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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성남시육상연맹회장배 육상대회
 
변건석기자
 

성남시육상연맹(회장 윤병한)1일 오전 10시 성남탄천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권금중 성남시체육회 사무국장, 김병관, 윤종필 국회의원, 성남시의회 조정식, 박광순, 박영애, 정윤, 이준배 시의원, 경기도의회 이나영 도의원 등과 육상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성남시육상연맹회장배 육상대회” 개회식을 가졌다.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육상연맹 윤병한 회장.     © 시사&스포츠

 

성남시육상연맹 윤병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유상은 자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불굴의 투혼과 순발력이 요구되는 경기로서 모든 스포츠의 기본이 되는 꽃의 종목이라고 말했다.

 

오늘 이 대회가 육상인구의 저변확대로 우리 성남 육상 발전에 밑거름이 되리가 기대하며, 아무쪼록 오늘 대회를 통해 선수 여러분께서는 그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통해 풍성한 기록을 수립하여 성남시 육상 발전에 새로운 도약으리 계기로 삼아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은수미 시장을 대신한 인사말에서 권금중 사무국장은 고대 올림픽부터 시작되어 인간의 생존 수단인 달리기, 뛰기, 던지기를 기본 동작으로 하여 육상에서 행하여지는 각종 경기를 말하듯이 모든 운동에 기본이 되는 운동으로 개인 건강은 물론 더 나아가 국민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운동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런 좋은 운동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동호인간의 축제의 장이 되시기를 바라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시어 좋은 추억만 드시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조정식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을 대신한 인사말에서 조정식 위원장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움직임을 바탕으로 하는 스포츠가 바로 육상이며, 트랙을 전력으로 질주하여 결승선을 통과 했을 때의 쾌감과 자신의 한께에 도전하고 기록을 경신하는 성취감에 육상을 즐기는 것 갔다고 말했다.

 

단거리부터 장거리, 릴레이 경기 등 종목도 다양하여 자신의 체력에 맞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생활스포츠로서 최고의 운동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에 출전하신 선수 여러분들은 부상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병관, 윤종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병관, 윤종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관내 학생들과 일반부 선수들이 대회를 통해 열악한 환경의 육상 종목을 좀 더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만들고 육상 꿈나무들을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하고 실력과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며, 육상분야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 대회를 더욱 성장시키고 안정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고 오늘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통해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육상연맹 윤병한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선수대표의 선서가 이어진 후 비가 내리는 가운데 펼쳐진 대회에 성남시직장운동부 육상에 이강국 감독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대회개최에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꿈나무 발굴과 성남시 육상 종목에 대한 인프라를 고취해 좋은 선수들을 발굴해낼 수 있는 좋은 대회로 앞으로도 더 많은 대회가 지역에서 펼쳐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재능 봉사에 나섰다.

▲ 내빈들과 대회에 참가한 선수 모두가 함께 몸 풀기.     © 시사&스포츠

 

개회식을 마친 후 성남시체조협회에서 몸 풀기 체조를 시작하면서 비가 오면서 다소 쌀쌀한 날씨에 움츠릴 수 있는 어깨를 활짝 펴고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몸 풀기 체조가 진행되었으며, 개회식에 참가한 내빈들과 선수 모두가 함께하는 자리로 만들어 주었다.

▲ 개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 개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대회는 트랙경기 1,500m(남, 여), 3,000m(남, 여), 1,600mR로 진행되며, 트랙은 1인1종목으로 출전이 가능하며, 계주는 중복으로 출전이 가능해 대회에 박진감을 더했다.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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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3 [14:14]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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