협위원장.  

 

중원구 이수진, 분당을 김은혜 국회의원, 장영하 수정구 당협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체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합(合)으로 여럿이 리듬에 맞춰 한 몸처럼 움직일 때 우리는 미(美)를 보게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아주 사소하고 작은 동작에도 여러분의 정직한 땀과 노력의 시간 상대를 배려하는 매너와 서로에 대한 신뢰가 배어있어 오늘 여러분들이 모두 하나 되는 즐거움을 찾아가시기를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 김분임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 체조협회 김분임 회장은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은 후 그동안 성남시 체조협회와 이날 대회를 준비하면서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임원 이사 및 지도자들과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개회식을 마친 후 내빈들이 참가 선수들과 함께 댄스 이벤트.     ©시사&스포츠

▲ 단체 기념촬영.     ©시사&스포츠

 

이어 대회장을 찾은 내빈들과 선수들이 함께 음악에 맞춰 신나는 율동을 함께 하면서 박수와 많은 웃음을 만들어 내면서 대회장을 뜨겁게 달구는 이벤트를 만들어 냈다.

▲ 대회에 앞서 몸풀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김은혜 의원도 함께.  © 시사&스포츠

▲ 시장배 체조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시장배 체조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체조협회 강사들이 시범 시연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시장배 체조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박태화 의왕시 체조협회장, 지은미 양주시 체조협회장, 이우정 용인시 체조협회장, 박미희 전) 경기도 체조협회 사무장, 김은준 전) 하남시 체조협회장, 강남이 GBL 경기밸리 대표 등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대한 심사를 해주었다.

▲ 시장배 체조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시장배 체조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시장배 체조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시장배 체조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시장배 체조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28개 팀이 참가해 밸리, 댄스, 체조, GBL, 에어로빅, 댄싱 등 다양한 종목들로 경기가 치러졌으며, 경기에 앞서 성남시 체조협회 강사들의 시범이 시연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6/16 [12:06]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 도배방지 이미지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