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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6.2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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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열려
성남종합운동장 다목적체육관에서 전국장애인탁구인들이 한자리에...
 
변건석기자
 

경기도 장애인탁구협회(회장 성연덕)가 주최하고 성남시 장애인탁구협회(회장 김성태)가 주관한 제4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10일과 11일 양일간에 걸쳐 성남종합운동장 다목적체육관에서 대회가 개최됐다.

▲ 제4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경기장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는 참가선수 300여 명과 운영위원 25명의 심판과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들 80여 명이 대회 진행을 맡은 가운데 큰 어려움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

▲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이 경기장을 찾아 격려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대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개회식을 하지 않은 관계로 대한 장애인탁구협회 유재성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 및 관계자들이 선수들과 경기 진행요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해 주었다.

▲ 경기도 장애인탁구협회 성연덕 회장.     © 시사&스포츠

 

경기도 장애인탁구협회 성연덕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장애 체육인들이 제대로 된 훈련이나 대회가 없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는데 그나마 다행히 오늘 이런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대회에 참가해 주신 많은 선수분께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라며, 아무런 사고 없이 대회가 잘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장애인탁구협회 김성태 회장.     © 시사&스포츠
▲ 연세스타병원에서 의료 지원을 나와.     © 시사&스포츠

 

성남시 장애인탁구협회 김성태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대회를 치를 수 있는 경기장을 어렵게 만들어 주신 성남시에 감사를 드리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를 해주시는 대한적십자사 회원들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우리 장애 체육인 선수들이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훈련에 많은 어려움이 이제는 코로나19로부터 다소 자유로운 상황이 되어 대회를 치를 수 있게 됨을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오늘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아무쪼록 아무 탈 없이 후회 없는 경기력을 통해 좋은 성적을 거둬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이틀간의 경기를 치르기는 어렵고 힘든 대회에 의료 봉사를 나와준 연세 스타병원에서도 선수들에게 있을 수 있는 부상을 대비해 의료 봉사에 여념이 없었으며, 자원봉사자들과 협회 임원 및 이사들도 경기고 열리는 동안 선수들의 안위를 신경 쓰는 모습에 선수들이 경기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었다.

 

선수들 또한 오랜 시간이 지나 펼쳐지는 경기에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뛰어난 기술을 보여주는가 하면 강한 드라이브와 스매싱으로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학생부 청각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학생부 청각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대회는 지역사회 장애인탁구 활성화와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애인탁구 전문 체육선수 육성과 엘리트 선수의 경기력 향상에 탁구대회를 통한 장애인스포츠 발전과 장애인체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선수들의 뛰어난 경기력을 회복시켜 지역 경제에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개최된 대회이다.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경기중 코치와 상의를 하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경기 규정은 ITTF(국제탁구연맹) 경기 규정과 대한 장애인탁구협회운영 규정에 따라 진행된다.

 

개인 단식 : 예선 리그전 후 본선 토너먼트 경기 – 11 점제, 5전 3선승제, - 최대 5명까지 라운드 로빈 시스템(리그전)으로만 진행하고 -3명 출전 시 상위 등급에서 경기한다. (단 단일등급은 경기 취소)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경기(게임) 진행 시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빈 탁구대에서 일부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이대회 사상은 개인전 1위 메달과 러버, 2위 메달과 러버, 공동 3위 메달과 라켓 케이스을 시상하며, 단체전 1위에게는 트로피와 러버, 2위 트로피와 러버, 공동 3위 트로피와 라켓 케이스를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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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13 [13:35]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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