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군, 경, 소방의료/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21.12.03 [10:37]
문화/예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35회 성남문화예술제’ 온·오프라인 개막식
음악·가요·영화 등 9개 분야 12월 7일까지 열려 ‘지친 일상에 활력’...
 
변건석기자
 

‘제35회 성남문화예술제’가 오는 12월 7일까지 음악·가요·영화·국악·무용·연극·사진·문예·미술 등 9개 분야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개막식을 가졌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시민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한국예총 성남지회(이하 성남 예총)가 주최하고,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이 후원해 열리는 행사다.

▲ 성남예총 회장 대행인 정지희 수석부회장이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 예총 회장 대행인 정지희 수석부회장은 개막을 선언하고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성남문화예술제는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 속에 활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였다. 여러분의 쉼터에서 성남 예총, 9개 협회 단체와 지역예술인들이 함께 만들어낸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즐겨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성남 예총은 시민들의 생활 속에 문화예술을 나누고 문화예술의 향기가 퍼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은수미 시장이 영상으로 축하의 말을 전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은수미 사장은 영상을 통해 성남문화예술제는 그동안 시민들의 정서 순화와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며 우리가 사는 이 도시 성남을 감동이 있는 문화예술의 도시로 만들어가는 데 커다란 기여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19 팬데믹과 함께 문화예술에 대해 목마름은 배가 되었습니다. 미국 기업가 잭 웰치의 “변화해라. 억지로 변화해야 할 상황이 오기 전에”라는 말처럼 이미 도래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는 문화 예술적 소양이 이전보다 더욱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문화예술제가 우리 시의 예술인들이 서로 소통하는 장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시민과 예술인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거로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문학과 전시작품, 예술공연을 통해 우리의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며, 시민들을 위해 풍성한 잔치를 열어주신 성남 예총 임원진 및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성남시는 앞으로도 예술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후원과 협력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축제 기간 유튜브 공연을 감상하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시기 바라며, 모든 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이 영상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은 축사를 통해 두 달간 개최되는 이번 성남문화예술제는 시민과 함께 문인, 국악, 미술, 무용, 연극, 연예, 음악, 사진, 영화 등 9개 분야의예술이 어우러지는 성남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가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더욱 발전하고 경쟁력 있는 우리 문화예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금처럼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예술은 감정의 배출구가 되기도 하고 안정감을 주고 시민 곁에 가까이 마련된 공연을 함께 즐기시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라며, 삭막한 일상 속 문화 활동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시고 시민 여러분의 삶도 다양한 예술과 함께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문화예술제를 즐기기 위해 모이신 성남시민 여러분, 그리고 성남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애쓰시고풍성한문화예술 축제를 준비해 주신 성남 예총 임원진 분들과 9개 지부 회원분들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레이저 쇼.     © 시사&스포츠
▲ 9개지부의 콜라보레이션 축하 공연.     © 시사&스포츠
▲ 9개지부의 콜라보레이션 축하 공연.     © 시사&스포츠

 

이어 제35회 성남문화예술제 개막을 축하하는 레이저 쇼가 펼쳐졌으며, 성남예총 9개 지부가 만들어낸 퍼포먼스 공연이 새로운 시도와 압도적인 이야기로 5개의 단락으로 나뉘어 공연이 진행되면서 9개 지부 모두가(슈퍼재즈밴드, 천향, 미술퍼포먼스, 시낭송, 무용, 3분 영화, 사진영상, 성악, 국악, 무용, LJ 댄스, 태극기 퍼포먼스) 하나가 되는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으며, 분야별 예술제는 9개 지역예술인 단체 일정별로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 김병찬 아나운서와 가수 향기의 사회로 진행.     © 시사&스포츠

 

이날 개막식에는 김병찬 아나운서와 가수 향기의 사회로 ‘위드 코로나’를 주제로 한 지역예술인들의 공연과 국내 정상급 인기 가수들의 화려한 축하 공연이 2시간 동안 펼쳐졌으며, 가수 김종환, 한혜진, 인치엘로, 진미령, 문희옥, 파스텔걸스, 최시라, 김상희, 서지오 등 국내 정상급 인기 가수들의 화려한 축하 공연이 2시간 동안 펼쳐졌다.

▲ 연극의 이주희 회장과 미술가 김보연...그림과 시낭송 퍼포면스.     © 시사&스포츠
▲ 무용협회 축하공연.     © 시사&스포츠
▲ 성악 공연.     © 시사&스포츠
▲ 국악과 성악의 만남.     © 시사&스포츠
▲ lj 퍼포몬스 완벽한 군무.     ©시사&스포츠

 

제35회 성남문화예술제는 4개 분야 예술제가 유튜브로 녹화방송을 내보내 ▲음악제는 10월 17일 성남음악협회 유튜브 ▲시민가요제는 11월 3일 성남연예예술인총연합회 유튜브 ▲국악제는 11월 8일 성남예총 유튜브 ▲영화제는 11월 10일 성남예총 유튜브로 각각 시청할 수 있다.

 

다른 5개 분야는 오프라인 예술제를 연다. ▲무용제는 10월 23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연극제는 10월 31일 오후 4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개최한다.

▲ 정지희 수석부회장과 9개 지부 지회장들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 외에 ▲사진작가협회전은 11월 10~17일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 ▲시민백일장 시상식은 11월 28일 오후 3시 태평2동 문인협회 사무실 ▲미술협회전은 11월 30일~12월 7일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에서 각각 열린다.

 

성남문화예술제 유튜브는 누구나 무료 시청할 수 있고, 대면 공연은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0/16 [09:45]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2월29일(창간 10월 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