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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4.2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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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박소현 선수 터키 안탈리아 국제대회 단식 우승
박소현 선수, 2월초 준우승에 이어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내...
 
변건석기자
 

박소현(458위·성남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터키 안탈리아 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박 선수는 지난 2월 초 준우승 이후 약 한 달 만에 다시 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으며, 박 선수가 한 달 넘게 이어온 대회에서 준우승하면서 현재 456위에 올랐으며, 점수 반영에 의로 422위까지 올라 이번 대회 우승 점수가 반영되면 300위 후반대에 진입할 예정이다.

▲ 우승 트로피를 들어 보이는 박소현(성남시청)선수. 스포티즌 제공     © 시사&스포츠

 

현재 10주 차 경기가 이번 주부터 진행이 될 예정이며, 4강전에만 진출해도 300위 중반, 더 좋은 성적을 올린다면 국내순위 3위에도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기대가 크다.

 

성남시청 테니스 감독인 이상훈 감독은 “지난 준우승에 이어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하고 고맙다 하지만 가까이에서 격려를 해줄 수 없는 것이 못내 아쉽고 이번 우승을 계기로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남시청에 박소현 선수는 14일(한국시각)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누리어 브란카치오(708위·이탈리아)를 2-0(6-4 6-0)으로 물리쳤다.

 

2002년생 박소현은 2019년 4월 역시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ITF 서킷 대회 이후 약 2년 만에 자신의 두 번째 ITF 우승 트로피를 획득했으며, 두 대회 모두 총상금 규모는 1만5천 달러다.

 

올해 1월부터 터키 안탈리아에 머물며 8주 연속 대회에 출전한 박소현은 2월 초 준우승, 최근 2주 연속 4강 등의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이번 대회 우승으로 또 다른 상승가도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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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5 [12:02]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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