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군, 경, 소방의료/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20.10.26 [10:05]
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 “가천대 학생 등 200여명 전수검사” 긴급 실시 선제적 대응
확진자(성남#133, 134)와 관련된 학생·교직원 등 대상, 31일부터 순차적 실시...
 
변건석기자
 

성남시는 지난 30일 가천대학교 내 학생 2명(성남#133, 134)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이들과 관련된 가천대 학생, 교직원 등에 대한 긴급 전수검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는 시가 대학교라는 특수성을 감안해 교내 집단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예방하고자 발빠르게 나선 것이며, 이번 전수 검사는 5월 31일 오전부터 수정구보건소에서 PCR검사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검사 대상은 가천대 내 확진자 2명과 접촉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된 학생, 교수, 조교, 행정요원 등 200여명이다.

 

시는 혹시 있을지 모를 교내 감염 예방을 위해 역학조사가 끝나기 전 미리 이들을 능동감시자로 분류해 신속한 관리체제에 들어갔으며, 검사 결과는 5월 31일 밤늦게 나올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지난 30일 가천대학교 내 확진자가 발생한 즉시 이들 200여명에게 유선과 문자로 검사 실시에 대해 미리 안내한 바 있다.

 

한편 확진자 2명(성남#133,134)은 지난 25일 부암동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다녀온 후 30일 확진된 20대 남성(성남#132)의 동거인으로,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성남시의료원에 입원한 상태이며, 현재 역학조사관에 의해 접촉자 분류 등 심층역학 조사 중이다.

 

김은미 수정구보건소장은 “교내 감염 특수성을 감안해 역학조사가 끝나기 전에 선제적으로 전수검사를 결정했다”며,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해 집단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6/01 [09:47]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2월29일(창간 10월 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