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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7.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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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남한산성배 전국 실버 축구대회 열려
60대 10개 팀과 70대 4개 팀이 대회에 참가해 뛰어난 기량을 펼쳐...
 
변건석기자
 

성남시축구연합회(회장 최우영)가 14일과 15일 2일간에 걸쳐 성남종합운동장 주 경기장과 보조구장, 황송 구장에서 “제15회 남한산성배 생활체육 전국 실버 축구대회”가 개최되며, 14일 개회식이 보조구장에서 개최됐다.

▲ 대회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내빈들 모습.  © 시사&스포츠

▲ 대회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선수들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회장, 성남시의회 박은미 부의장, 이군수, 고병용 시의원, 김은혜 국회의원, 장영하 수정구 당협위원장, 경기도의회 안계일, 도의원, 성남 FC 김영하 대표, 성남시테니스협회 원유봉 회장, 유선준 성남시축구협회 고문, 성남시축구협회 임동본 자문위원, 성남시축구협회 이기원 전 회장, 성남시체육회 이광수 부회장 등과 내빈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 성남시 축구협회 최우영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축구협회 최우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마음껏 자랑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모두가 한마음이 되고자 하는 자리인 만큼 이기고 지는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시기를 바라며, 아무쪼록 선수단 여러분께서는 의욕이 앞선 나머지 다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경기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따뜻한 우정을 나누며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돌아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신상진 성남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신상진 성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남한산성 실버 축구대회는 전국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버 축구 동호인들을 성남으로 초청하여 축구 교류를 통해서 상호 우정과 친선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라고 말했다.

 

또한, 오늘 대회가 승패를 떠나 모두 함께 응원하며,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며, 성남시는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축구를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래전부터 국민 스포츠로 사랑받아 온 축구는 선수들이 열정적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며, 예측불허의 상황이 끊이지 않는 박진감이 매력이며, 개개인의 역량만으로 승패를 결정할 수 없어 11명 모두 하나 되어 만들어 내는 경기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운동이라고 말했다.

 

오늘 대회에 모이는 실버 축구 동호인 여러분께서 이 대회를 승부를 가리는 경쟁의 장보다는 선수 간 우애를 다지고 그동안 연마해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기회라 생각하고 즐겁게 대회를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축구경기는 한 사람에 의해 승리를 쟁취할 수 있는 개인 경기와 달리 동료선수 모두가 하나가 되고 조화로운 팀워크가 이루어질 때만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으며, 또한 승리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단체경기라고 말하고 좋은 경기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 얻으시고 이번 대회가 지역 간 교류 증진과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 축구협회 최우영 회장이 선수

 

성남시 축구협회 최우형 회장은 선수대표로부터 정정당당하고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선서를 받은 후 악수하며 격려했다.

▲ 개회식을 마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뒤늦게 참석한 김은혜 국회의원과 성남시의회 박은미 부의장, 안계일 도의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최우영 회장과 성남FC 김영하 대표 등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김은혜 국회의원이 성남시 대표팀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면서 격려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한편 약간 늑은 시각에 대회장을 찾은 김은혜 국회의원과 박은미 성남시의회 부의장, 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은 선수들과 악수를 나누고 격려하였으며, 성남시 대표 팀과 관계자들과 기념촬영도 함께 했다.

 

대회는 60대 10개 팀(성남, 송파, 안양, 부천, 시흥, 노원, 부천, 오산, 남양주, 성남OB, 김포), 70대 4개 팀(성남, 안산, 광주, 수원)이 대회에 참가해 25분 전, 후반 경기를 펼치며, 연장전은 5분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 제15회 남한산성배 전국 실버 축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제15회 남한산성배 전국 실버 축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에 우승팀에게는 우승컵과 상금 200만 원이 시상되며, 준우승팀에게는 준우승컵과 상금 100만 원, 공동 3위에게는 공동 3위 컵과 상금 50만 원을 시상한다.

▲ 제15회 남한산성배 전국 실버 축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또한, 최우수 선수상에는 트로피와 상품권 10만 원, 우수선수상에는 트로피와 상품권 10만 원, 득점 상에게는 트로피와 상품권 10만 원, 지도자상에는 트로피와 상품권 10만 원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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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6 [10:44]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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