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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후보 큰아들, 아버지를 위해 선거 송 직접 불러
“4년 동안 쉬지 않고 달려온 아빠에게 힘이 되고 싶어.. 아버지, 사랑합니다”...
 
변건석기자
 

더불어민주당 성남시 분당을 김병욱 후보(현 국회의원)의 큰아들이 재선에 도전하는 아버지를 위해 선거유 세송을 직접 불러 화제다.

 

김병욱 후보 큰아들은 싸이의 <예술이야>를 개사하여 선거유세 송을 불렀다. ‘언제나 열정 넘치게 분당을 위해 일하시는 저희 아버지는 저의 자랑스러운 멘토이십니다.

▲ 김병욱 후보 큰아들, 아버지를 위해 선거 송 직접 불러.     © 시사&스포츠

 

하나 된 우리의 힘, 대한민국은 해냅니다. 분당을 분당답게! 김병욱 후보에게, 저희 아버지에게, 힘을 보태주십시오. 아버지 사랑합니다.’라며 지역구민에게, 아버지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 큰아들은 “지난 4년 저희 아버지는 국회의원으로서 사는 삶을 너무 열심히 사셨다. 국회 의정활동과 지역 챙기기에 하루 온 종일 얼굴 뵙는 것도 힘들 정도로 쉬는 날이 없었다. 오로지 주민과 국민만 바라보며 쉼 없이 일하는 아버지가 존경스럽고 자랑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안쓰러운 생각도 들었다”며, “그런 아버지에게 힘이 되고 싶어 직접 노래를 선택해 개사하고 녹음을 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큰아들이 올해 3월 회사에 입사해 주말까지 일하느라 시간도 없었을텐데 아빠를 위해 이렇게 시간 내준 것이 정말 고맙고 기특하다”며, “지난 4년간 국회와 지역을 돌보느라 정작 아들과는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해서 미안한 생각이 든다”면서도, “그래도 아직은 국가와 지역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더 많은 만큼, 가족들이 이해해줄 것이라 믿는다. 가족들의 응원에 힘입어 더 발로 뛰고 또 뛰는 재선의원이 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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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8 [08:00]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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