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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범 의원, 양지동 리틀야구장 조성사업 철회는 당연한 결정
주민 의견 수렴 없는 일방적인 사업추진 중단 환영...
 
변건석기자
 

성남시의회 박기범 의원은 성남시가 주민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했던 ‘양지동 리틀야구장 조성사업’ 취소는 당연한 결과라고 지난 5일 전했다.

 

성남시는 관내 유일했던 리틀야구장이 백현 마이스 사업으로 폐쇄됨에 따라 대체 구장을 수정구 양지동 972번지 일원에 약 8억9천여 원을 투입하여 올해 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했다.

▲ 성남시의회 박기범 의원.  © 시사&스포츠

 

주민들은 이에 반발하여‘양지공원 리틀야구장 조성 반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역주민 3천여 명이 이상이 반대 서명에 참여했다.

 

박기범 의원은 본회의에서 두 차례 걸쳐 5분 자유발언을 통해“주민동의 없는 양지공원 리틀야구장 조성사업 철회”를 촉구하는 등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야구장 조성 반대와 철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박기범 의원은 "성남시의 주민동의 없는 양지공원 리틀 야구장 선정으로 주민들이 대책위를 구성하여 대규모 반대 서명운동을 벌여 주민 반대로 결국 사업이 철회되는 잘못된 행정의 사례가 되었으며, 성남시는 향후에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사전에 주민 의견수렴과 의사소통을 통해 정책 결정을 하여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사업철회는 대책위원회 전인옥 위원장과 임원, 지역주민들의 반대 서명운동의 노력이 결실이며, 민주당이 지구당 차원에서 반대 현수막을 걸고 주민과 같이 노력한 결실”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양지동 명품공원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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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8 [10:01]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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