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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6.1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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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원 ‘내 고장 성남’ 발간
 
변건석기자
 

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은 미래 성남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성남시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애향심을 높이며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2024 내 고장 성남’ 책자 증보판을 발간했다.

 

‘내 고장 성남’은 성남문화원에서 매년 발간하는 책자로 각 학교를 비롯하여 관공서, 도서관, 기관, 단체 등에 배부하고 있다.

▲ 내고장 성남 표지.  © 시사&스포츠

 

올해 17차 증보판으로 발간한 ‘내 고장 성남’은 성남의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관내 문화유산과 시설물 현황 등의 자세한 정보가 동별로 수록되어 있어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교육자료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이번 ‘내 고장 성남’의 표지에는 2024년 4월 16일 경기도 문화재(기념물)로 지정된 ‘성남 중원구 갈현동 건물지 유적’을 담았다.

 

이 유적은 중원구 갈현동 469-1번지 일원에서 발견된 조선 전기 왕실 관련 건물지로 추정된다. 또 뒤표지에는 중원구 하대원동에 있는 경기도기념물인 둔촌 이 집 사당 ‘추모제’를 담았다.

 

김대진 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올해는 8·10 광주대 단지 사건 53주년, 성남시 승격 51주년이 되는 해로, 우리 성남시는 도시개발로 전국 10번째 규모의 큰 도시가 되었고, 첨단미래형 신도시로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라며. “성남시가 따뜻한 고향으로 인식되고, 우리 고장을 더욱 사랑하며 문화의 도시로 가꾸어 나가는 데 이 책자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성남문화원의 연례 특색사업으로 문화원 해설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내 고장 성남’ 바로 알기 강연은 4월 12일 태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관내 40개 학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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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29 [10:03]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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