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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6.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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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김지수 선수, 다음 시즌에선 데뷔전과 함께 맹활약 펼칠 것”
4일, 성남FC 출신 한국 15번째 프리미어 리거 김지수 브렌트 포드 FC 선수 격려...
 
변건석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이 4일 시청 집무실에서 성남FC 출신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김지수(브렌트 포드 FC 소속) 선수를 만나 올 시즌 활동을 격려하고 다음 시즌 선전을 성원했다.

 

김지수 선수는 이날 신 시장에게 자신의 이름과 등 번호(36)가 새겨진 브렌트 포드 FC 유니폼을 증정했다.

 

신시장은 “김지수 선수가 아쉽게도 프리미어리그 공식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으나 큰 성장과 배움이 있었을 것으로 확신한다.”라면서 “제2의 김민재 선수로 평가받을 정도로 능력과 잠재력을 갖춘 선수이므로 다음 시즌에는 데뷔전과 함께 좋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응원했다.

▲ 신상진 시장, 김지수 선수 만나 격려.  © 시사&스포츠

 

한편 2004년생인 김지수 선수는 성남시 수정구 소재 풍생고를 거쳐 2022시즌 성남FC에서 최초로 준프로 계약을 맺고 19경기를 소화했다.

 

중앙 수비수로 192㎝의 큰 신장과 뛰어난 피지컬을 가진 김 선수는 양발을 잘 쓰면서도 발밑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제2의 김민재’로 평가받았다.

 

지난해 6월 프리미어리그 브랜드 포트 FC로 깜짝 이적, 한국 선수로는 15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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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5 [11:36]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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