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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최현백 후보,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와 ‘안철수 국회의원 후보’에 판교 현안 관련 공개 질의
 
변건석기자
 

6.1지방선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판교 최현백 후보는 국힘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의 지난 4월 27일 기자회견과 28일 ‘판교 구청사 매각 절차 중단을 촉구하는 성남시에 공문 접수 그리고 안철수 국회의원 후보의 "제 인맥을 총동원해서 제대로 바로 잡겠다(2022.05.13 연합뉴스)“는 판교 대장지구 원주민간담회 발언에 대해 비판하며 공개 질의에 나섰다.

 

18일 최현백 후보는 ”저는 2019년 판교와 성남시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삼평동 641번지(업무시설)에 1조 원대 아방궁 구청사 건립을 막고, 의원직까지 걸어가며 지역경제 파급효과 12조 4천억 원, 상주인력 1만2천 명, 연간 5백억 원 내외의 지방세 세수가 기대되는 첨단기업 유치를 주도했던 당사자다“라고 말하면서 이와 함께 ”첨단기업 유치에 따른 확보된 재정(8,447억 원)으로 성남 도시철도 1호선/2호선(판교트램), 지하철 8호선 연장, 판교 학교 부지 및 위례 업무부지 매입, 부족한 주차장 확충, e-스포츠 경기장 조성 등 판교와 성남의 백년대계를 위한 공공인프라 구축에 재투자하겠다고 시민들께 약속한 바 있다“고 말했다

▲ 판교 구청사 부지 매각 중단 촉구서 제출.     © 시사&스포츠

 

최 의원은 또한 ”현재 NC 컨소시엄과 계약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고 성남시 철도건설기금 조성을 통해 기재부 예타 발표만 남아 있는 지하철 8호선 연장과 사업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트램사업, 지하철 3호선 연장과 마이스 역사 신설, GTX 성남역사 조기 개통 등을 정상적으로 추진하면 된다“고 말하면서 ”판교 학교 부지 매입은 이달 5월에 계약금액을 완납하고 소유권 이전까지 마칠 예정이며 판교의 주차장 확충과 e-스포츠 경기장 등은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 했다.

 

그러면서 신상진 시장 후보의 ”판교 구청사 매각 절차 중단을 촉구“에 대해 최의원은 ”지하철 8호선 연장 사업을 포기하자는 것인지?, 판교와 분당 그리고 성남 원도심의 트램사업 등의 철도사업을 포기하자는 것인지?, NC 컨소시엄과 계약을 파기하자는 것인지?, 계약을 파기한다면 수천억 원에 이를 재정은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무엇보다 성남시의 대외신뢰도 추락과 성남시민의 자존감은 어떻게 회복할 것인지? 공개 질의한다“라며 조속한 답변을 요구했다.

 

이어서 최 의원은 ”안철수 후보의 “대장동 문제에 대해 제 인맥을 총동원해서 제대로 바로 잡겠다"라는 발언에 대해, 대장동의 어떤 문제에 대해 어떻게 바로 잡을 것인지? 공개 질의한다”라며 답변을 요구했다.

 

또한, 최 의원은 ”판교 대장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위∙불법은 검찰의 수사와 법원의 재판 결과에 따라 일벌백계로 다스리면 된다“고 강조하며, ”지금 판교 대장지구에 필요한 것은 과거에 대한 희망 고문이나 인맥 자랑이 아니라 대장초∙중 과밀학급 대책 수립과 교육환경 개선, 도서관/사회복지관/공영주차장 건립 등 주민편의시설 확충, 교통영향평가 재 실시를 통한 교통 대책 수립과 광역버스 노선 확충, 송전탑 지중화 등 대장지구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최 의원은 ”이번 6.1지방선거의 국민의힘 소속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안철수 후보의 판교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판교가 위기에 처해 있다며, 판교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바란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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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8 [13:41]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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