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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 도보 릴레이 유세로 승부수를 던지다
 
변건석기자
 

4월 6일 토요일, 4.10 총선 사흘을 앞두고 분당갑 지역에서 안철수 후보의 도보 유세 전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안 후보 측은‘뚜벅이 릴레이’라는 명칭으로 도보 유세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 안철수 후보, 도보 릴레이 유세로 승부수를 던지다.  © 시사&스포츠

 

이 도보 유세 전략은 단순한 표심 확보를 넘어, 지역 주민들과 깊은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안 후보 측은 설명한다.

 

"진정으로 주민분들과 하나 되려는 노력"이라며, "지역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서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정치를 구현하려는 안 후보의 굳은 의지”라고 그의 방침을 밝혔다.

 

안 후보의 유세 행보는 선거 전날인 9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이 기간에 서현동, 야탑동, 이매동, 삼평동, 백현동, 판교동, 운중동을 포함한 여러 지역을 방문해 해당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며 주민들과 깊은 교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 안철수 후보, 도보 릴레이 유세로 승부수를 던지다.  © 시사&스포츠

 

선거 캠프 측은 이를 통해 지역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지난 보궐 선거 당선 이후 제시한 분당·판교 지역 6년 청사진과 정책 비전 또한 올해 총선에서 승리함으로써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러한 안 후보의 접근법은 주민들과의 밀착 소통을 통해 선거 판도에 새로운 변수를 제시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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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08 [11:36]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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