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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9.2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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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준 전 성남시축구연합회장 은행동복지관에 소독기계 기증
은행2동 제1복지회관경로당, 은행 제3어린이집 코로나19 대비해 출입 시 인체에 무해한 소독기계 설치해...
 
변건석기자
 

코로나19 상황으로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 등이 시설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유선준 전 성남시축구연합회장이 은행 제3 어린이집에 코로나19 대비해 출입 시 인체에 해가 없는 소독 기계를 기증해 지역주민들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사회복지법인 할렐루야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은행2동 제2복지회관경로당과 어린이집은 기증된 2대의 소독 기계를 출입구에 설치해 모든 출입자가 소독하고 출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안전 최고의 등급을 받은 제품.     ©시사&스포츠

 

이 제품에 사용되는 소독액체는 13리터 기준 1단 시 45시간 2단 시 28시간 3단 시 15시간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원적외선 건조기에서 조릿대 잎을 500nm~30um의 크기로 분쇄해 다량 의로 함유된 유기성분의 추출물을 얻어 인체에 해가 없고 항균력이 탁월한 물질로 분사해 인체에는 전혀 해가 없다는 설명이다.

▲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     ©시사&스포츠
▲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 전달.     ©시사&스포츠

 

증정식에서 유선준 전 성남시축구연합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복지회관경로당과 어린이집을 돕기 위해 좀 더 편리한 소독으로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유용하게 쓰여 코로나19를 이겨내며, 건강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지정수 할렐루야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시설을 운영하는데 유용한 기계로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을 보살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현관 입구에 기기를 설치해 소독을 하고 있는 모습.     ©시사&스포츠
▲ 실내에 들어와서 온몸을 소독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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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8 [16:23]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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