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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신명 나는 우리 소리 한마당
7.17(일) 중원청소년수련관에서...
 
변건석기자
 

소리친구회(대표 심선영)가 주최하고, 성남시, 성남 국악협회(지부장 이향후)가 후원하는, ‘제6회 신명 나는 우리 소리 한마당’ 공연이, 7.17(일) 오후 2시 30분 중원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공연은, 전국 민요경창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방영기 명창(국가 지정 무형문화재 제19 호 선소리산타령 전승 교육사)의 사회로, 소리친구회, 소리사랑회, 우리 소리예술단, 칠인 칠색 민요 단, 서도민요단, 가수 이민지 · 이세영 등이 출연해서, ‘부채춤’, ‘한오백년’, ‘한량무’, ‘서도민요’. ‘비나리’. ‘회심곡’, ‘노랫가락’, ‘장기타령’, ‘선소리산타령’, ‘민요 메들리’. ‘가요공연’ 등이 신명 나는 무대로 펼쳐진다.

▲ 공연 안내문.     © 시사&스포츠

 

본 공연을 준비한 심선영 대표는 “지난 2년간은 코로나로 인해 일반시민들을 비롯해 저희 공연계는 마치 긴 터널을 지나듯이 어두웠다”라며, “이번 공연이 우리 시 국악 예술발전에 기여하고 건전한 문화생활을 추구하는 어르신들과 국악인들이 시민들과 함께 희망을 기원하는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며 많은 관람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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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14 [10:57]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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