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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의총장에 이재선씨 난입
새누리당 의총장에 이재선씨가 난입해 마구잡이식의 욕설을 퍼부어 무리...
 
변건석기자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원들이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해 이재호 새누리당 대표는 긴급의총을 소집해 1일(일)오후 3시 성남시의회 4층 회의실에서 총 19명중 17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의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순례 의원은 아직 간사가 정해지지 않아 본인이 어쩔 수 없이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면서 이재호 새누리당 신임대표의 말을 듣는 순서를 소개했다.

이재호 대표는 긴급의총에 참석해준 의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면서 많이 부족하지만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말하면서 새누리당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15일 이후에 보름이라는 시간이 흘러 대표 선출과 후반기 원구성이 있어야 하는 기간에 여러 가지 사정이 있어 늦어졌다며, 2일 정례회를 하루 남긴 시점에서 민주통합당과 합의가 이루어 진 것은 없지만 우리 새누리당 이라도 마무리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긴급의총을 소집하게 됐다고 말하면서 새로운 후반기 의장 선출도 마무리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호 대표가 안건을 상정하려고 하는 순간 최윤길 전 대표는 발언을 통해 5월26일 열린 의총 연기 이유가 당시 이재호 대표가 민주통합당과 교섭이 다되면 새누리당은 한날 모든 사항을 마무리하면 된다는 당시의 발언이 있었다며, 당시 긴급의총을 소집할 때는 2일전에 연락을 통해 소집을 했는데도 "갑자기 무슨 의총이냐고 화를 냈다"고 말하면서 이번 의총은 하루 전에 그것도 주말(토)에 메시지를 보내 긴급의총을 소집하는 것은 새누리당의 의원들의 동향도 전혀 파악하지 않고 독단적인 의총을 소집을 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새누리당 의총은 이재호 대표가 최윤길 전 대표의 질문에 답을 하는 도중 기자들이 있어 말하기 곤란한 사항이 있다고 말하면서 촬영이 끝났으면 자리를 이석해 달라고 요청 기자들과 직원들은 모두 퇴장했다.

계속된 의총장은 잠시 후 큰소리가 오가며, 서로 다른 의견을 개진하면서 충돌이 빚어졌으며, 이재호 대표는 잠시 정회를 선포, 의원들은 견해를 달리하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상황에서 요즘 성남시의회 홈페이지에 수많은 글을 게제하고 있는 이재선씨가 오후 4시경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원총회 자리에 나타나 한손에 녹음기를 들고 먼저 직원에게 "너 누구냐 직원이냐""의회 사무국장은 어디 있냐 오라고 해라"등에 큰소리를 내는 가운데 순식간에 새누리당 의총장 4층은 혼란에 빠졌다.

이어 의총을 계속하기 위해 4층으로 모이던 의원들에게 이재선씨는 장대훈 전반기 의장을 비롯해 박권종 의원, 강한구 의원, 박영일 의원, 이영희 의원, 유근주 의원 등 시의원들의 이름을 거명하면서 마구잡이식의 욕설과 고발해라 등의 고성을 지르면서 의총장의 문을 여러 차례 발길질을 하며 "누구누구 나와라 xx야"라고 하면서 한동안 소란스러운 고성이 오갔다.

결국 의총장의 문이 열리면서 이재선씨는 새누리당 의총장에 난입해 박권종 의원과 장대훈 전 의장 등 여러 의원들에게 욕설을 퍼부으면서 "고발해, 고발해 xx야" 라며 직원들에 만류에도 "너 누구야 직원이야 xx말이야"하면서 소란을 피우는 사이에 성남시의회 김 모의원이 112 상황실에 "어떤 시민이 성남시의회에 난입해 욕설을 퍼붓고 행패를 부리고 있다"고 신고해 결국 중원경찰서에서 형사와 경찰이 상황 인지를 위해 의총장까지 출동했다.

사람이 사는 사회가 자기 자신의 불만이 있다고 해서 함부로 행동을 하는 것은 누구도 납득할 수 없는 일이며, 불만이 있는 사람들 모두가 시의회와 시를 찾아가 항의를 한다면 어떻게 시정을 살피고 의정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겠는가, 법이 있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할 수 밖에 없는 것은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이다.

대통령 형 이여서도 안 될 것이고 시장의 형 이여서도 안 될 것이다. 누구여서가 아니라 지켜야할 범주를 벗어나면 그것은 범죄다. 범죄를 저지르면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는 것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결국 이재선씨는 중원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오후 8시경 귀가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번 일에 있어 향후 어떻게 될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이며, 그 어떤 누구라도 이런 식의 과격한 행동은 지향 되어야 할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인해 남에게 또는 가족에게 누가 되거나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될 것이다.

한편 새누리당은 결국 아무것도 결론을 내지 못하고 의총은 마무리 되었으며, 2일에 열리는 후반기 정례회가 정상적으로 열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 성남시의회가 또다시 파행으로 가지 않을까 시민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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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01 [22:15]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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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일 일요일 3시에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장 후보 선출은 불법행위이며, 장대훈 전 성남시의회 의장, 박권종 성남시의원(폭언하고 눈까리를 파버리겠다고 함)은 절대로 이재선 12/07/03 [20:32]
저는 어제 일요일 오후 3시에 새누리당이 긴급의총을 열어 의장후보를 선출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무슨 목사대표를 선출하는 것도 아닌데 일요일이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의장이라면 100만 시민의 대표이고 현재 상황으로 새누리당이 19 대 15로 다수당이기 때문에 다수당에서 의장후보를 선출하면 그것으로 확정되는 것이니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하기야 어떤 시의원은 새누리당에서 의장 후보 내지말고 본회의에서 여야가 바로 하기도 했으니 새누리당은 완전히 콩가루집안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아니 무슨 새누리당 의장 후보 선출을 일요일 3시에 그것도 전날 연락해서 하는 경우가 있는지요? 이게 무슨 긴급의총인지요? 일요일날 목사대표를 뽑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6월 달에 선출할 새누리당 의장후보를 6월에 선출하지 못한 것은 어떤 한 시의원이 헤게모니를 가지고 흔들기 때문이 아닌지요?

6월 달에는 2일 전에 통보했다고 문제있다고 하는 시의원들의 항의로 회의가 순연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긴급의총이라고 하면서 토요일에 연락(문자메시지를 보내고 회의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만)를 보내고 회의를 열었습니다. 시의원들은 일요일날 어디 놀러도 못가나요? 굳이 일요일에 긴급의총을 하는 속셈은 무엇일까요?

6월 22일에는 이틀 전에 연락했다고 문제를 삼아 미루기로 했습니다. 6월 28일에는 내부조정을 한 후 의장하고 모든 것을 하루에 다 같이 한다고 해놓고 갑자기 의장후보를 선출하는 것이 말이나 되는 것인지요? 아니 6월에 의장후보를 선출하지 못한 새누리당의 꼴이 무엇인지요?

그런 소식을 듣고 화가 나서 성남시의회를 갔더니 정문이 잠겨 있었습니다. 벼룩시장에 온 시민에게 물어 보았더니 저기 가면 쪽문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의회 청사를 한 바퀴 돌아서 찾아보다가 없었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민원인이 당당히 정문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모 의원에게 전화를 했더니 직원을 시켰는지 잠시 후에 열어 주었습니다. 안에서 열어주지 않으면 그 문이 부서지지 않으면 어떻게 열리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랬더니 거기 벼룩시장에 오신 시민들이 그 정문을 통해서 1층 화장실을 가더군요. 일요일에 회의를 하는 것도 불법행위인데 왜 정문은 잠가 놓아서 시민들이 쪽문으로 다니도록 하는 것이 성남시 의회가 할 일인지요? 성남시 정모 감사관에게 백모라는 수행비서 같은 사람을 쓰느냐고 했더니 머리를 잘래잘래 흔들더니 한다는 소리가 그런 사람도 필요하다고 해서 ‘당신은 성남시민을 폭도로 아느냐?’고 한 적이 있습니다.

이전에 자치행정과장을 하고 현재 도서관에 있는 오모라는 사람은 판교시민이 폭도라고 하는 것을 보니 이것은 전두환 정권보다 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권변호사 출신이라고 하는 이재명 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성남시장, 이재명)이 시민이 행복한 도시, 시민이 행복한 성남이라는 것은 구호일 뿐이고, 시장이 행복한 도시, 측근이 주인인 성남시라고 불러야 할 것입니다.

성남시의회는 성남시장을 견제하는 일을 해야 하는데 회의를 하는데도 정문을 잠가 놓아서 시민들이 쪽문으로 화장실에 가게 하거나, 먼 시청사까지 가서 화장실을 이용하게 하는 사람들이 성남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들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장대훈 성남시의회 전 의장과 새로 의장후보라고 떠드는 신영수 전 국회의원이 다선이라는 미명하에 지지한다는 박권종이라는 시의원이 할 일인지요?

그래서 1층에서 공무원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항의를 하자 말도 제대로 못하고 도망을 치고 자신의 이름도 대지 않았습니다. 성남시장 이재명은 직원교육을 이런 식으로 시키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성남시 홈페이지 성남시에 바란다에는 저의 질문 글로 답변까지 한 78개의 글이 스크린처리되어 있어 공무원은 볼 수 있으나, 일반시민은 볼 수 없도록 하고 있어서 여기에 질문을 올려서 답변을 요구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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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일 일요일 3시에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장 후보 선출은 불법행위이며, 장대훈 전 성남시의회 의장, 박권종 성남시의원(폭언하고 눈까리를 파버리겠다고 함)은 절대로 이재선 12/07/03 [20:35]
새누리당이 이렇게 6월 중에 의장후보를 선출하지 못한 것은 다 말도 안 되는 사연이 있고, 이와 관련해서는 장대훈 당시 의장의 책임이 큽니다. 그리고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시의원들은 연대하여 스스로의 파행에 대해 책임지고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대훈 당시 의장은 그 당시까지 새누리당 의총에 한 번도 나오지 않다가 6월달 새누리당 의총에 현 대표의 임기가 6.30에 끝이 나면 당연히 현 대표가 회의를 주재하는 것인데 신임대표가 회의주재를 해야 한다고 무원칙한 주장을 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6월에 새누리당 의장후보를 선출하지 못한 것입니다. 장대훈 당시 의장은 이에 책임을 지고 의원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6월 22일에 회의가 끝난 후 김순례 시의원이라는 자가 다음과 같은 글을 페이스북에 올려서 성남미디어에 보도까지 되었습니다.

어제 새누리당 협의회에서 직전대표가 의장 선거를 하겠다고 신임대표의 존재를 무시하고 의총을 소집 했었습니다. 비록 직전대표의 임기가 6월말 까지 남아 있다곤 치더라도 새로운 대표를 뽑아놓은 현실에서 새롭게 출범하는 새 원내 의장을 비롯한 원내구성에 간섭 하려는 의도는 세상의 살아가는 평범한 상식에서 도저히 용납키 어려운 만행이었습니다.

어느 곳보다도 상식과 원칙이 존중 되어야 하는 정치 집단에서 막무가내식의 질서 훼손에 대해 그들의 억지주장은 과연 그들이 세상의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한 조례라는 법을 만들고 또한 그 법이 잘 지켜지고 있나를 감시 감독 할 수 있는 권한을 책임 질수 있는 의무를 부여받은 자들인가 심히 개탄스런 일이었습니다.

패배의 결과가 나왔다면 순연히 자신을 돌아보고 보림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게 순리가 아닐까요

안되면 말구 식의 막가파 의식은 스스로 자멸을 자처 하며 본인은 물론 그들과 한집단에 몸을 담고 있는 구성원에까지 모든 사회의 해악을 끼치는 행위 입니다. 이런 정치권의 잘못된 풍토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것입니다,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지요? 뭐가 만행이라는 것이지요? 혹시 중들이 전국을 도는 만행은 아니겠지요?

이 글에 대한 다음과 같은 댓글에서 이제까지 원칙주의자라고 하던 장대훈 당시 의장이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전반기 대표는 전반기 원구성을 후반기 대표는 후반기 원구성을 책임지고 하면되는것입니다.전반기 대표가 후반기 원구성에 관여하는것은 월권이지요. 타인의 역할을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는것은 코미디아닐까요? 그렇게 할려면 후반기 대표는 7월1일에 선출해야지 뭐하러 미리 선출하나요 의장후보선출이 원구성의 핵심인데....

이게 소위 원칙주의자라는 장대훈 당시 의장이 할 소리인지요? 장대훈 당시 의장이 지금까지 원칙주의자로 알았는데 무원칙주의자군요. 그럼 12월에 대통령 당선되면 바로 청와대 가서 회의주재를 해야겠더군요. 거기다가 정상적인 임기 내의 최모 당시 대표가 사회를 보는 것을 만행이라고 비방했더군요. 저는 1998년에 인수위에 있었는데 김병량 당선자가 취임하기 전까지 성남시청에 가서 회의를 주재한 적이 없거든요. 저도 그 당선자와 같이 실내체육관에서 부시장 이하 공무원들로부터 보고를 받았습니다.

장대훈 전 의장에 대해서는 제가 3꼭지의 글을 썼습니다.

자세한 것은 다음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장대훈 전 성남시의회 의장에게 공개적으로 질문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내용에 대해서 공인검증차원에서 성실하고 당당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1)
http://blog.naver.com/jsleecpa/120163011378

이 글은 장대훈 전 성남시의회 의장에게 공개적으로 질문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내용에 대해서 공인검증차원에서 성실하고 당당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2)
http://blog.naver.com/jsleecpa/120163011668

이 글은 장대훈 전 성남시의회 의장에게 공개적으로 질문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내용에 대해서 공인검증차원에서 성실하고 당당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3)
http://blog.naver.com/jsleecpa/120163011819

앞으로도 장대훈 전 의장이 계속 무원칙하고 말과 행동이 다를 경우 지속적으로 공인검증 차원에서 문제를 제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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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일 일요일 3시에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장 후보 선출은 불법행위이며, 장대훈 전 성남시의회 의장, 박권종 성남시의원(폭언하고 눈까리를 파버리겠다고 함)은 절대로 이재선 12/07/03 [20:39]
당시 장대훈 전 의장과 박권종 시의원이 말한 내용이 성남미디어에 다음과 같이 보도된 바가 있습니다.

4선 의원인 박권종 의원도 “최 대표가 회의를 진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의총을 연기해 줄 것”을 발언했다.

http://www.snmedia.kr/?m=bbs&bid=bbs7&uid=1754

당시 대표를 맡았던 장대훈 의장은 "박권종 의원이 신임대표를 맡았으면서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의장 후보 선출 진행'을 맡을 수 없는 필연적 위치여서 자신이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의장 후보 선출이 원만히 진행되었고, 그 뒤 3일 후에 박권종 대표가 일선에 나서면서 전권을 위임하고 후반기 원구성을 했다"고 말했다.

아주 원칙주의자의 말이군요. 앞으로 장대훈 전 의장이 얼마나 원칙을 지키지 않았고,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인지 지속적으로 공인검증을 할 것이니 많은 준비를 하라고 한 때 친구였던 제가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탔더니 4층은 가지 않았습니다. 3층에 내려서 계단으로 4층에 올라가니 문이 잠겨 있어서 똑똑 두드리니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제가 왜 문을 잠그고 있느냐고 하니 자동으로 잠기는 문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건조물침죄라고 고발한 김용시의원은 전혀 근거 없는 짓거리를 하는 사람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긴 이 김용시의원이라는 자가 왜 저를 고발하는지조차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는 민주통합당 시의원인데 왜 제가 새누리당 의원총회에 가는 것에 대해 고발하고 난리인 것인가요? 하기야 저보고 ‘이상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정말 이상하군요.’ 하는 것을 보니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시로 이 일을 하는 하수인이 아닌가 합니다.

4층으로 들어가니 회의실 문이 열려 있었고 겨우 몇 명의 의원이 앉아 있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장대훈 전 의장, 박권종 의장 후보로 강력다는 시의원, 강모 시의원, 이모 시의원 등등이 있었고, 과반수가 되지 않아서 회의 중은 아니었고 정회 중이었습니다. 이로써 저가 회의를 방해한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밖에서 있다보니 유근주시의원, 이영희 시의원, 김순례 시의원 등이 입장하면서 인사를 했는데 김순례 시의원은 인사도 받지 못하고 도망치듯 들어갔습니다. 나중에 김순례 시의원에게 전화를 했더니 화들짝 끊었습니다. 꼭 저를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는 공작을 하지 않은 구모 보건소장과 같은 행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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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일 일요일 3시에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장 후보 선출은 불법행위이며, 장대훈 전 성남시의회 의장, 박권종 성남시의원(저에게 폭언하고 눈까리를 파버리겠다고 함)은 이재선 12/07/03 [20:43]
제가 그들이 있는 회의실로 들어가서,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시의원들은 일요일날 그것도 어제 연락해서 회의를 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메일을 받고 저를 성남시장 이재명이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는 것을 알고 무엇을 했느냐, 민원인이 공적으로 질문한 것을 가지고 사적으로 공격하는데 무엇을 하느냐고 했습니다.

또한 장대훈 전 의장에게 당신은 의회 대표인데 성남시의회 참여마당 자유게시판에 있는 명예훼손적인 글을 삭제하지도 않은 직무유기의 책임을 물려고 왔다고 하면서 도대체 성남시의원들은 지금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박권종 시의원이라는 자가 일어서서 저보고 폭언을 하면서 ‘눈까리를 파버리겠다고 하고 저보고 듣지 못할 폭언을 했습니다. 심지어 저를 때리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때리려고 하는 것은 김용 시의원도 그랬으니 성남시 새누리당 의원들 출신이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성남시장 수행비서 백모가 저에게 한 말이 새누리당 이모 시의원한테 한 말이 진실이었음을 증명할 수도 있는 보도내용을 올립니다.

이재명 시장! “폭언한 백모비서 파면하라”
성남시의회 한나라당협의회,기자회견서 주장 ... 이재명 시장 사퇴도 ‘촉구’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3840§ion=sc1§ion2=정치

이 보도에서 중요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특히 한나라당은 이모 의원이 20일 오후 11시 37분경 본회의장 엘리베이터 앞에서 또다시 백모 비서로부터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이모 의원이 의회 본회의장 앞 엘리베이트로 가던 중,이재명 시장이 ‘이덕수 의원 당신 말 조심해’ 수회 반복하면서 지나갔고,연이어 일개 정무직에 불과한 백모 비서가 현역 의원에게 쫓아와 얼굴을 들이밀며 위협적으로 ‘말조심해’,‘너 개새끼 죽는다’,‘눈알을 파 버린다’,‘네가 시장 친구냐’ 등의 협박과 위협을 했다”고 주장했다

제가 박권종 시의원 보고 ‘당신은 백모 성남시장 이재명 수행비서와 똑 같구나, 백모는 이모의원보고 눈알을 파버려 하고 저에게 문자를 보내 아가리를 닫게 해준다고 하더니 그럼 백모에게 배웠느냐?’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유력한 후보이고 모 인사가 밀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어떤 시의원은 저에게 ‘나는 이번 의장 선거에 기권하겠다. 내가 물건을 사지 않는데 그 물건을 권하겠느냐?’고 했습니다. 그 시의원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관리하겠느냐고 하니 관리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이렇게 물건 이야기까지 해놓고 이제와서 열심히 의장선거를 주도하고 있는 것을 보니 연민의 정까지 느낍니다. 무엇을 하려고 그 난리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장대훈 전 의장에게 당신이 한 이야기를 여기서 해보라고 하니 나가달라고 했습니다. 장대훈 전 의장을 공인검증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세한 것은 다음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장대훈 전 성남시의회 의장에게 공개적으로 질문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내용에 대해서 공인검증차원에서 성실하고 당당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1)
http://blog.naver.com/jsleecpa/120163011378

이 글은 장대훈 전 성남시의회 의장에게 공개적으로 질문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내용에 대해서 공인검증차원에서 성실하고 당당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2)
http://blog.naver.com/jsleecpa/120163011668

이 글은 장대훈 전 성남시의회 의장에게 공개적으로 질문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내용에 대해서 공인검증차원에서 성실하고 당당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3)
http://blog.naver.com/jsleecpa/12016301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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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일 일요일 3시에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장 후보 선출은 불법행위이며, 장대훈 전 성남시의회 의장, 박권종 성남시의원(폭언하고 눈까리를 파버리겠다고 함)은 절대로 이재선 12/07/03 [20:47]
제가 밖으로 나와서 주차장에서 차를 빼서 주차원이 있는 박스를 지나서 전화를 하려고 잠시 주차를 했더니 경찰이 와서 뭐 처음에는 저가 아니라는 둥 말을 하더니 맞다고 하면서 경찰들이 저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우선 담배를 한 대 피우기 위해(저는 담배 끊은지 십년이 넘었는데 이번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저를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을 시킨다고 해서 담배까지 피우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누가 배상하나요. 성남시가 배상해야지요. 하기야 성남시는 고소고발이 2백 건이 넘고 비용도 엄청나게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편의점 앞에 가 있으면서 기다렸더니 김용 시의원이라는 자가 오더니 ‘정신이 이상하다고 정말 정신이 이상하다’고 하면서 저를 경찰 앞에서도 때리려고 하더군요.

저는 처음부터 김용 시의원 보고 상대하기 싫으니 가라고 했더니 경찰서까지 좇아오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이 자가 저를 건조물침입으로 고발했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집에 어떤 사람이 와서 문 열어 주고는 기분이 나쁘다고 가택침입죄로 신고하는 인간도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성남시의회 시의원이라니 시의회 예산이 아까울 정도입니다.

하기야 민주통합당 시의원들은 팔운동 열심히 하고 연봉을 3천 5백만 원이나 받으니 어이가 없습니다. 성남시의 피 같은 예산으로 오십견이나 막아주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가 파출소로 가자고 해서 이재명 성남시장 영역(일본말로 나와바리라고 함)라고 가지 않고 경찰청으로 간다고 하니 갑자기 우격다짐으로 현행범 체포를 했습니다. 그래서 파출소를 가서 조사를 받고, 경찰서까지 연행되어서 생전 처음으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이야기라서 더 이상 쓰지 않겠습니다. 최모 새누리당 전 대표가 누구를 시켜서 문을 열고, 4층에도 문을 열어 주었으며, 회의실에도 정회 중에 문 열린 곳에 들어가서 했으니 회의를 방해하지도 않았습니다.

과연 장대훈 전 의장이 이런 식으로 해도 되는지, 박권종 시의원이 유력한 의장후보라고 하면서 눈까리를 파버렸다고 하고 팬다고 할 정도인데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다. 민주통합당 김용 시의원이 왜 거기에 있다가 와서(이재명 성남시장이 보낸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고발했는지 성남시의회 의장 및 사무국장은 답변을 해야 할 것입니다.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장 후보 선출은 누가 개표를 참관할 것인지가 의문입니다. 시민이 참관도 못하게 시민들이 들어가지 못 하도록 정문까지 잠그고 하는 일은 무슨 비밀이 있길래 이 따위로 하는 것인지 답변해야 합니다. 민원인이나 시민이 들어가지 못하고 문 열어주고서 건조물침입죄에 해당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이야기인지요?

이상의 글에서 인용된 사람들은 모두 공인들이므로 공인검증차원에서 한 것이므로 공인의 질문으로 보아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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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귀사의 난입 등 무리한 용어 구사와 사실에 입각하지 않은 보도로 인해 피해를 본 저 이재선이 제 블로그에 올린 것입니다. 삭제하지 마시고 추가로 취재하셔서 진실을 보도하시 이재선 12/07/03 [20:54]
그렇지 않을 경우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심사숙고하여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다시 취재를 하여 반론을 제시하도록 하시고 댓글은 절대로 삭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미 귀사는 저의 실명 댓글을 삭제하는 폭거를 행하였습니다. 신문사가 기사에 대한 댓글을 삭제하는 것은 신문사를 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받아 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선정적인 제목과 사실에 부합되지 않은 내용(새누리당 의원의 상당수는 참석하지 않았으며 이미 오후 2시에 회의가 순연되는 것을 알고 간 저가 그 회의를 방해한 것처럼 한 것 그리고 문을 열어주고 나서 건조물 침입죄로 고발한 점 등 귀사의 보도에는 문제점이 엄청나게 많습니다.)에 대해 다시 보도해 주실 것을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이재선 드림. 수정 삭제
지우지마세요내글 이재선 12/07/03 [23:10]
돈 안빌려주는 홀어머니에게 내가나온 구멍을 칼로 쑤셔 죽이고 싶다고 한것은 책을 많이 읽은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철학적인 비유였음을 밝힙니다. 수정 삭제
죽으세요 재서니 12/07/03 [23:12]
그돈가지고 뒈지세요,뒈져도 상가는 안갑니다. 어머니! 수정 삭제
우mou맺었어요 다모 12/07/03 [23:26]
"아프냐,나도 아프다."이재선이 장대훈을 위로 했네요! 위장하고 시장하려다 이게 왠 개망신! 박권종이 의장되면 왜 이재명에게 지는거죠? 이게 먼 소리에요? 이재선씨 새누리당 비례준다고 누가 약속했나요? 시의장이랑 이재선이랑 무슨 관계있어요? 중원구출마는 또 뭔 소리구요? 수정 삭제
시의회,롯데백화점,시장실,우리은행 비서실장 12/07/03 [23:32]
이재선씨 개판칠때마다 비서실장이가서 사과했습니다. 부끄러운줄아세요! 수정 삭제
이 글은 유근주 시의원 페이스북 글에 댓글로 올린 내용입니다. 이재선 12/07/04 [01:10]
뭐가 정도인지 모르는 시의원들이 많더군요. 저에게 하던 말 뒤집고 사람을 문자나 전화했으니 인간적으로 대해주었다는 전 의장이나, 의장후보라고 하는 박모 시의원은 저보고 눈까리 파버린다고 하더군요. 참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그 눈까리 파는 의원을 왜 의장시키려고 장모 의원은 노력하는지 모르겠군요.

그래서 제가 일요일 불법의총가서 장모 전 의장보고, 일요일날 대표목사 뽑느냐, 왜 내가 정신병원강제입원시킨다는 녹음테이프와 이재명 성남시장이 욕하는 테이프 듣고 뭐했느냐고 하고, 성남시의회 명예훼손건을 의장으로 방치한 이유가 뭐냐고 장모의원에게 묻는데 그 눈까리 파버린다는 박모의원이 나서서 그렇게 장모의원 대신 방어하면서 욕하는 이유는 뻔하지 않나요. 참 새누리당 이름이 아깝습니다.

위 글은 유근주 시의원 글에 댓글로 올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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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이야기 장대훈 전 의장과 농담한 것인데 이재명 성남시장이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럼 장대훈 전 의장은 무어라고 불러야 할까요. 그래서 그 의장선거 기권한다고 하고 자기를 따 이재선 12/07/04 [01:15]
비례대표 이야기 장대훈 전 의장과 농담한 것인데 이재명 성남시장이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럼 장대훈 전 의장은 무어라고 불러야 할까요. 그래서 그 의장선거 기권한다고 하고 자기를 따르는 시의원들 영향력 끼치지 않는다는 말은 거짓말이 되나요. 녹음테이프 내용 제 블로그에 공개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중원구 출마는 유근주 의원에게 농담으로 한다고 했더니 역시 전달되었군요. 그럼 유근주 의원은 무엇일까요? 아니면 김재갑 출마 시절이라면 역시 김재갑도 무엇일까요? 우리은행은 왜 나오는지 참 어이가 없어요.그나저나 내가 미치지 않으면 여기 글 쓴 사람들 앞으로 얼굴 들고 다닐지 신문에 다 나와도 부인할지 그것이 걱정이 되네요. 혹시 10월 되면 성남에서 몇 명이나 잡혀 갈까요? 아주 앞날이 걱정됩니다. 수정 삭제
여기 글들을 보니 성남미디어에 이상한 글 올린 사람들과 동일하네요. 사실은 보지 않고 그저 비방만 일삼는 참으로 이상한 사람들만 모였군요. 여기 신문은 신문같지 않아서 상대하지 않 이재선 12/07/04 [01:19]
여기 글들을 보니 성남미디어에 이상한 글 올린 사람들과 동일하네요. 사실은 보지 않고 그저 비방만 일삼는 참으로 이상한 사람들만 모였군요. 여기 신문은 신문같지 않아서 상대하지 않으니 성남미디어로 오세요. 그래도 마인황은 글이나 좀 읽었으니 말입니다.

겨우 두 줄 석 줄을 쓰고 거의 사실은 없고 비방만 있는 글에 이제는 상대하지 않습니다. 공적인 일을 사적으로 몰고,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자로 모는 확신범들이 더 문제지요. 이재명이라는 자가 앞으로 나쁘게 되어도 옆에 있어줄 수 있는 멋진 사람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수정 삭제
시민단체와 독선, 이재명(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성남시장, 이재명 시장)이 저 이재선을 성남시민모임 감사를 2년 시켰다고 하면서 시민운동 뭐 한 것이 있느냐고 하더군요. 이재선 12/07/04 [02:00]
시민단체와 독선, 이재명(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성남시장, 이재명 시장)이 저 이재선을 성남시민모임 감사를 2년 시켰다고 하면서 시민운동 뭐 한 것이 있느냐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미치지 않으면 큰 일이 나니까 수행비서를 동원해서 협박을 해서 그 성과를 이루지 못하자, 드디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만 해서 저를 미치게 하려고 하고 아침마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그 배우자 김모가 문자질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용서를 하려고 했는데 용서를 하지 않기로 했고 이를 만천하에 알립니다. 그 계기는 물론 지금까지 저야 욕먹어도 되지만 이재명 성남시장이 아무런 죄가 없는 형수한테 저를 정신병원에 보내지 않는다고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한 점(무식한 년, 개잡년놈들, 찢어죽일 년, 이상한 년 등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했습니다. 우스운 것은 저보고 미쳤다고 하더니 한 번은 저에게 전화를 해서 형수가 이상하지 않느냐고하기도 했습니다. 하기야 저를 미치게 하기 위해 전화를 밤 12시부터 2시까지, 새벽 6시반부터 7시반까지 하고 전화할 때마다 지금은 정상이네요로 시작하니 이게 정말 한심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학교 다니는 딸에게 이재명 성남시장 배우자 김모가 이년이라고 한점과 수행비서가 딸에게 전화를 한 점(전화해서 좋은 소리했을까요. 그리고 그런 모르는 사람이 전화오면 협박이라고 느끼지 않는가요? 만약 그 수행비서 딸에게 전화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역지사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고3 아들에게 밤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전화를 해서 공부를 방해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들이 엄마 아빠가 없다고 하니(그 때 저희 부부는 중국 시안에 갔었습니다. 고3 아들이 있기는 하나 휴일도 많았고, 저희 집사람도 저희 사무소의 직원이니 직원들과 같이 회사 돈을 써서 휴식을 취하러 간 것입니다. 세무사무소는 3월의 법인결산, 5월의 개인사업자 결산이 너무 힘이 들어서 특별 보너스를 지급하거나 외국여행을 하는 곳이 많고 저희 사무소도 그런 것의 일환으로 여행을 짧게 간 것입니다. 저희 집사람도 실장 역할을 하다보니 무리해서 간 것이지요.), 왜 있는데 없다고 하느냐고 추궁을 했답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가 그럼 중국에 놀러 갔다고 하지 그랬냐고 했더니 아니 집에 안계시다고 하면 그걸 믿으셔야지 제가 왜 그런 말까지 하느냐고 의젓하게 말해서 고마워했지요. 그런데 이재명 성남시장은 아들에게 그런 공부방해 피해를 입히고도 아들이 어른이면 어른답게 이런 늦은 시간에 전화를 하시지 말라고 했더니 어른이 아니면 아저씨라고 부르라고 해서 그대로 불렀더니 집안 교육이 되지 않았다고 교육청에 고발한답니다. 고3이 얼마나 예민한 시절인지 모르나 보지요. 자기 장남은 고대 갔다고 한 번찾아가 보라고(이것도 그 자가 저를 미치게 하려는 한 방법이지요. 제가 고대 가서 폭언을 하면 미쳤다고 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권력을 위해 아들까지 이용하는 비열한 행태, 사악한 짓거리에 치를 떨고 있습니다.) 하면서 부러워죽겠지 하고 약을 올리면서 말입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이게 적반하장이지요. 형수에게 욕한 것, 딸에게 수행비서가 전화하고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가 이년이라고 막말한 점, 고3 아들 공부방해해서 모의고사 망치고 재수하게 생겼는데 미안해하기는 커녕 아들을 교육청에 고발한다고 한 점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거기다가 어제는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가 죽은 딸까지 거론하면서 약을 올려서 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습니다. 어떤 기자는 제 아들이 어디 바닷가에서 수영하다가 빠져죽었다고 해서 사자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려고 준비까지 하고 있는 상태이고, 죽은 딸을 생각하면 눈물만 나오고, 자식이 먼저 죽으면 부모 가슴에 못을 박는다고 하는데 이렇게 죽은 딸까지 거론하는 인간이 100만 성남시장의 부인이라는 것에 경악하지 않을 수가 없으며, 이제 용서를 빌어도 절대로 용서하지 않고 법적, 도덕적 처벌을 하도록 할 것입니다.

성남시민모임 감사를 이재명 성남시장 마음대로 임명했나 보지요. 저한테 좀 맡아 달라고 하더니 이제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만들어준 것이라면서 시민운동 한 것이 없다고 주장하네요. 그 당시가 1995년 정도이고 국내 최초로 경원대 교육부 감사에 민간참관인으로 간 것이 1998년인데 그럼 그 기간은 어떻게 계산하는지 의문입니다.

꼭 시민단체가 있어야 시민운동을 한다는 그 좁은 사고방식이 걱정이 됩니다. 하기야 그러니 비판 좀 한다고 민원인이자 형을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을 시키려고 보건소장을 발령내고 그러는 자가 어떻게 100만 시민의 대표인지 참 알 수가 없습니다.

성남시새마을회가 가짜집회(다른 두 곳의 관변단체는 지금이라도 양심고백하시고 거듭나야 합니다. 모 단체 전화했더니 사무국장이 무척 두려워하더군요. 보조비도 법에 있는 것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서 그런 행동하는 것을 보니 구역질이 납니다. 관변단체들은 돈에서 독립하시길 좀 권합니다. 몇 푼씩 회비 내고 단체하면 안 되는지요?)를 해달라는 요청을 거부하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는 다음 보도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비판을 다시 하게 된 것은 인권변호사 출신의 이재명 성남시장이 그것도 그렇게 앞의 시장들을 비판하다가 더 비민주적이고 독선적이며 비판을 받지 못하는 속좁은 인간이라는 것을 알았고 이 새마을 가짜집회사건이 그 단초였습니다. 어떻게 일개 시장이 가짜집회를 요청할 수가 있을까요? 그것도 자신이 성남시장 되기 전에 변호 업무를 했던 사람들이 시위를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블로그에 보면 성남시장이 되기 전에는 안 되면 생떼를 쓰면 된다고 하였더군요. 이제 성남시에 가서 생떼를 쓰면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킬지도 모르니 시민 모두, 민원인 모두는 조심하셔야 합니다. 하긴 이번 여행 중에 고성군청에 항의하러 갔더니 집단으로 폭행을 하기도 하는 이 나라가 제정신의 나라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밤새 전화질하고 새벽부터 전화질하는 사람이 성남시장 직 제대로 수행하기나 할 지 의문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시민단체도 검증해왔는데 앞으로 개인별 검증을 할 생각입니다. 우선 김 모, 남 모, 이 모 등 이재명 성남시장이 하던 시민단체의 사무국장 출신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부터 검증해 보겠습니다.

추신) 이 내용에 대해 궁금하신 것이나 필요하신 내용(증거 녹음테이프)이 필요하시면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든지 전화나 문자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저는 공인회계사이고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의 수내역 부근에서 이재선세무회계사무소를 경영하고 있으며 전화번호는 010-5325-2677입니다. 성남시청 비서실 031-729-2001로 항의하셔서 저 좀 살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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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폭언하고 눈까리를 파버리겠다고 한 박권종 성남시의회 시의원은 자진해서 의장 후보를 사퇴할 것을 촉구합니다. 이재선 12/07/04 [02:21]
어제 제가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긴급의총에 가서,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시의원들은 일요일날 그것도 어제 연락해서 회의를 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메일을 받고 저를 성남시장 이재명이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는 것을 알고 무엇을 했느냐, 민원인이 공적으로 질문한 것을 가지고 사적으로 공격하는데 무엇을 하느냐고 했습니다.

또한 장대훈 전 의장에게 당신은 의회 대표인데 성남시의회 참여마당 자유게시판에 있는 명예훼손적인 글을 삭제하지도 않은 직무유기의 책임을 물려고 왔다고 하면서 도대체 성남시의원들은 지금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박권종 시의원이라는 자가 일어서서 저보고 폭언을 하면서 ‘눈까리를 파버리겠다고 하고 저보고 듣지 못할 폭언을 했습니다. 심지어 저를 때리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때리려고 하는 것은 김용 시의원도 그랬으니 성남시 새누리당 의원들 출신이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성남시장 수행비서 백모가 저에게 한 말이 새누리당 이모 시의원한테 한 말이 진실이었음을 증명할 수도 있는 보도내용을 올립니다.

이재명 시장! “폭언한 백모비서 파면하라”
성남시의회 한나라당협의회,기자회견서 주장 ... 이재명 시장 사퇴도 ‘촉구’
http://www.snilbo.co.kr/sub_read.html?uid=23840§ion=sc1§ion2=정치

이 보도에서 중요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특히 한나라당은 이모 의원이 20일 오후 11시 37분경 본회의장 엘리베이터 앞에서 또다시 백모 비서로부터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이모 의원이 의회 본회의장 앞 엘리베이트로 가던 중,이재명 시장이 ‘이덕수 의원 당신 말 조심해’ 수회 반복하면서 지나갔고,연이어 일개 정무직에 불과한 백모 비서가 현역 의원에게 쫓아와 얼굴을 들이밀며 위협적으로 ‘말조심해’,‘너 개새끼 죽는다’,‘눈알을 파 버린다’,‘네가 시장 친구냐’ 등의 협박과 위협을 했다”고 주장했다

제가 박권종 시의원 보고 ‘당신은 백모 성남시장 이재명 수행비서와 똑 같구나, 백모는 이모의원보고 눈알을 파버려 하고 저에게 문자를 보내 아가리를 닫게 해준다고 하더니 그럼 백모에게 배웠느냐?’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유력한 후보이고 모 인사가 밀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런 인격을 가진 시의원이 성남시의회 의장이 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같은 새누리당 이모 의원이 백모 수행비서에게 당한 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는지 이해가 자기 않습니다. 민원인에게 욕이나 하고 때린다고 협박하고, 심지어 눈까리를 파버리겠다는 사람이 의장후보라고 밀고 있는 새누리당 시의원들이 계속 박권종 시의원을 지지한다면 한 명, 한 명씩 장대훈 전 의장처럼 시리즈로 검증할 것입니다.

특히 박권종 시의원은 아버지가 태평동에 있는 성남시에 팔았는데 아직도 공한지라고 해서 특혜가 있다는 소문이 있으며, 여수동 보상 관련 건, 단체복 관련 건 외에도 문제점이 많다고 합니다.

오직 4선이라는 이유로 신모 전 국회의원이 민다고 하고, 2층에서 민다는 설이 있는 시의원이 의장이 되는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박권종 시의원을 민다고 하는 어느 시의원은 누가 되면 임기를 채우지도 못할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누구를 지칭하는지 그 시의원은 모두에게 밝혀야 할 것입니다.

이상의 글에서 인용된 사람들은 모두 공인들이므로 공인검증차원에서 한 것이므로 공인의 질문으로 보아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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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성남시민 12/07/04 [07:10]
이재선회계사는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보셨죠? 들으셨죠? 확인하셨나요? 의회에서 나동부린것도 다 이유가 있잖아요! 장대훈의장과 지난이년간 이재명시장을 발목잡는 한나라당과 함께하지아노았나요? 덕분에 취임하면서 중앙대에서 실리는 영광이 있었죠! 급기야 장대훈의장을 시장으로 이재선을 의장으로! 그러다 장대훈이 이재선을 배신! 그래서 의총에서난동! 그담은 먼가요? 이재호,장대훈이,박권종을 한칼에 보내버리고 싶겠네요,이재선은! 아~그래서 이재선이 폭탄터뜨릴까봐 의회계시판을 통째로 닫았구나 ㅋㅋㅋ 공개가 주특기니까,재서니는... 그 담은 뭐니? 수정 삭제
성남시의회의장 의획 12/07/04 [07:19]
은 누구로 낙점 하셨나요?시장친형님? 이런 황당한 쉬취웨이쉔이 다 있나요? 이재선씨는 새누리당당원이셨군요 그러니까? 시장친형이라고 민원인이라고 공무원들 쥐잡듯이 잡고 다니셔서 시장동생 일 잘 하라고 안타까와서하시는 쓴소린줄 착각했네요! 이번에 확실히 알았습니다!새누리당 시의원에 욕심이 있으셨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민주당지지자인데 왜 새누리당을 지지하시나요? 친동생도 있는데 왠만하면 꼴통짓하지 마세요! 새누리당비례대표후보 이재선회계사님! 당신의정체를 스스로 밝혔어! 수정 삭제
돈안빌려준 노모에게 내가나온 구멍을 칼로 쑤셔죽이고 싶어한시의원후보 공천시사위원회 12/07/04 [07:27]
는 저희 새누리당에서는 정중히 사양합니다.추신)보내주신 자료테입은 잘들었습니다.죽으세요가 아니라 뒈지세요가 맞더군요.이재선회계사님!감사합니다. "너도 아프냐 ? 나도 아프다" 늘 건강히십시오. 수정 삭제
지식인의 길- 우리 모두 지식인의 길을 가자(1). 이재선 12/07/04 [09:17]
지식인의 길- 우리 모두 지식인의 길을 가자(1).

이 우주에서, 아니 이 지구상에서 아주 조그만 권력인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이렇게 당하는 이유는 오직 내가 지식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것은 권력투쟁이란 지적이 백 번 옳다. 하지만 현재적인 권력이 아닌 지식과 반지식의 권력투쟁인 것이다.

1. 문제는 드레퓌스야. 이 바보야.

이건 내가 드레퓌스인 것이다. 드레퓌스 사건이란 다음과 같은 내용의 것이다.

프랑스 육군의 포병 대위였던 유대인 알프레드 드레퓌스는 1894년 소령인 페르디낭 에스테라지라는 간첩이 쓴 문건으로 인하여 반역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종신형을 선고받고 강제로 불명예 전역된 뒤, 프랑스령 기아나의 악마의 섬으로 유배당한다.

드레퓌스는 잘못된 증거 자료에 기초를 둔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사실 드레퓌스는 무죄였다(정보 유출에 사용된 문건에서 발견된 암호명 'D'. 이에 따라 유태계 장교 알프레드 드레퓌스를 그 이름의 첫 글자가 암호와 일치한다는 이유로 간첩으로 지목했다). 유대인에 대한 편견이 드레퓌스를 간첩으로 몰고 간 것이다. 당시 고급 장교들은 그들의 실수를 덮으려고 사실을 은폐했으며, 반유대적인 가톨릭교회와 보수주의 언론들도 드레퓌스 사건을 침소봉대하여 유대인들을 비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로부터 2년 뒤, 조르쥬 피카르 중령이 우연한 기회에 진짜 간첩 에스테라지를 적발하게 되었다. 그는 참모본부 정보국에서 일하면서 또 다른 간첩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드레퓌스는 무죄이며, 진범은 에스테라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에 따라 그는 참모본부 상부에 이 사실을 알리며 드레퓌스의 무죄를 주장했다. 하지만 진범은 무죄로 풀려나고 피카르는 군사기밀 누설죄로 체포된다. 그의 무죄 주장도 묵살되었음은 물론이다.

그 때 증거자료를 몰래 복사해서 실어 낸 어느 한 신문에 의해 드레퓌스 사건이 세상에 공개된다. 하지만 가장 곤란한 상대는 진범인 에스테라지 본인이었다. 그는 이런 저런 거짓말을 늘어놓고 다녔고, 놀랍게도 참모본부는 그의 거짓말을 눈감아주었다.

작가 에밀 졸라는 1898년 1월 13일 문학 신문 로로르(여명)에 〈나는 고발한다!〉라는 제목으로 대통령 펠릭스 포르에게 보내는 유명한 공개편지를 기고함으로써 일반 사회에 그 사건을 폭로한다(에밀 졸라는 군법회의를 중상 모략했다는 이유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항소 중에 영국으로 망명했다가 1899년에 귀국한다). 역사학자 바브라 투흐만은 이것을 두고 한마디로 '역사상 위대한 소동'의 하나라고 말한다.

이 밖에도 여러 지식인과 신문사 르피가로 등이 에스테라지 범인 설을 주장했지만 대부분 언론들은 반유대주의 감정 때문에 '드레퓌스는 죽어라'는 등의 폭언을 일삼았다.

드레퓌스가 악마의 섬에 유배되어 있는 동안 프랑스에는 드레퓌스의 무죄를 주장하는 드레퓌스파와 그렇지 않은 반유대주의를 주장하는 반(反)드레퓌스파로 완전히 양분되었다. 유대인들은 간첩으로 몰리기까지 하자 테오도르 헤르츨을 중심으로 하느님이 약속했다는 '약속의 땅'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을 건국하겠다는 시오니즘운동을 시작한다.

에밀 졸라를 비롯하여 아나톨 프랑스, 앙리 푸앵카레, 장 조레스 등등의 수많은 진보적인 지식인들의 프랑스 군부와 정부에 대한 비판, 세계 언론과 외교적인 부담이 가중되었고, 1898년 8월, 앙리 중령이 면도칼로 목을 찔러 자살하자 드레퓌스는 재심을 받지만, 군사법원에서는 10년형으로 형량만 감했을 뿐 유죄판결을 뒤집지는 않았다.

단, 선고 후 대통령이 사면해서 감옥에서는 풀려나왔지만 복권은 되지 않았다. 그 후로도 지식인들의 끈질긴 요구에 의해 1904년에 재심이 청구되었고 1906년에 드레퓌스의 무죄가 선고되어 모든 혐의를 벗고, 복권도 되어 육군에 복직했다. 하지만 유형 기간 동안에 쇠약해져서 이듬해 전역했다.

이것이 진실인 것이다. 황우석 사건 때 어떤 언론인과 같은 처지에 놓여 있다. 모두가 입을 닫고 있을 때 진실에 대한 입을 열 때 그는 진정한 지식인, 논어 1장에 나타난 논어의 진수인 배우고 배운 그대로 행동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아마도 나는 전생이 선비, 중, 미국인이었던 것 같다. 미국에 가면 너무나 편하기 때문이다.

2. 문제는 니체야. 이 바보야.

또한 이 모든 것은 내가 니체를 좋아하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니체의 그 광기에 찬 모습을, 아니 마음을 이해하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그렇다고 내가 미친 것은 아니다. 그 마음을 이해한다는 것이다. 지금도 오쇼 라즈니쉬가 번역하면서 너무도 찬란한 강의로 구성된 세 권의 책은 늘 나의 가까이에 있다.

짜라투스트라는 서른 살이 되던 해에 고향과 고향의 호숫가를 떠나 산속으로 들어갔다.

이재선)왜 서른 살일까?

오쇼의 말처럼 고타마 붓다는 29세에 왕궁을 떠났고, 예수는 30살 때 가르침을 펴기 시작했으며, 짜라투스트라는 서른 살 때 산으로 들어갔다.

인도에서는 인생을 4단계로 나누어 산다고 한다. 만약 80세를 기준으로 본다면, 20세까지는 배우고, 40세까지는 돈을 벌고, 60세까지는 돈을 벌면서 버리는 것을 배우며, 60세부터는 모두 버리고 길로 나서는 것이다.

오쇼의 말처럼 고타마 붓다는 29세에 왕궁을 떠났고, 예수는 30살 때 가르침을 펴기 시작했으며, 짜라투스트라는 서른 살 때 산으로 들어갔다.

스물여덟 살부터 서른다섯 살까지 이 사람들 - 고타마 붓다, 짜라투스트라, 노자, 장자, 예수 - 은 더 높은 차원의 존재를 향해 나아갔다고 한다.

그들은 홀로 있음에 몰입했다.

사실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라는 책을 단 한 마디로 요약하라고 하면 나는 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은 사람이다.

이렇게 젊은 나이에 더 높은 차원의 존재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인류가 후퇴하지 않고 그래도 앞으로 전진했다고, 그래도 좀 나아졌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럼 나는 그 서른이라는 나이에 무엇을 했을까. 정신없이 먹고 살기 위해서 회사를 다니고 있을 때였다. 그래도 이 말을 한 것은 생각난다. 어떤 시위 모임에서 한 말이다. '내가 지금 싸워서 고치지 않으면 나이 아들 딸들이 다시 싸우게 된다고.' 그걸 지키기 위해 지금도 어렵게 사는 것인지 모르겠다.

지식인의 길- 우리 모두 지식인의 길을 가자(2). 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성남시장, 이재명 시장, 이재명과 그 추종자들과 벌이는 지식과 반지식의 전쟁을 역사에 기록한다.
http://blog.naver.com/jsleecpa/120163207780

지식인의 길- 우리 모두 지식인의 길을 가자(3). 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성남시장, 이재명 시장, 이재명과 그 추종자들과 벌이는 지식과 반지식의 전쟁을 역사에 기록한다.
http://blog.naver.com/jsleecpa/120163207931 수정 삭제
이상하지요? 전문의 12/07/04 [10:01]
따로 무슨말이 필요하세요? 과대망상,피해망상,관계망상 그중에서도 관계망상이 젤로 심해보여요. 본인이 공개해 놓고서 엉뚱한사람들을 연관시킨다니까요. 이제 그만좀 하시고 조용히 치료받으시는게 자신을 위해 옳은일입니다! 성남시의일은 시장과 의원님들과 성남시민들께 돌려드리세요. 역사앞에서 괜히 힘들어하지 마시고. 수정 삭제
이재선씨 친형이 쓴 글(펌) 케인즈 12/07/04 [10:19]
밑에 누군가 옮겨놨던데 막내 이재문이 이재선 때문에 쓴 글은 모두 사실입니다.





이재선 상태가 심각해서, 나와 어머니 그리고 동생 셋이 모두 모여 이재선을 정신과치료하기로 가족회의를 했고





어머니와 여동생이 정신보건센터에 가 치료를 요청했습니다.









이재선은 막내 쓴 글이 거짓말이라는데,





오히려 이재선이 거짓을 자꾸 세상에 퍼트리니 가족대표로 사실대로 알린 것입니다.









이재선은 형인 나한테도 ****을 해 심하게 나무라자 그 후부터 제게는 그러지 않습니다.









이재선이 어머니에게 자꾸 입에담지못할 폭언위협을 하니 이재명이 막아 보려고 내가 한 방법대로 한 건데,





이걸 공개한다며 오히려 자기문제를 드러내니 답답합니다.









치료거부하는 본인은 그렇다쳐도 주변에서 부추기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원망스럽습니다.





2012**** 6월 28일 이재영
수정 삭제
이재선씨 전에 인터넷에보니 순교자 12/07/05 [00:06]
거듭나기 위해서 두번 바랍피운걸 공개하셨더군요. 대단한 결단이셨을것 같은데 상대가 누군지 얼마나 사귀었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밝혀주세요. 정의와 대의를 위하여. 이재선 새누리당 비례대표 예비후보 화이팅! 수정 삭제
농이 지나쳐 시장친형님 12/07/05 [09:02]
시청감사관에게 교수청탁도 술먹고 농,성남시 시의회의장에게도 비례대표청탁도 농,중원구 국회의원선거 출마얘기도 유근주의원에게 농으로 한것이면 이재선씨는 뭐든 불리한얘긴 한번 해봤다가 되면 다행인거고 아니면 다 농담으로 한것이므로 문제삼는 사람이 우스운꼴이 되는건가요? 이봐요 호ㅔ계사양반! 당신 전생이 선비,중,미국인이라며? 정말 제정신이긴 한거야? 수정 삭제
우리 새누리당 박권종의원 건들면 죽는다. 이재선. 앙드레 12/07/05 [12:54]
깡패처럼 쳐들어와서 문부수고 욕하고 회의방해한놈이 욕한마디한 우리 박의원 물고 늘어지면 증말 너 눈까리를 내가 파주마! 난 공인아냐 임마!
너, 공인들이 뭐든 공개하는거 무서워하니까 그게 뭔 약점이라도 되는양 떠드는데 해봐!넌 공인 아닌줄알아? 시장친형이라 니입으로 떠들고 다녔잖아! 너두 싫어도 공인이야임마!
약오르지 수정 삭제
이미 유명인사 12/07/05 [13:05]
수내동에선 내놨어요,정신병자로. 우리은행,농협,롯데백화점,같은건물세입자들,폭행당한직원.....이만하면 예날같으면 동네에서 멍석말이라도 했을텐데. 시장친형이라고 어찌나 떠들고 다니는지 더러워서.내참.롯데백회점건은 직접6월말쯤 목격했는데 가관도 아닙디다. 그집안식구는 남편이 이짓거리하고 다니는걸 모르는거야, 아니면 마누라가 없는거야?완전 미친개가 따로 없더라.이재명시장 쪽팔리겠어? 혼자만 잘~나가시면 뭐하나? 집인꼴이 이모냥인데. 수정 삭제
최윤길의원에게 전화했다고 첨에 쓴거봤어 사탄의자식 12/07/05 [13:26]
다 봤어 통화기록 확인하고 니가 첨써놓은글 캡쳐해놨으니 확인 들어갈까?
어디서 누구한테 뒤집어 씌우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어!
미쳐도 아주 드럽게 미치는구나 니 인간성처럼!
수정 삭제
비오니까 더 심하네 도끼 12/07/05 [22:36]
여기 저기 같은 얘기 도배하고 아주 생쇼를 하는구먼...야 이 븅* 새꺄 쪽 팔린줄 알아라...백번 니말이 쳐 맞어도 동생이 시장이면 조용히 해결하고 속앓이 하는게 인지상정 아니냐!!! 니가 뭐 정의의 사도라도 되는 줄 아나 보지....그나저나 니집 식구들은 니 이런 꼬라지하는거 보고 잘한다고 칭찬하니?? 보다 보다 보니 아주 가관이네!!! 수정 삭제
성남시의 상왕이 되고 싶었어요.... 상왕마마 12/07/06 [09:14]
이재선씨의 속 마음이 아닐까요?
오늘아침 당신의 블러그글을보고 이사람이 정신병자라면 차라리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명박대통령의 친형 이상득의 구속여부가 확정되는 날이라서 더욱.....
시장취임식에서 왜 형을 소개안했다고 동생을 나무랐나요?
무슨 조선시대 왕 뽑은줄 착각하시네요!
이재명시장이 항상 말하지않습니까, 시민이 주인이라고!
이재명이가 시장되면. 이재선씨가 상왕이라도 될줄 아셨나보죠?
미친게 다행입니다. 이재명시장님 트윗에서 형님이 구속되는것보다는 원망하는. 형님이 낫다고하는걸보고 정말 맘이짠하더이다!
이제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 이재명시장한테 하다가 개망신 더 당하지말고 그만좀하 고 치료나 받으시든지! 수정 삭제
"내가 나온 구멍을 칼로 쑤셔 죽이고 싶다" 는 거짓말쟁이 12/07/06 [09:28]
욕이 아니라 철학적비유다! 책을 많이 읽지않은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수준 높은 비유적표현인격이다. 이말을 꼬투리삼아서 정신병자로 모는인간들이 천벌을 받을것이다. 권력이 그렇게도 좋으냐? 나는 욕 안해! 나는 너처럼. 욕 안해. 내가. 지난 이십년동안 니 행실을 얼마나 참고 살았는지알아? 니가 아는게 뭐가있어? 책을 얼마나 읽냐고? 나는 욕 안해! 철학적 비유도이해하지 못하는 사람하고는 얘기안해! 추신) 이상은 이재선씨가 공개하신 이재선회개사의 동생과 이재선회개사의사모님과의 대화내용이었습니다. 수정 삭제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이 친형인 저 이재선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음모 실행과 관련한 중요한 녹음테이프(이외에도 많은 녹음 내용 있음)는 성남미디 이재선 12/07/06 [13:22]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이 친형인 저 이재선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음모 실행과 관련한 중요한 녹음테이프(이외에도 많은 녹음 내용 있음)는 성남미디어 다음 보도에 대한 댓글에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전혀 편집하지 않은 내용이고 욕이 심한 곳도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후반기 의장 선출 '철저한 검증 절차 거치자'
새누리당 박영일 의원, 기자회견서 밝혀
http://www.snmedia.kr/?m=bbs&bid=bbs7&uid=1777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의장 후보는 '누구?'
박권종, 이영희, 최윤길 인터뷰 '정견 및 소신'
http://www.snmedia.kr/?m=bbs&bid=bbs7&uid=1778

목차
1. 백모라는 의사와 통화한 녹음테이프 올립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이 그토록 주장하는 제가 정신병자라는 증거이지만 정말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며, 이로써 이 일은 공적으로 비판하는 자를 제거하기 위한 공작임이 분명합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지난 8년간 제 사람이나 저에게 아무런 말도 없다가 왜 이번에야 써먹는 것인지 합리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2.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 이 어머님 댁에서 저에게 막말 하는 내용(2년여 만에 처음 전화하는데 인사도 없음)하는 내용을 올립니다.

3.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이 형수에게 욕하는 내용을 올립니다.

4.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 부인 김모가 제 딸에게 이년 하면서 저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것을 말리지 않겠다는 녹음내용 올립니다. 시간이 없으시면 1분 30초 이후에 20초만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5.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이 친형인 저 이재선을 욕하는 내용을 올립니다. 1

6. 이재명 성남시장(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 이재명 이 친형인 저 이재선을 욕하는 내용을 올립니다. 2

7. 공무원만 보는 곳에 성남시장 이재명(이재명 성남시장, 이재명, 이재명 시장)의 수행비서 백모에게 제가 욕을 하는 내용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저도 백모 이재명 성남시장 수행비서가 저에게 욕하는 내용을 올립니다.

수정 삭제
제발. 빨리,신속하게 숨은사람 12/07/06 [15:44]
정신병동에 입원 시키세요. 가족이 동의 안하면 공권력을 이용해서라도 빨리 하세요. 박권종의장님! 후반기 일정을 시작하시면서 먼저 사회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정신병자는 정확한 진단을. 거친후에 질좋은 치료를 받게 해주는것도 시민을 위해 하셔야할 첫 임무겠지요!!!!! 수정 삭제
성남미디어 댓글써서 나를 비방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진실을 볼 것을 권고한다. 이재선 12/07/09 [02:52]
성남미디어 댓글써서 나를 비방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진실을 볼 것을 권고한다.

성남미디어 댓글에 아래와 같은 황당한 것이 있었다. 그래서 강원도 형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원주기독병원에 9일전부터 입원을 하고 계신다고 하셨다. 그 전화를 한 것이 7월 7일 저녁이니 도대체 어는 유령이 이런 댓글을 쓰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댓글 쓰고 자빠진 인간이 댓글을 썼다고 생각한다. 분명히 강원도 형님은 이런 글을 쓰거나 이 성남미디어를 들어가 본 적도 없다고 한다.

재선아 쓸데없이 나 핑계대지마라 그냥 니 얘기만해라
강원도형님 | 2012.07.07 17:21 | 조회 18 | 공감

이 댓글쓰는 사람들은 절대로 사실(팩트)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혹시 그들의 동생이 권력을 이용하여 멀쩡한 그들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고 하면 고맙다고 하면서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성남시장이 무슨 권력이 있다고(그러니 보건소장이 불법적인 지시를 듣지 않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그따위 짓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런데 이재명 성남시장이나 그 부인이야 그렇다치고 거기에 따라다니면서 댓글 쓰는 사람들을 나는 이해할 수가 없다.

이 댓글 쓰는 사람들을 분석해보니 정동영 지지자들이 많다. 이 정동영이라는 자는 앞으로 장담하건대 대통령 되지 못할 것이다. 이런 저질적인 사람들이 지지하는데 무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겠는가 말이다.

하기야 나를 새누리당 긴급의총에 난입했다고 보도한 시사스포츠란 곳은 분명히 실명제이니 나중에 고소를 해보면 누가 그런 글을 썼는지 알 수가 있다. 시간이 좀 지나면 분명히 고소를 할 생각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실명제 댓글을 주장한 사람인데 나의 블로그에 비실명으로 쓰더니 여기서도 곳곳에 눈에 뜨이는 글이 많다. 특히 반말 짓거리를 하는 인간은 누군지 알지만 밝히지 않겠다.

어떤 인간이 나에게 3천만 원을 받은 것에 대해서 비판이 많다. 이거 참 황당하다. 물론 잘못은 했다. 하지만 측근이라고 100억 원이 넘는 돈을 번 인간들도 이런 식으로 비판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메뚜기 한 철이라고 비판한 사람의 글이 생각난다. 과연 이대엽 전 시장이 감옥갈 때 얼마나 많은 공무원이 그를 지지했던가 말이다.

cafra choi라는 인간은 다큐인이라는 곳에 글을 써서 이재명 성남시장을 보호한다고 떠든다. 주먹이 운다, 심지어 니르바나까지 떠다닌다. 실명댓글 주장한 인간들이 혼자서 여러 개 같은 것을 쓴다. 그리고 나의 글을 패러디해서 쓴다. 웃기는 것은 나보고 저능아란다. 내가 그래도 아이큐가 138인데 저능아 소리 들으니 너무 웃긴다.

하긴 욕을 해도 미친놈이고, 욕을 먹어도 욕먹을 짓 했다고 한다. 마녀가 잡혀서 뜨거운 곳을 건너갈 때 뜨거워도 미친 것이고, 안 뜨거워도 미친 것이니 할 말을 잃는다. 지금이 중세인가. 마녀사냥이 아니라 마남사냥(용어를 새로 만드니 한글파일에서 틀렸다고 한다. 하지만 여자만 사냥대상이 아니라 남자도 사냥대상이니 지금의 상황은 마남사냥이 맞다.)인가. 이재명 성남시장은 저질적인 인간이다. 이런 짓거리를 하는 인간들을 말리지 않고 즐기고 있는 듯 하니 말이다.

백모라는 인사는 그 플래카드를 동사무소 자치위원회에서 알아서 걸더라도 공직자라면 그것을 떼라고 지적하는 것을 가지고 그렇게 흥분하는 꼴을 보니 할 말이 없다. 그걸 말리지도 않고 그를 시켜서 친형인 나를 협박하라고 한다.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가 우리 딸에게 ‘이년’하는데도 이 사람들은 딸이 교육을 잘못 받았다고 한다.

딸에게 수행비서가 전화하고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가 이년이라고 막말한 점, 고3 아들 공부방해해서 모의고사 망치고 재수하게 생겼는데 미안해 하기는 커녕 아들을 교육청에 고발한다고 한 점, 죽은 딸까지 거론하면서 약을 올린 점, 아들까지 이용하면서 나를 고대까지 가도록 유도한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수정 삭제
평일 날 휴가 내서 지역정치인, 기자와 골프 친 유모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임원은 즉각 사퇴하고, 같이 골프를 친 최 모 민주통합당 시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변모 시사스포츠 기자는 이재선 12/07/11 [12:00]
평일 날 휴가 내서 지역정치인, 기자와 골프 친 유모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임원은 즉각 사퇴하고, 같이 골프를 친 최 모 민주통합당 시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변모 시사스포츠 기자는 나에 대해 쓴 글을 삭제하고 사과하고 기자직을 사퇴하라.

지역 신문에서 아래와 같은 보도가 있었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 왜 정치인의 실명을 공개하지 못하는가? 거기다가 동업자라서 그런 것인지 기자 이름은 밝히지도 못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밝힌다. 시사스포츠 기자 변모다.

골프는 네 명이 쳤을 것이다. 그럼 다른 한 사람은 K모일 것이다. 이 사람도 산하단체 직원이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성남시장 이재명은 이런 사람들이 왜 만나서 무엇을 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특히 변 모 기자의 경우 시설관리공단의 차량보험을 독점한다는 설이 있는데 사실인지 감사관은 즉각 특별감사를 해서 진상을 밝히고 해당자 모두에게 책임을 물어야할 것이다.

다시 최 모 의원으로 돌아가겠다. 도대체 시의원이 산하단체를 감독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평일에 산하단체 임원과 골프를 쳤다고 하는데 그 골프장이 어디인지, 골프비용은 스스로 부담했는지 카드 영수증을 공개하라. 그리고 이러한 일이 사실이면 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권고한다.

더욱 가관인 것은 그 자리에 시사스포츠의 변모라는 기자도 있었다고 한다. 이 변모라는 기자는 내가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일요일 불법 긴급총회에 간일을 가지고 난동이라고 쓴 자이다. 무엇이 난입, 난동인가? 내가 이때까지 의회를 많이 갔지만 아무도 나를 말린 사람이 없었다. 그들이 주장하는 출입증 제도도 없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상대도 하지 않고 있다. 앞으로 이 신문사를 상대로 소송을 할 것이며, 특히 그 신문사에 실명확인을 하고 닉네임으로 쓴 인간들이 나를 명예훼손한 것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한 사람이 여러 닉네임으로 쓴 것이 있다면 분명히 법적 책임을 지울 예정이다. 이걸 받아 쓴 신문사가 도시신문이라고 한다. 이거 신문사라는 이름 좀 쓰지 말았으면 한다.

이 정도 신문사 나도 만들 수 있다. 이 지역에서 앞으로 검증하게 되겠지만 신문사 기자들 중에 대부분은 문제점이 많다. 심지어 내가 아는 친구였던 어떤 인간은 다른 할 일을 찾지 못해서 신문사를 한다고까지 할 정도이다. 하긴 어떤 선배는 왜 도의원 출마하느냐고 했더니 딸 시집보내려고 한다고 해서 할 말을 잃을 정도인 동네이다. 무덤에 쓰기 위해서 출마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이 최 모라는 시의원은 골프를 칠 당시에 당시 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이었고, 김 모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의 최측근이라고 한다. 하기야 이 김 모라는 국회의원은 내 딸한테 이재명 성남시장 부인 김 모가 나를 이재명 성남시장이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킨다는 것을 말렸다가 이제부터는 너 때문에 이제부터 안 말린다는 것을 들어놓고도 아무런 조치가 없는 사람이다.

이렇게 배려가 없는 사람이 어떻게 민주통합당의 대표 비서실장을 하는지 의문이다. 한 사람의 인격이 살해되고 가정이 파괴되는데도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 당이 무슨 명분으로 민주란 말을 쓰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니 그 밑에 있는 시의원은 평일 날 산하단체 직원과 골프나 치니 민주당 꼴이 말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은 공직자 검증차원, 기자검증차원, 산하단체 직원 검증차원이고 성남시에 바란다에 올렸으나 답변이 언제 나올지 몰라서 나의 블로그에 올린다.

평일 날 휴가 내서 지역정치인과 골프 친 유모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임원은 즉각 사퇴하고, 같이 골프를 친 최 모 민주통합당 시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변모 시사스포츠 기자는 나에 대해 쓴 글을 삭제하고 사과하고 기자직을 사퇴하라.

첨부)

성남시 산하기관의 ‘간 큰(?)’ 임원 누구?

모동희 기자

[가십gossip세계]

◇… 성남시의 한 산하기관 임원이 평일에 휴가를 내서 지역정치인과 함께 골프를 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는데.

특히 이 임원이 함께 골프를 친 동반자가 성남시의회 소속 의원이자 전반기 위원장직을 맡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후반기 원구성 이후를 내다본 골프 회동이 아닌가라는 분석이 대두되기도.

지역정가 소식통 등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이들이 골프를 친 곳은 경기도 용인지역의 한 골프장으로 비회원의 경우 평일 이용요금 등을 합하면 1인당 30만원대에 육박할 정도로 비싼 골프장으로 골퍼들에게 소문이 난 곳이어서 일반 골프 애호가들에게는 ‘그림에 떡’이라는 평가가 대부분.

이 때문에 성남지역 사회에서는 성남시 예산을 지원받는 산하기관으로서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지도감독을 받는 기관인 시의회의 위원장급 정치인과 주말·휴일도 아닌 평일에 골프를 즐겼다는 자체가 부적절한 처신이자 골프회동 배경에 오해와 의구심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실정.

이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공무원들의 경우 평일 골프는 물론 심지어 주말의 경우에도 골프 자제령이 내려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성남시 산하기관의 경우는 예외인가 보다”며 “더욱이 성남시 산하기관 임원이라면 시장이 임명 내지는 낙점해서 그 자리에 갈 수 있었을 텐데, 그래서 그렇게 그 백그라운드를 믿고 평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휴가를 낸 채 골프를 치는 어찌보면 ‘간이 큰’ 임원인가 보다. 그리고 골프비용은 어떻게 냈는지도 궁금하다”고 일침을 가하기도.

기사입력: 2012/07/09 [08:36] 출처 성남일보
수정 삭제
1. 경기방송 현 모 기자와 분당리빙타임즈 장 모 사장이 저 이재선에 대해 악의적으로 4주간이나 톱으로 보도할 때 지역신문 출신 권 모 기자가 자유게시판에 쓴 글(2002년 2월 이재선 12/07/14 [12:50]
1. 경기방송 현 모 기자와 분당리빙타임즈 장 모 사장이 저 이재선에 대해 악의적으로 4주간이나 톱으로 보도할 때 지역신문 출신 권 모 기자가 자유게시판에 쓴 글(2002년 2월 27일)입니다.리빙타임즈, 제 정신인가? 이재선의세상보기 http://blog.naver.com/jsleecpa/120163940539

리빙타임즈, 제 정신인가?

보다 못해 이 글을 올린다.

... 그리고,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면 그 기사에 대한 의견을 쓸 수가 없게끔 되어 있어서 여기에 쓴다.

2월 19일 12:11에 올라온 ‘빌려준 돈 받기 위해 시에 특혜 요구’라는 큰 제목 밑에 “회계사 이재선씨 ‘비양심의 대명사’ 양심고백 자처 비난”이라는 다소 긴 소제목을 달고 있는 기사를 읽은 바 있다.

그 때에도 꽤 이상했었다.

왜냐하면, 한 사람의 양심고백을 이렇게까지 비난해야 항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2월 26일 12:23에 다시 “이재선씨-‘특혜비리’ 고백 파장 확대”라는 제하이 기사가 또 실린 것을 보자니 쓴 웃음을 지울 수가 없다.

더구나, 26일자 기사에는 그 당시 이재선회계사와 본인이 나누었던 부질없는 언쟁 토막이 ‘꼬집고 있다’는 식으로 인용돼 있는데 이는 헛다리를 짚은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내게 단 한마디의 취재도 없이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인용했기 때문이다.

26일자 기사의 끝머리 내용 중 분당입주자대표협 강모씨, 신흥1동 주민 홍모씨를 인용하면서 “...양심고백 내용을 있는 그대로 보도한 언론사에 욕설 운운”했다는 부분은 너무도 의미심장(?)하다.

과연 그 분들이 실존 인물이라면 최소한 기사작성의 기초 요건인 나이와 성별, 그리고 직업 정도는 채워져야 마땅했을 것이고 그 분들이 19일자 기사를 실제 읽었고 정상적 사고능력을 가진 분들이라면 과연 그 기사의 어디를 보고 ‘양심고백 내용을 그대로 보도한 언론’이라고 말할 수 있었는지 의문이 든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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