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군, 경, 소방의료/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22.05.22 [14:24]
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운명 같은 나의 도시, 성남’ 윤창근 출판기념전시회 개최
with 발달장애인 귀를 열어 마음을 얻은 윤창근의 성남 사랑 이야기...
 
변건석기자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은 오는 1월 22일(토) 10시부터 18시까지 코리아디자인센터 지하 1층 제3 전시관에서 ‘워킹스루’ 출판기념전시회를 개최한다.

 

윤 의장의 자서전 ‘운명 같은 나의 도시, 성남’(귀를 열어 마음을 얻은 윤창근의 성남 사랑 이야기) 출간을 기념하는 전시회다.

▲ ‘운명 같은 나의 도시, 성남’ 윤창근 출판기념전시회 포스터.     © 시사&스포츠

 

전시회는 여타 정치인의 일반적인 출판기념회와 차별화한 것이 눈에 띈다. 바로 대면집합행사가 아닌 ‘워킹스루’형식, 출판기념‘전시회’로 운영한다는 점이다. 방역수칙을지키며 전시회 작품을 둘러보고 작가와의 기념촬영, 사인회 등으로 진행하며, 전시관입구에서 발열 체크와 QR 체크인을 실시하며, 백신 접종 완료 자만 입장이 가능하다.

 

코로나 19가 엄중한 상황에서 워킹스루 방식의 전시회는 방역과 홍보 두 마리 토끼를 잡는현명한 판단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발달장애인과 함께 콜라보(collaboration) 형식으로 작품을 전시한다.평소 사회적 약자에 관한 관심과 배려가 돋보이는 윤 의장의 성품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책은 16년째 시의원이라는 공인으로 살아오면서 해온 생각과 느낌을 수필 형식으로서술한 1부 ‘의정의 달인’, 성남 50년이 만든 윤창근의 60년 인생 이야기를생애 보작가와 인터뷰 형식으로 구술하고 정리한 2부 ‘성남의 아들’과, 주변 사람들의 눈에 비친윤창근의 모습을 담은 ‘사람 부자’(내가 만난 윤창근) 총 3부로 구성되었다.

 

윤 의장은 자서전에 가족에 관한 흑역사까지 드러나도록 자신의 인생 원단을 그대로실었다.윤 의장은 “내 인생의 부끄러운 일이든 자랑할 일이든 전부가 내 삶이고,나만의 인생스토리다.”라며 “그것이 현재의 나를 만들어 왔기에 모든 것을 행복하게받아들인다.”라고하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2/01/10 [10:00]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2월29일(창간 10월 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