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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방서, 한파 속 119구급대원 칭찬글로 ‘후끈’
 
변건석기자
 

성남소방서(서장 이점동) 119구급대원들에게 구급 수혜를 받은 시민이 성남소방서 홈페이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글을 올려 훈훈한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 11월 15일 16:48경 광주시 삼동의 한 음식점에서 호흡정지가 왔다는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가 출동했다.

▲ 박준현, 정봉기, 이근구, 이민우.     © 시사&스포츠

 

현장에 출동한 이근구, 이민우 구급대원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신속하게 이송했다. 현재 퇴원해 천천히 회복 중이라는 손모씨는 긴박한 상황에 혼신의 힘을 다해 힘써주신 구급대원분들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11월 19일 14:37경 상대원동 한 아파트에서 전신통증과 흉통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정봉기, 박준현 구급대원은 급성 심근경색 환자임을 확인하고 빠른 처치와 이송으로 현재 환자는 시술을 잘 받고 회복단계에 있다고 감사하며 칭찬의 글을 올렸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박준현 구급대원은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기억해주시고 감사의 글을 남겨주셔서 마음이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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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6 [11:05]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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