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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7.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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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성남 철쭉 배 전국 여성 생활체육 테니스대회
불혹의 나이를 넘어 전국 최고의 여성 테니스 대회로 거듭나...
 
변건석기자
 

성남시테니스협회(회장 원유봉)가 11일 오전 9시 30분 성남시립테니스장(양지동) 외 보조경기장에서 “제22회 성남 철쭉 배 전국 여성 생활체육 테니스대회” 개회식을 가졌다.

▲ 제22회 성남 철쭉 배 전국 여성 생활체육 테니스대회 개회식에서 내빈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제22회 성남 철쭉 배 전국 여성 생활체육 테니스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번 대회는 명실공히 전국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춘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뜨거운 대회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이날 개회식에는 성남시 손용식 교육문화체육국장,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회장, 성남시의회 윤혜선, 서은경 시의원, 분당을 김병욱 지역위원장, 수정구 장여하 당협위원장, 허유숙 성남테니스협회 여성연맹 회장 등과 성남시테니스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 허유숙 성남테니스협회 여성연맹 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허유숙 성남테니스협회 여성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주신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대회 개회를 선언했다.

▲ 성남시테니스협회 원유봉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테니스협회 원유봉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초록의 싱그러움과 장미의 향기가 가득한 오늘 “제22회 성남 철쭉 배 전국 여성 생활체육 테니스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테니스는 남녀노소 많은 분들이 즐기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중 하나로 개인의 건강과 지역공동체를 발전하게 하며,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고 건강을 지키는 데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운동이라고 말하면서 오늘과 내일 이틀간에 걸쳐 치러지는 대회에 아무런 사고 없이 각자가 원하는 좋은 성적을 거두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신상진 시장을 대신한 손용식 교육문화체육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신상진 시장을 대신한 손용식 교육문화체육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테니스는 체력과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으로 기초체력과 지구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이며, 테니스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친목을 다지며, 얻는 긍정적, 정서적 교류는 현대 시민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이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테니스는 상대를 배려하는 매너와 신사 정신이 깃든 고품격 스포츠로 순발력과 민첩성,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며, 건강관리는 물론이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한 운동이라고 말했다.

 

또한,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의 특징을동시에 가지고 있는 종합운동으로 효율적으로 체력을 기를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생활체육 종목이라고 말하고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여성 테니스 동호인께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대회에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테니스는 강인한 체력이 있어야 하는 운동으로 협동심과 지구력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 건강 스포츠이며, 현대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종목 중의 하나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전국 테니스 여성 동호인 여러분들께서는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대회를 통해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병욱 분당을 지역위원장과 장영하 수정구 당협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병욱 분당을 지역위원장과 장영하 수정구 당협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테니스는 지구력과 함께 폭발적인 힘을 낼 수 있는 순발력이 길러지며, 방향을 가늠하기 어려운 상대의 공에 적절한 대응을 위해 정화한 판단력과 기민한 동작 등의 과정에서 적절한 신체의 균형 감각을 익히는 스포츠라고 말하면서 전국에서 참가하신 오늘 대회에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들의 건강과 승리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원유봉 회장과 허유숙 성남시테니스협회 여성연맹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원유봉 회장과 허유숙 성남시테니스협회 여성연맹 회장은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은 후 선수들과 악수하며, 선전을 당부했다.

▲ 개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번 대회에 시상에서는 우승이 상금 120만 원과 상패 및 비트로 상품권, 준우승에는 80만 원의 상금과 상패 및 비트로 상품권, 공동 3위에는 60만 원의 상금과 상패 및 비트로 상품권을 시상하며, 8강 진입 선수에게는 협회가 마련한 소정의 상품을 시상하고 8강에 진출한 선수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마련해 전달한다.

▲ 전국 여성 테니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전국 여성 테니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단 각부 70팀 미만인 경우에는 시상금을 조정하게 된다.

 

성남시체육회 소속 단체 중 가장 모범적인 성남시테니스협회는 대회 때마다 많은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해 성황을 이루는 대회로 거듭나고 있다.

▲ 전국 여성 테니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전국 여성 테니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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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2 [11:36]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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