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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6.2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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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자원봉사포럼 바자회 통해 지역 아동 챙겨
영남향우회 3층 사무국에서 바자회와 일일찻집을 행사를 가져...
 
변건석기자
 

성남자원봉사포럼(회장 한성심)이 30일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영남향우회 3층 사무국에서 바자회와 일일 찻집을 행사를 가졌다.

▲ 성남시 취역 계층 아동을 위한 장학금 마련 바자회 및 일일 찻집 행사장 모습.  © 시사&스포츠

 

일일 찻집은 파전, 순대, 도토리묵, 홍어회, 떡, 다과, 원두커피 등 많은 음식을 준비해 어려운이웃을 위한 행사에 많은 지인과 지역 인사들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바자회에는 골프복, 꿀, 양발, 바둑알 세트, 학용품, 시계, 비누, 차 등으로 판매가 진행되었으며, 이 많은 물품은 회원들의 노력으로 기부를 받고 싸게 구매하고 판매해 “성남시 취약계층 아동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와 일일 찻집 행사를 마련했다.

▲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 기부와 마련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행사장을 들어서면 우선 구수하고 맛있는 냄새를 시작으로 밴드 연주도 마련해 분위기 또한, 고급스러움을 더해 기금 마련을 위한 동참에 참여한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정성스러움을 더한 음식들을 주문과 함께 정성을 다해 하나하나 만들어 냈다.

▲ 성남자원봉사포럼 한성심 회장.  © 시사&스포츠

 

한성심 회장은 “우리 관내에 생각보다 어려우신 분들과 학생, 아동들이 있다며, 그동안 지역에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여름 김치 석박지와 배추김치 담그기로 봉사를 해왔지만, 이번에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고 말하고 오늘 수익금은 시청 아동보육과에 기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 봉사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바로 천사로 즐겁다.  © 시사&스포츠

 

성남자원봉사포럼은 그동안 많은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왕성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지역에서, 없어서는 안 될 봉사단체로 거듭나고 있으며, 회원들 또한, 어렵고 힘든 봉사의 길을 쉼 없이 함께해오고 있어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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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2 [10:39]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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