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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7.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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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2024 발레 스타즈’
클래식 발레 ‘호두까기 인형’, ‘해적’부터 낭만 발레 ‘지젤’, 컨템포러리 발레 ‘불씨’, 창작 발레 ‘바람’ 등 다양한 매력의 발레 작품 한 무대에서 만나․․․
 
변건석기자
 

올여름, 발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아름다운 무대가 성남에서 펼쳐진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림)이 국내외 발레 스타들이 함께하는 갈라 공연 ‘2024 발레 스타즈’를 오는 7월 13일(토)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한다.

▲ 성남아트센터 2024 발레스타즈 포스터.  © 시사&스포츠

 

지난 2020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발레 스타즈’는 국내외 유명 발레단에서 활동 중인 정상급 무용수들이 참여해 다양한 발레 작품 속 주요 장면만을 모아 선보이는 갈라 공연이다.

 

‘호두까기 인형’, ‘해적’, ‘로미오와 줄리엣’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클래식 명작부터 낭만 발레의 정수로 꼽히는 ‘라 실 피드’와 ‘지젤’, 그리고 ‘발레 102’, ‘바람’ 등 컨템포러리 발레와 창작 발레까지 다양한 매력의 발레 작품들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올해 공연은 영국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이상은, 핀란드 국립발레단 종신 단원 강혜지와 마틴 누도, 폴란드 국립발레단 퍼스트 솔리스트 정재은과 료타 키타이 등 유럽 최정상 발레단에서 활동 중인 발레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외에도 한국예술종합학교 K-Arts 발레단, 김용걸 댄스시어터 단원 등 국내 발레계를 이끌어갈 라이징 스타들이 함께해, 기존의 발레단 정기공연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공연은 지휘자 김종욱이 이끄는 디토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전막 발레 공연 못지않은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2000년 한국인 발레리노 최초 파리 국립오페라발레단에 입단해 2009년까지 솔리스트와 주역으로 활동한 대한민국 1세대 스타 발레리노 김용걸이 예술감독을 맡아 공연을 이끈다.

 

티켓은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www.snart.or.kr) 혹은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온라인 또는 전화로 예매할 수 있다.

▲ 성남문화재단 2021 발레스타즈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R석 7만 원, S석 5만 원, A석 3만 원, B석 1만 원.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와 의사자, 성남 다자녀가구 등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도 있다.

 

성남문화재단 서정림 대표이사는 “<발레 스타즈>는 해외 유수의 발레단에서 한국 발레의 저력을 알리고 있는 정상급 무용수부터 국내 라이징 스타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5년째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라며 “특히 올해부터는 정통발레뿐 아니라 컨템포러리, 창작 발레 등 작품의 폭을 더욱 넓혀 발레 팬부터 발레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예매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성남문화재단 고객센터(031-783-8000)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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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4 [10:50]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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