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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 회계사 도데체 왜 이러나!!
이번에는 백화점에서 난동을 부려 직원을 병원에 입원까지 시켜...
 
변건석기자
 

또!! 할 말이 없다. 본인이 "페이스 북"이나 "성남시에 바란다" 에 자신을 대변하는 글을 도배하고 있는 이 모 회계사가 이제는 도를 넘어서 끝이 없는 길을 가고 있다. 

 

이모 회계사는 26일 L 백화점 특판 행사장에 나타나 행사장 운영이 불법 영업이라며, 직원과 고객에게 욕설과 물리적 위협을 가해 결국 또 사고를 쳤다.

▲ L 모 백화점 직원이 현재 분당에 J모 병원에 입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모 회계사는 지난 6월 말경 분당 수내동에 위치한 L 백화점을 방문해 몇 차례 실랑이가 있었던 터라 직원들도 어지간히 알기는 아는 모양, 그러니 다소 미혼적일 수밖에 없었던 직원들은 오늘 날벼락을 맞았다. 왜 상식이 통하지 않은 행동에 주변이 온통 난리 법석이 되고 말았기 때문이다.

 

백화점이 문제가 있으면 보통 사람들은 관계자를 불러 문제를 제기하고 문제가 해결이 되면 나름 이해를 하고 자기 주장이 받아 들여 졌다 생각되면 어지간히 이해를 하고 돌아간다. 왜 요즘 백화점들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중심 영업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손님을 대하는 교육이 철저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모 회계사는 백화점 직원들에게 녹음을 한 내용을 왜 들려주는지 알 수가 없다.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제기 하면 되는데 왜? 자랑이라도 하는 걸까? 시장 형이라고 근데 그건 아닌 것 같다. 시장은 100만 성남 시민들의 선택한 공인이기 때문에 아무리 동생이라도 간섭을 하거나 마음에 안 든다고 질책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해온 행동을 보면,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으며,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안되고 또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이기주의 적인 생각과 욕구불만인지 주변이 온통 불만이다.

 

이 모 회계사는 세상을 구하려 하는가 얼마 전 어머니와 동생들과 있었던 불상사가 불과 며칠 지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또 사고를 쳤다.

오늘 벌어졌던 L 모 백화점 피해 직원과 안전요원 L씨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경 성남 수내동 L백화점 지하2층 특설 행사장에 이 모 회계사가 갑자기 난입해 욕설을 해대고 공산품(양말, 우산 등)을 판매하는 매대를 발로 차며 물건을 훼손하는 등 30여분 동안 소란을 피웠다.

 

이 모 회계사는 지난 6월 말경에 있었던 똑같은 내용으로 “모든 시민들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지하철 역사에서 왜 불법 영업을 하느냐?” “성남시장이 특혜를 줘서 운영하는 것 아니냐?”며 고함지르며, 직원에게 다가가 시비를 걸고,  매대를 밀쳐 한 명을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이를 제지하기 위해 쫒아온 안전요원 L씨의 가슴 한 쪽에 멱살을 잡고 갖은 욕설과 폭언으로 행사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안전요원 L씨는 직원들을 호출하고 달려온 백화점 담당자와 용역업체 직원 및 안전요원 등이 출동해 L모씨의 난동을 제지하려 했으나 L모씨는 그 자리를 피해 달아났으며, 상황을 인지한 안전요원 1명이 이 모 회계사를 잡으려 했으나 결국 붙잡지는 못했다. 

백화점 관계자 L씨는 이날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L 모씨의 욕설과 물리적 위협에 상처받은 직원들은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해 할 수 없는 행동에 충격이 컷다"고 말하고 있으며, 현재 분당 J모 병원에 입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L 모씨가 불법 영업이라고 주장하는 지하철 역내 백화점 특설 행사장 운영은 해당 백화점에 확인한 결과 한국철도공사와 임대차 계약이 체결된 합법적으로 영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됐다.

한편 분당경찰서 수내지구대에서는 시민의 제보를 받고 경찰관이 현장에 출동 사고 사항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여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얼마 전 있었던 어머니와 가족들간의 불미스러운 일이 체 가시기도 전에 생긴 일이라 관계 경찰서가 어떻게 사건을 해석하느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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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26 [20:41]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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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모임하면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하여 사실관계 입증 자료 없이 조사는 어렵고'라고 답변하는 성남시 제정신인가요? 그 날 골프친 것이 중요하지 않나요? 하기야 감사관이라는 자가 이재선 12/07/31 [02:00]
'골프 모임하면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하여 사실관계 입증 자료 없이 조사는 어렵고'라고 답변하는 성남시 제정신인가요? 그 날 골프친 것이 중요하지 않나요? 하기야 감사관이라는 자가 교통비나 떼먹는데 뭐 하겠어요?



제목 이재명 성남시장은 평일날 휴가내서 지역정치인, 기자와 골프 친 유모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임원을 즉각 파면하고, 같이 골프를 친 최 모 민주통합당 시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작성자 이재선 등록일 2012-07-11 조회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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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신문에서 아래와 같은 보도가 있었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 왜 정치인의 실명을 공개하지 못하는가? 거기다가 동업자라서 그런 것인지 기자 이름은 밝히지도 못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밝힌다. 시사스포츠 기자 변모다.

골프는 네 명이 쳤을 것이다. 그럼 다른 한 사람은 K모일 것이다. 이 사람도 산하단체 직원이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성남시장 이재명은 이런 사람들이 왜 만나서 무엇을 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특히 변 모 기자의 경우 시설관리공단의 차량보험을 독점한다는 설이 있는데 사실인지 감사관은 즉각 특별감사를 해서 진상을 밝히고 해당자 모두에게 책임을 물어야할 것이다.


다시 최 모 의원으로 돌아가겠다. 도대체 시의원이 산하단체를 감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평일에 산하단체 임원과 골프를 쳤다고 하는데 그 골프장이 어디인지, 골프비용은 스스로 부담했는지 카드 영수증을 공개하라. 그리고 이러한 일이 사실이면 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권고한다.

더욱 가관인 것은 그 자리에 시사스포츠의 변모라는 기자도 있었다고 한다. 이 변모라는 기자는 내가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일요일 불법 긴급총회에 간일을 가지고 난동이라고 쓴 자이다. 무엇이 난입, 난동인가? 내가 이때까지 의회를 많이 갔지만 아무도 나를 말린 사람이 없었다. 그들이 주장하는 출입증 제도도 없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상대도 하지 않고 있다. 앞으로 이 신문사를 상대로 소송을 할 것이며, 특히 그 신문사에 실명확인을 하고 닉네임으로 쓴 인간들이 나를 명예훼손한 것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한 사람이 여러 닉네임으로 쓴 것이 있다면 분명히 법적 책임을 지울 예정이다. 이걸 받아 쓴 신문사가 도시신문이라고 한다. 이거 신문사라는 이름 좀 쓰지 말았으면 한다.

이 정도 신문사 나도 만들 수 있다. 이 지역에서 앞으로 검증하게 되겠지만 신문사 기자들 중에 대부분은 문제점이 많다. 심지어 내가 아는 친구였던 어떤 인간은 다른 할 일을 찾지 못해서 신문사를 한다고까지 할 정도이다. 하긴 어떤 선배는 왜 도의원 출마하느냐고 했더니 딸 시집보내려고 한다고 해서 할 말을 잃을 정도인 동네이다. 무덤에 쓰기 위해서 출마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이 최 모라는 시의원은 골프를 칠 당시에 당시 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이었고, 김 모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의 최측근이라고 한다. 하기야 이 김 모라는 국회의원은 내 딸한테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가 나를 이재명 성남시장이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킨다는 것을 말렸다가 이제부터는 너 때문에 이제부터 안 말린다는 것을 들어놓고도 아무런 조치가 없는 사람이다.

이렇게 배려가 없는 사람이 어떻게 민주통합당의 대표 비서실장을 하는지 의문이다. 한 사람의 인격이 살해되고 가정이 파괴되는데도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 당이 무슨 명분으로 민주란 말을 쓰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니 그 밑에 있는 시의원은 평일 날 산하단체 직원과 골프나 치니 민주당 꼴이 말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은 공직자 검증차원, 기자검증차원, 산하단체 직원 검증차원이고 성남시에 바란다에 올려도 바로 삭제해서 여기에 올린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평일날 휴가내서 지역정치인, 기자와 골프 친 유모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임원을 즉각 사퇴시키고, 같이 골프를 친 최 모 민주통합당 시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변모 시사스포츠 기자는 나에 대해 쓴 글을 삭제하고 사과하고 기자직을 사퇴하라.

2012-07-11 오전 9:53:00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2012-07-11 오전 9:54:23에 수정하신 글입니다.
2012-07-11 오전 10:40:05에 수정하신 글입니다.
2012-07-11 오전 10:42:19에 수정하신 글입니다.
2012-07-11 오전 10:47:44에 수정하신 글입니다.
수정 삭제
롯데백화점 분당점 통로 점거 상행위에 대해 성남시에 바란다에 올린 글에 대한 답변(현재 스크린 처리 중이라서 민원인은 볼 수 없음)과 한 내용이나 분당구청에 올려 답변한 내용이 대 이재선 12/07/31 [02:01]
롯데백화점 분당점 통로 점거 상행위에 대해 성남시에 바란다에 올린 글에 대한 답변(현재 스크린 처리 중이라서 민원인은 볼 수 없음)과 한 내용이나 분당구청에 올려 답변한 내용이 대동소이합니다. 단속은 않고 답변만 해 대는 공무원들은 이미 공무원이 아닙니다.

29. 롯데백화점 분당점 통로 점거 상행위는 타당한지 답변해 주시고, 타당하지 않으면 응분의 조치를 행하시기 바랍니다.

현 성남시장은 성남시장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29).

요즘 내가 글을 올린 것에 대해서 답변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들리는 정보로는 답변을 하지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런 지시가 사실이라면 문제가 심각해질 것입니다. 아마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질문이 많아질 것임을 경고해 둡니다.

이재명 시장 임기 초기에는 롯데백화점 분당점 통로에서 상행위를 하지 않아서 지나가는 사람이 이재명 시장이 잘 하는구나 하는 소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가보면 걸핏하면 통로를 점거하고 상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의 상행위가 타당한 것이라면 타당한 이유를 밝혀 주시고, 만에 하나라도 상행위가 타당한 것이 아니라면 과거 분을 조사해서 과태료 등 엄정한 조치를 해 주시고 앞으로도 그런 점거 상행위가 없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지역경제과의 답변입니다.

이재선님의 의견에 대한 답변입니다.

답변일자 : 2012-03-26 문서번호 : 2956

시행일자 : 2012.3.26 담당자 : 이용광

소속과(전화) : 031-729-2595 담당자이메일 : windy1228@korea.kr

1. 우리시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신 귀하께 감사드립니다.

2. 우리시에서는 롯데백화점 1층 보행자 통로에서의 판매행위에 대하여 수시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행자 및 소비자의 안전유지와 불편해소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3. 기타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생활경제과 유통팀(729-2595)으로 연락주시면 상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신)이번에 분당구청에 올린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답변제목 민원회신
소속과 지역경제과 담당자 구기범
전화번호 031-729-2595 이메일
시행일자 2012.07.27 문서번호 지역경제과-24796
1. 우리시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신 귀하께 감사드립니다.

2. 우리시에서는 롯데백화점 1층 보행자통로 판매행위에 대하여 담당공무원이 현지출장하여 계도 및 단속을 하였으며 앞으로도 보행자 및 소비자의 안전유지와 불편해소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3. 기타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지역경제과 유통팀(729-2595)으로 연락주시면 상세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1. 롯데백화점 분당점 불법영업행위 지적에 평소에 여러 번에 걸쳐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안전요원들이, 이제는 역으로 내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보도내용에 따르더라도 오전에 고 이재선 12/07/31 [02:02]
1. 롯데백화점 분당점 불법영업행위 지적에 평소에 여러 번에 걸쳐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안전요원들이, 이제는 역으로 내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보도내용에 따르더라도 오전에 고객이 직원을 때릴 때 제지하다가 심적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하며 병원에 입원했다는데 그걸 나에게 덮어씌우자는 것인지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

‘최근 자신의 80대 어머니에게 폭행을 행사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L모씨가 이번에는 백화점 특설행사장에 난입해 행사장 운영이 불법영업이라며 직원과 고객에 욕설과 물리적 위협을 가하는 등 난동을 부렸다.’

이 노모를 때렸다는 기사는 전혀 사실 확인을 하지 않고 악의적인 보도를 하여 나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다. 그 일의 진상은 내가 어머니 옷깃도 스치지 않았고, 어머니는 싸움이 일어나기 시작할 때 밖으로 나가셨고, 이미 공개한 녹음테이프에 어머니의 목소리는 전혀 없다. 어떻게 말리다가 목을 맞았다고 주장하신다고 하는데 싸움을 말렸다고 하면 ‘막내동생의 이름을 부르면서 형(내가 9살이나 많고 어릴 때 귀엽다고 뽀뽀하면서 키웠는데 이렇게 나오니 너무 순간적으로 황망하고 손과 다리에 힘이 빠져서 한 대도 때릴 수가 없을 정도였었다.)한테 그러면 되느냐하는 목소리가 녹음되어야 하는 것이 상식이 아닌가 한다.

이는 다음 내용을 살펴보면 확실할 것이다.

저 이재선이 어머니를 폭행했다는 주장은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어머니는 막내동생이 저를 때리기 시작할 때 집 바깥으로 나가셨습니다. 어머니의 손끝하나 건드리지 않은 저를 이렇게 존속폭행범으로 몰아가는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저는 2012년 7월 15일 7시 반경 제 집사람과 함께 어머니 댁을 방문하여 ‘이재명 성남시장이 저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려고 하니 어머니께서 좀 말려 달라.’고 부탁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 자리에는 어머니, 막내동생, 여섯째 여자동생과 그 남편이 있었습니다.

제 집사람이 어머니께 이야기를 했고, 제가 막내동생(저를 미친놈이 확실하다고 인터넷에 근거 없는 글을 올린 자임)에게 왜 멀쩡한 나를 미친놈이라는 글을 올렸느냐, 그것이 말도 안 되는 것이니 사과를 하라고 하고 혼을 좀 냈더니 느닷없이 2미터를 돌진하여 저를 패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위세에 눌려서 화장실 쪽으로 밀려갔다가, 다시 안방으로 밀려가자 화가 나서 막내동생을 침대에 눕혔더니 갑자기 저의 왼손 엄지를 물어서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머니 폭행 건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어머니는 막내동생이 저를 향해 돌진하는 순간 집밖으로 나갔습니다. 막내동생이 저에게 돌진할 때 어머니는 앉아 계셨고, 막내동생은 어머니 바로 옆에 서 있다가, 내가 사과를 요구하자 2미터를 미친 듯이 돌진하여 저를 폭행했고, 저는 그 힘에 의해서 화장실로 밀려들어갔습니다. 화장실에서 나와서는 다시 안방으로 밀려들어갔고 막내동생이 저의 왼손 엄지를 물어서 중상을 입혔습니다.

막내동생이 저에게 돌진할 때 어머니는 자리에 앉아 계셨고, 그 빠른 동작에 일어나셔서 말리다가 저에게 맞았다고 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전혀 타당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 연배에 그렇게 빠르게 일어나서 말린다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실제로도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막내동생이 저에게 돌진할 때 집 바깥으로 나가신 것이 당시 일어난 사실의 전부입니다. 따라서 저는 어머니와 손가락 하나 닿은 적이 없는데 존속폭행 운운하면서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실이 아닌 것을 비실명이라고 해서 올리는 것은 아주 죄질이 나쁜 것입니다. 실명이 아니라고 해서 무책임하게 모든 것을 현장에서 본 것처럼 올려서 다른 사람들에게 그렇게 믿게 하는 것은 실로 범죄적 행위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어머니의 손끝 하나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그 순간에 어머니가 자리에서 일어나 말리다가 맞았다고 하는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명예가 달린 일을 이런 식으로 비실명이라고 아무렇게나 올리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하겠습니다. 시골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서울에 가보지 않은 사람이 남대문에 대해서 더 잘 안다고 말입니다. 댓글 쓰는 분들은 사실을 제대로 알고 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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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롯데백화점 분당점 불법영업행위 지적에 평소에 여러 번에 걸쳐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안전요원들이, 이제는 역으로 내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보도내용에 따르더라도 오전에 고 이재선 12/07/31 [02:06]
2. 롯데백화점 분당점 불법영업행위 지적에 평소에 여러 번에 걸쳐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안전요원들이, 이제는 역으로 내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보도내용에 따르더라도 오전에 고객이 직원을 때릴 때 제지하다가 심적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하며 병원에 입원했다는데 그걸 나에게 덮어씌우자는 것인지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

'L모씨의 이러한 소동으로 안전요원 A씨(44‧女)는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고 직원 5여명도 정신적 충격을 호소하고 있다.'

차라리 이재선 회계사라고 밝히지 왜 그것은 못 밝혔는가. 내가 평소에 갈 때는 여자 안전요원이 없고 남자들만 7명씩 나오더니 웬일인지 모르겠다. 병원 응급실이라고. 그럼 오전에 갈 것이지 왜 오후에 가는가. 직원 5명이 정신적 충격이라니 참으로 황당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정신적 충격이라고 하면 나는 몇 번을 입원했겠다. 도대체 롯데백화점 분당점 직원들이 무서워서 1층 통로를 다니지도 못하고 있으니 얼마나 충격이 크겠는가. 거기다가 7명씩 단체로 나와서 폭행하고 밀어내고 하지 않았던가. 그게 정신적 충격이지 불법 영업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 어떻게 정신적 충격이 된다는 말인가.

나는 롯데백화점 감사실의 윤리경영팀이라는 곳에 전화까지 해서 김성실 대리라는 사람에게 이 일을 말했고 조치를 하겠다고 해서 일주일이나 기다렸다. 그런데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하니 자신은 연락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가보지 않았느냐고 하니 가보았다고 하더니 자신이 할 일이 없다고 한다.

이게 롯데라는 대기업이 하는 윤리경영인가. 차라리 윤리경영이라는 팀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서비스혁신팀에 전화를 했더니 자신들이 불법영업을 정지하는 것이 아니라 성남시와 의논해서 한다고 한다. 이게 무슨 말인가. 불법이면 하지 말아야지 성남시와 왜 의논을 하는가.

그래서 성남시청의 지역경제과장 이강진이라는 자가 롯데 부사장을 불렀다고 성남시 감사관 정중완이 이야기했는데 이강진 과장이 롯데 부사장을 만나도 달라진 것이 없으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더욱 웃기는 일은 감사관이라는 자가 롯데 건에 대해서는 ‘자신도 어쩔 힘이 없다.’고 했다. 이게 무슨 말인가. 그렇다면 성남시장이 롯데의 불법행위를 부추겨서 내가 행동을 하도록 유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수정 삭제
3. 롯데백화점 분당점 불법영업행위 지적에 평소에 여러 번에 걸쳐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안전요원들이, 이제는 역으로 내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보도내용에 따르더라도 오전에 고 이재선 12/07/31 [02:08]
3. 롯데백화점 분당점 불법영업행위 지적에 평소에 여러 번에 걸쳐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안전요원들이, 이제는 역으로 내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보도내용에 따르더라도 오전에 고객이 직원을 때릴 때 제지하다가 심적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하며 병원에 입원했다는데 그걸 나에게 덮어씌우자는 것인지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나에게 문자를 보내 내가 붕어라면서 낚시미끼를 물고 일을 저지르는 사람이라고 했다. 아래는 그 문자 내용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문자내용)

[의회난동 경찰연행, 교회협박 경찰출동, 어머니폭행 경찰체포... 연일 형님 이름이 언론에 나오는군요. 축하해요^^ 유명해지고싶어 안달하셨으니 소원을 이루셨네ㅋㅋ

또 먼가 사고를 쳐서 언론에 나겠지만 이제 거의 끝까지 온것 같네요.그간... 쫓아다니느라 수고 많이 하셨수^^ 별소득도 없이 망가지고 깨지느라.. ㅋ

형님이 말슴하신 것중에 어머니 폭행은 했으니,이제 칼로 어먼 구멍을 쑤시는거 하고, 어머니뒈지게 하는 것, 어머니 집과 교회 불지르는 것 남았네?

ㅂㅅ ㅉㅈㅇ^^ 낚시꾼이 바늘넣어 던져 준 미끼지렁이 괴롭히고 먹는 재미에,자기가 낚시꾼에 잡히는 것도 모르는 붕어수준아이큐로 멀하겠다고.. 끌끌.. 형님이 부처수준으로 거듭나셨다구? ㅎㅎ

지렁이 물다가 낚시바늘에 찢어진 붕어주둥이 꽤 아플텐데.. 어쩌나?

어머니와 형제자매들에게 패륜행위한 거 진지하게 무릎꿇고 사과하면 용서해줄게..

사죄는 형수님도 똑같이 해야돼. 형님보다 더 나쁜 여자니까 어떠시우 내 조건이 ㅎㅎ]
(이상은 7월 17일 화요일 오전 12시 54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참 좋아하시는 공개는 꽤 많이 하셨던데 효과 좀 보셨나요?]
(이것이 7월 17일 화요일 오전 12시 54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내가 남을 때린다. 상대방도 나를 때린다. 근데 저놈이 왜 나를 때리지?

이게 바로 당신의 현재 모습, 붕어머리수준으로뇌가 망가진 형님의 모습이지요. 점점더 심해져서 이제 회복불능의 정신분열상태로 뇌가 망가져 후회하기 전에 병원가시오.

이렇게 말해도 모르겠지만 천륜도 모르는 조카따님이나 욕심과 시기심에 눈멀었지만 그래도 정신병은 아닌, 제가 똑똑한 줄 착각하며 남을 바보로 아는 진짜 바보 형수님 보시라고...^^]
(이상은 7월 17일 화요일 오전 9시 08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어머니 폭행해놓고 이제와서 오리발? 그래서 녹음하려고 어머니에게 전화했구려ㅋ. 어머니가 당신 무서워 집에도 못들어가고 계셔요. 이 악마같은 한심한 인간아.

책을 많이 읽어서 당신이 예수나 석가보다 못할게 없다고?

붕어수준으로 망가진 머리로 위대한 존재가 되었다고 과대망상에 빠져서 하는 짓이라미끼물어 주둥이 찟어지고서도 또 물고, 미끼 안 바꾸고 또 던져도 그미끼 다시무는 붕어..

의회난동, 어머니 위협,교회방화협박, 어머니 폭행도 누군가 만든 일 같지? 붕어수준 머리로 보면 그렇게 볼수도 있겠지..

어머니 어디를 칼로 쑤신다는 말하는 감정은 어떤거지? 싸이코패스가 분명. 맨정신으로 어떻게 그런 말을,아니 상상이나 할수 있겠나?

전지전능하신 형님 이제 그만 정신병 치료받으셔요. 더 망가지기 전에...ㅉㅉ

다른 사람도 다 형님 수준의 사고력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아무리 잘난체 해봤자 형님도 평범한 인간일걸, 거기다 정신병 방치해서 뇌가 초딩보다 못하게 망가졌는걸 인정하고... 동정심조차 안 생기게 더럽게 미쳐버린 형님... 다음사고는 과연 멀로칠까?]
(이상은 7월 22일 일요일 오후 1시 37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자랑하던 회계사 영업은 잘 되고 있나? 좀 걱정되네 자중하시지 그랬어. 어떻게 날 낳아준 어머니를 그것도 ××를 칼로 쑤신다고 할 수 있는지.. 어떻게 엄마를 때릴 수 있는지.. 인간말종.. 네 딸과 아들도 너한테 그리할거다. 패륜아..]
(이것이 7월 22일 일요일 오전 1시 52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니놈이 엄마를 폭행하지 않았으면 엄마가 가짜 진단 떼서 널 무고했단 말이냐? 안그래도 목아프다는 80노모 목을 주먹으로 팼냐? 이제 어머니를 자해공갈단 취급하냐? 미친놈.. 약 올라 죽겠지? 그것도 내가 만든 것 같지?

엄마 거시기를 칼로 쑤시고 싶다는 놈아.그게 철학적 표현이라고? 철학 두 번만 했다간 엄마 잡아 먹겠다 이 호로자식아..

*** 마누라, ***딸, ***아들까지 이 더러운 일에 동원하는 정신병자... 용기있으면 이것도 공개해 라.]
(이상은 7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 05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이런 문자가 왔다. 요지는 내가 미쳤다는 것이고 어머니를 팬 패륜아라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이 이재명 성남시장의 낚시밥에 걸려서 그렇다는 것이다. 늘 비아냥 거린다.아주 사악한 인간이다. 이런 인간이 낮에는 웃으면서 성남시장 하고 밤에는 이런 짓을 한다. 심지어는 근무시간에 낮에 문자를 보낸다. 성남시민들이 이런 인간을 시장이라고 알고 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답답하다. 전형적인 ‘지킬박사와 하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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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롯데백화점 분당점 불법영업행위 지적에 평소에 여러 번에 걸쳐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안전요원들이, 이제는 역으로 내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보도내용에 따르더라도 오전에 고 이재선 12/07/31 [02:09]
4. 롯데백화점 분당점 불법영업행위 지적에 평소에 여러 번에 걸쳐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안전요원들이, 이제는 역으로 내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보도내용에 따르더라도 오전에 고객이 직원을 때릴 때 제지하다가 심적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하며 병원에 입원했다는데 그걸 나에게 덮어씌우자는 것인지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

그것도 모자라서 백모 수행비서가 다음과 같은 문자를 보냈습니다.

[재밌지 ? 이인간들아!!! 앞으로일어날상황들도 재밌게즐기면될꺼야 후후 이재명사람들이 당신들이 해놓은짓거리들 평생기억할테니까∼∼ 기대해]
(이것이 7월 17일 화요일 오후 7시 11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제발용서하지마라재선아ㅋㅋㅋ]
(이것이 7월 18일 수요일 오전 12시 45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 [너는 미친놈! 나는 돌아버린놈이거든! 앞으로잘지켜봐라재선아 하하하]
(이것이 7월 18일 수요일 오전 12시 48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오늘은일찍자라 낼또무슨일일어날지 꿈잘꾸고∼∼ 인복많은재산아ㅋㅋㅋ]
(이것이 7월 18일 수요일 오전 12시 59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마누라치마폭에서그만헤쳐나오시게이사람아 ㅋ불쌍타∼∼ 뒤에서조타질하는마누라가그리좋아 흐흐∼∼ 고학력마누라둬서좋겄다ㅋㅋ]
(이것이 7월 18일 수요일 오전 1시 06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재선아! 나7급공무원좀 제발그만두게해줘라 그만두고싶어미치겠다 이거그만둬야내맘대로좀해보지 그래야너나너마누라좀편하게만나지 낼좀어떻게해봐라]
(이것이 7월 18일 수요일 오전 1시 53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난명바기가내편이다ㅎㅎㅎ 이븅신저능아야∼∼ 138짜리붕어대가리야∼∼얼른니마누라치마속에서나와라 마누라가이젠글도쓴다매 니딸니아들도같이쓰라고해이저능아야 글구 서**씨 사업잘하라고가서전해라 똘선아 ㅋㅋㅋ]
(이것이 7월 18일 수요일 오전 7시 53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그러슈 ㅋㅋ]
(이것이 7월 18일 수요일 오전 9시 51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제발좀 그렇게해 흐흐흐 글구전화좀받아라 이어벙아]
(이것이 7월 18일 수요일 오전 9시 55분에 온 문자 내용이다.)

이렇게 조롱하고 미친놈으로 몰고 있다. 거기다 협박까지 한다. 얼마 전에 수행비서 그만두라고 했다고 골방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다고 가족이 부탁해서 복직시켜달라고 부탁해서 집사람보고 이재명성남시장 부인에게 문자까지 보내서 복직시켜 주었더니 한다는 소리가 이 모양이다. 정말 물에서 건져주면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는데 남의 보따리도 달라는 꼴이다. 그리고 저능아, 똘선이 등 인터넷에서 댓글로 공격한 용어들이 보인다. 도대체 4살이나 나보다 어린 시장을 모신다는 수행비서가 정말 이래도 되는 것인지 의심스럽다. 백모 비서는 5월 19일에 첫 전화통화를 한 날 전화와 문자 포함 107회를 보낸 사람이다. 나는 이렇게 하루에 많은 전화와 문자를 해서 협박하는 사람은 평생 처음이다. 물론 이재명 성남시장도 하루에 50개 이상 문자와 전화를 한 적이 있으니 대단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이 주장하는, 아니 신문에 나왔다고 주장하는 롯데백화점 행사장 난동이라고 하는 내용이 보도된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이번에는 백모 비서가 재빠르게 문자를 보냈다.

백모 비서는 나에게 기다렸다는 듯이 내 딸에게 11시 32분에 ‘L모씨 노모 접근금지에 이어 ’백화점 행사장 난동(영문 홈피 주소)'을 보낸 다음 11시 34분에 ‘보기좋을꺼야ㅋㅋ’하면서 문자를 보냈다.

또한 내 집사람에게도 같은 내용을 11시 32분에 ‘L모씨 노모 접근금지에 이어 ’백화점 행사장 난동(영문 홈피 주소)을 보낸 다음 11시 34분에 ‘보기좋을꺼야ㅋㅋ’하면서 문자를 보냈다.

그리고 나에게도 백모 비서는 11시 34분에 ‘보기좋을꺼야ㅋㅋ’하면서 문자를 보냈다.

이게 성남시장 수행비서가 하는 짓거리다. 자신들이 그동안 내가 수차례에 걸쳐 롯데백화점 1층 통로 공용공지의 불법영업을 막지 못했고, 오늘도 1층 통로 공용공지의 불법영업을 막지 못한 책임은 지지 않고 내가 난동을 부린 것처럼 보도한 인터넷 언론기사를 즐기고 있다. 이것이 이재명이라는 자가 하는 일이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해당 공무원들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불법영업을 방조한 죄가 있는데도 이를 막지 않아 할 수 없이 내가 나서서 이미 6월 27일부터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항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1층 통로에서 불법영업을 했고 내가 그들이 통로로 다니지 못하게 하여 지하의 역사로 내려가서 건너려다가 지하역사에서 영업하는 것을 보고 항의를 한 것이다.

그렇다면 백모 수행비서는 이를 비아냥거릴 것이 아니라 그 잘못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이 자는 집사람에게 수차례 협박을 하고도 다른 사람을 통해서 만나자고 하는 자이다. 그러면서 그 다른 사람이 ‘이재선은 다칠 것이 없고 이재명만 다치는 것이 아니냐?’하니 ‘우리도 알고 있다.’고 한 자이다. 이 자의 말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한심함을 금할 길이 없다. 수정 삭제
5. 롯데백화점 분당점 불법영업행위 지적에 평소에 여러 번에 걸쳐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안전요원들이, 이제는 역으로 내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보도내용에 따르더라도 오전에 고 이재선 12/07/31 [02:10]
5. 롯데백화점 분당점 불법영업행위 지적에 평소에 여러 번에 걸쳐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안전요원들이, 이제는 역으로 내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보도내용에 따르더라도 오전에 고객이 직원을 때릴 때 제지하다가 심적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하며 병원에 입원했다는데 그걸 나에게 덮어씌우자는 것인지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

‘26일 피해 직원과 안전요원 A씨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경 성남 수내동 ○○백화점 지하2층 특설 행사장에 L모씨가 갑자기 난입해 욕설을 해대고 양산‧가방‧의류 매대를 발로 차며 물건을 훼손하는 등 15~30여분 동안 소란을 피웠다.

L모씨는 “모든 시민들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지하철 역사에서 왜 불법 영업을 하느냐?” “성남시장이 특혜를 줘서 운영하는 것 아니냐?”며 고함을 지른 뒤 직원에게 일일이 다가가 시비를 걸면서 매대를 밀쳐 한 명을 넘어뜨렸고 이를 제지하기 위해 쫒아온 안전요원 A씨의 가슴 한 쪽을 힘껏 부여잡으며 작은 돌멩이 형태의 흉기를 휘둘렀다.’

난입을 또 써먹는다. 의회를 난입한다더니 수내역사가 난입하는 곳인가.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 아닌가. 뭔 물건을 훼손했다고 하는가. 이건 보지도 않고 기사를 쓴 것이 분명하다. 그러니까 시간도 15분에서 30분으로 잡는다. 무슨 기사가 이따위인가.

옷걸이(매대가 아니다.)를 민다고 사람이 넘어지는가. 이건 쇼이다. 가벼운 옷걸이가 밀렸다고 뒤로 자빠지는 것은 자해공갈단이나 하는 짓이다. 여자의 가슴을 힘껏 부여잡았단다. 참으로 소가 웃을 일이다. 난 소리만 질렀지 사람을 만진 적이 전혀 없다. 이건 어머니 집에 가서 당한 것과 동일하다.

누가 그러는데 모 변호사가 회사를 뺏기 위해 여자들을 보내서 남자 사장의 넥타이를 잡더니 그냥 테이블에 자해를 해서 결국 그 사장이 우여곡절 끝에 구속이 되었다고 한다. 그 때 검사 한 사람이 옷을 벗었다고 한다. 처음에 집행유예가 실형으로 구속되었다고 한다. 아니 자해공갈단도 아니고 스스로 다치고 나서 상대방을 구속시키는 것을 들으니 지금 내가 당하는 것과 너무나 흡사하다. 어머니 옷자락도 스치지 않았는데 어머니 목을 때렸다고 한다. 롯데에서는 옷걸이를 약간 건드린 것에 바로 사람이 넘어뜨려졌단다.

하이라이트는 ‘작은 돌멩이 형태의 흉기를 휘둘렀다.’고 한다. 띠리리리릿이라는 자는 이게 내가 가진 녹음기가 아닌가 한다. 또한 내가 여자의 가슴을 만졌다고 한다. 왼손에 휴대폰을 들고 오른손에 녹음기를 든 내가 어떻게 무슨 또 하나의 손으로 여자의 가슴을 만지는가. 그리고 CCTV가 촬영하고 있을 장소에서 그런 짓을 하겠는가? 돌멩이 형태의 흉기가 어떻게 녹음기로 바뀌는가. 그곳에 돌멩이가 어디에 있는가.

롯데백화점 분당점은 CCTV를 공개하기 바란다. 아니면 바닥에 그런 것이 있었다는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내가 미리 그런 흉기를 가지고 갔다고 하고 싶은가. 하긴 한우리 교회를 배회한 여자가 내 딸이 아닌가 하는 보도를 보면서 너무 웃겨서 배꼽을 잡을 뻔 했다. 내 딸은 그 시간에 서울의 학교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어떻게 수법이 내가 들은 야탑동의 모 시장 사장을 쫓아내고 구속시킬 때의 행동과 같을까. 그래서 나는 요즘 고객도 잘 안 만난다. 혹시 고객이 자해하면 나는 갑자기 고객을 폭행한 ‘패륜’이 된다. 아무 곳에나 패륜을 들먹인다. 동생이 때리는데 방어한 것도 패륜이다. 그 동생보고 패륜이라고 하지 않는다. ‘내로남불’이다. 내가 하면 로맨스이고, 남이하면 불륜이다. 목적을 위해서 수단을 가리지 않고, 상대방에게 모두 투사하고 덮어씌우는 것이 이상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과 너무나 흡사하다. 할 말을 잃는다. 수정 삭제
6. 롯데백화점 분당점 불법영업행위 지적에 평소에 여러 번에 걸쳐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안전요원들이, 이제는 역으로 내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보도내용에 따르더라도 오전에 고 이재선 12/07/31 [02:13]
6. 롯데백화점 분당점 불법영업행위 지적에 평소에 여러 번에 걸쳐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안전요원들이, 이제는 역으로 내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보도내용에 따르더라도 오전에 고객이 직원을 때릴 때 제지하다가 심적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하며 병원에 입원했다는데 그걸 나에게 덮어씌우자는 것인지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

‘안전요원 A씨 호출로 달려온 백화점 담당자와 용역업체 직원 및 안전요원 등이 총출동해 L모씨의 난동을 잠재우려 했으나 L모씨는 그 자리를 피해 달아났다. 남성 안전요원 1명이 L모씨를 잡으려 부리나케 달려갔지만 분당구청 방면으로 빠져나가는 L모씨를 붙잡지는 못했다.

안전요원 A씨는 이날 고소장을 접수시키면서 “L모씨의 욕설과 물리적 위협에 상처받은 저와 직원들은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오늘 오전에 식품 코너에서 제품을 구입하려던 중년 여성 고객이 실랑이를 하던 직원을 때려 이를 제지하면서 심적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오후에 이런 소란까지 생겨 정신적 충격이 더해 이렇게 입원하게 됐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내가 달아났다고 한다. 나는 그들이 달려와서 집단으로 폭력을 행사하려고 해서 위압감을 느껴서 내 갈 길을 갔을 뿐이다. 내가 한 일은 불법영업에 대해서 확인하고, 분명히 계약서를 요구했는데도 아무도 내놓지 않았다. 그러니 그것은 엄연히 불법인 것이다. 왜 임대차계약서를 내놓지 않는가. 물론 임대차계약서가 있어도 나는 불법으로 간주한다. 그곳은 사람들이 다니는 통로이므로 이러한 임대는 불법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시민이 다니는 통로를 왜 임대하는가.

정신적 충격이라는 것이 더욱 황당하다. 항의하면 그것이 정신적 충격으로 입원을 하는 것인가. 그런 직원이 어떻게 안전요원으로 채용되는가. 롯데는 요원을 잘못 뽑아놓고 나한테 모든 것을 덮어씌우고 있다. 가증스런 일이다.

더구나 웃기는 일은 오전에 그런 일이 있었고 그 안전요원이 평소에 마음이 약한 사람이면 오전에 입원을 해야지 왜 나한테 뒤집어씌우려고 하는지 롯데 임원들에게 묻고 싶다. 그렇게 심각하게 직원과 고객이 싸웠을 때 충격을 받았다면 그 때 입원시켜야지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내가 보기에는 멀쩡했고 일부러 넘어지는 쇼까지 했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를 하나. 거기다가 오전 일로 충격을 받았으면 그 때 해결해야지 왜 오후에 애꿎은 나에게 덮어씌우는지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다.

롯데백화점 본점 감사실의 윤리경영팀이 이미 이런 것을 제보를 했는데도 처리를 하지 않더니 오전에 고객과 다투던 직원문제로 충격을 받았다면 그 당시 입원을 시키든지 해야지 왜 나에게 이렇게 하는가. 롯데는 윤리경영운운할 자격이 없다. 1층 통로를 수개월간 불법영업을 하는 것을 참다 참다 못해 이의를 제기한 민원인에게 집단폭력을 행사하더니, 본사조차 해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불법영업을 하는 이상한 회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롯데 신격호 회장은 일본에서도 이런 식으로 장사를 했는지 답변을 해야 한다. 아마 일본에서 이런 식으로 불법장사를 했으면 롯데는 벌써 망했을 것이다. 정직하지 않으면 일본에서 살아남을 수가 있었나 말이다. 한국이라고 우습게 보는 것이 아닌가 한다. 하기야 외국법인들도 한국에서는 한국을 닮아가는 불법영업을 저질러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모양이다. 지난 오랜기간 동안 롯데백화점 분당점이 공용공지인 1층 통로와 바깥에서 번 부당이득을 당장 회수해야 할 것이다. 기간을 두지 말고 분당점 개점시기부터 모든 부당이득을 반드시 추징해야 할 것이다.

롯데백화점 부사장이 이강진 과장에게 불려갔다고 정중완 감사관이 이야기를 했는데 도대체 그들은 무슨 이야기를 했길래 그 이후에도 불법장사를 하는 것인가 답변을 해야 할 것이다. 거기다가 정 감사관에게 롯데의 불법영업을 하지 못하도록 해달라고 하니 자신은 ‘힘이 없다.’고 했다. 이게 무슨 말인가. 성남시의 감사관이 힘이 없어서 불법영업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그 윗선이 개입된 것이 아닌가 의혹이 든다. 혹시나 이재명 성남시장이 나를 약올리기 위해 일부러 그러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태는 묘한 것이다.

분명히 정 감사관이 나와 만나서 불법영업을 중지시킬 것을 요구했더니, 장애인 관련이 있으니 5월 20일까지만 할테니 봐달라고 해서 그럼 5월 말까지 하고 반드시 불법영업이 없도록 하겠느냐고 했더니 정감사관이 그렇게 한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했다.

그런데 이강진 과장이 부사장까지 불러서 이야기를 했고, 정 감사관이 약속을 했는데도 불법영업을 버젓이 하고 있다. 거기다가 롯데백화점 본사까지도 윤리경영 운운하면서도 불법영업을 방조하는 것을 보면 이재명 성남시장의 문자처럼 나에게 어떤 행동을 하도록 하기 위해 미끼를 던진 것이 아닌가 하는 정황과 추측이 됨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정말 슬픈 일이다.

그리고 내가 달아났다고 하는데 이건 근거가 없다. 나는 항의하고 내 갈 길을 가려고 하는데 안전요원들이 나를 잡아서 어디론가 데리고 가려고 해서 뿌리치자, 그들이 나를 집단으로 에워싸며 심지어 폭행까지 했다. 이런 점에서 이 일은 매우 문제가 심각한 일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수정 삭제
7. 롯데백화점 분당점 불법영업행위 지적에 평소에 여러 번에 걸쳐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안전요원들이, 이제는 역으로 내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보도내용에 따르더라도 오전에 고 이재선 12/07/31 [02:14]
7. 롯데백화점 분당점 불법영업행위 지적에 평소에 여러 번에 걸쳐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안전요원들이, 이제는 역으로 내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한다. 보도내용에 따르더라도 오전에 고객이 직원을 때릴 때 제지하다가 심적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하며 병원에 입원했다는데 그걸 나에게 덮어씌우자는 것인지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

‘○○백화점측은 안전요원 A씨 등 피해자 4명이 폭행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함에 따라 분당경찰서의 사건 추이를 살핀 후 법적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L모씨가 불법 영업이라고 주장하는 지하철 역내 백화점 특설 행사장 운영은 해당 백화점에 확인한 결과 한국철도공사와 임대차 계약이 체결된 합법적 영업이다.

○○백화점과 한국철도공사는 영업에 앞서 지난 6월 13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수내역 내에서 백화점으로 들어가는 입구 72.45㎡를 판매장으로 한다는 내용의 계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고소장을 제출하면 나도 그동안의 집단폭행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할 것이다. 그리고 1층통로의 불법영업도 고발하고 부당이득에 대한 반환소송도 검토할 것이다. 합법적 영업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확인해 보아야 하지 회사 말만 듣고 기사를 쓰면 안 된다. 이것은 법적 검토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평소에 통로로 사용하던 곳을 마음대로 임대할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내가 수내역 부근에서 이전 개업을 한 지 10년이 되지만 이렇게 통로를 장악하고 영업을 하는 것은 처음 본다. 그렇다면 그 전례를 검토해야 한다. 그동안 하지 않던 일을 왜 하는가. 한국철도공사는 이런 식으로 임대한 전례가 있는지, 설령 전례가 있더라도 지하철 이용자가 다니는 통로를 임대하는 것이 적법한 것인지, 그리고 그 임대차계약서를 공개할 것을 촉구한다.

공용으로 쓰는 곳을 마음대로 임대하는 것은 매우 부당한 일이다. 롯데백화점 본사는 내가 1층 통로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한 것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하고 배상을 해야 할 것이다. 이 날도 통로를 지나가면 위해를 느껴서 지하로 지나가다가 발생한 일이다. 그리고 입구가 아니라 사람들이 다니는 통로이다. 원인제공은 롯데백화점에 있으며 만약 부당하게 덮어씌우기로 일관한다면 롯데와 일대 전쟁을 할 것임을 경고해 둔다.

그리고 현장에 있지도 않은 것으로 아는데 어떤 정보로 이런 기사를 쓰는 것인지 이 신문사라고 하는 곳이 하는 행태가 매우 저열하다고 생각한다. 이미 이전에 이런 보도를 해서 항의를 해도 듣기는커녕 마음대로 하라고 하더니 이제는 나에게 아무런 확인도 하지 않고 일방적인 보도를 하고 있다. 앞으로 이 신문사와 롯데백화점 분당점은 많은 책임을 지게 될 것임을 천명해 둔다.

또한 내가 이렇게 민원제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친동생 운운하는 자가 불법영업을 눈감아 주면서도 내가 망가진다고 즐기고 있는 것을 보면 가련하다는 생각조차 든다. 거기다가 수행비서 백모가 보낸 문자는 가관이다. 자신들이 법을 지키도록 불법영업을 몇 달 동안이나 방치하다가 민원제기를 한다고 즐기는 꼴이라니 역겨울 뿐이다. 이들이 어떻게 망가지는가를 똑똑하게 보게 될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을 경고해 둔다. 담당 공무원인 성남시장 이재명, 재정경제국장 오흥석, 지역경제과장 오흥석, 팀장 김장수, 주무관 구기범의 앞날도 험난하게 될 것임을 분명하게 경고해 둔다. 수정 삭제
변건석 편집국장은 평일에 유모 시설관리공단 본부장과 골프를 쳤으며, 차량보험을 독점한다는 설이 있는데 사실인지 밝혀라. 정의를 외치면서 그런 일은 왜 했는지 답하라. 모든 댓글을 이재선 12/07/31 [02:16]
골프는 네 명이 쳤을 것이다. 그럼 다른 한 사람은 K모일 것이다. 이 사람도 산하단체 직원이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성남시장 이재명은 이런 사람들이 왜 만나서 무엇을 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특히 변 모 기자의 경우 시설관리공단의 차량보험을 독점한다는 설이 있는데 사실인지 감사관은 즉각 특별감사를 해서 진상을 밝히고 해당자 모두에게 책임을 물어야할 것이다.

그리고 이 댓글 올리고 모두 촬영했으니 삭제할 경우 책임을 지게 될 것임을 경고해 둔다.
수정 삭제
현장 취재를 한 것인지 받아쓴 것인지부터 밝혀라. 이재선 12/07/31 [02:18]
현장 취재를 한 것인지 받아쓴 것인지부터 밝혀라. 수정 삭제
재서니!!제발 그 입에 정의라는 말을 올리지도 마세요. 구역질 납니다 상드기 12/08/05 [01:57]
본인이 저지르는 온갖 부패와 폭력, 간음,사악함, 시기,질투,교만 ...인간이 가질수 있는 모든 악마의 조건은 다 가지고 남의 허물을 들추다니.... 수치심도 없는지요????차라리 정신병환자라면 당신에겐 피난처가 되겠네요...차라리 돌아버리세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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