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경찰/소방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19.12.07 [16:57]
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1회 성남시체조협회장배 체조경연대회
2019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대회로 장기자랑과 송년회를 겸해...
 
변건석기자
 

성남시체조협회(회장 김분임)가 30일 10시 성남종합체육관 실내체육관에서 25개 팀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성남시협회장배 체조경연대회”개회식을 가졌다.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 신상진,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 조신 더불어민주당 주원구지역위원장, 경기도의회 조광주, 이나영 도의원, 성남시의회, 조정식, 최종성, 박영애, 정윤, 김정희, 최미경 시의원 등과 성남시체육회 신동출, 정종문, 윤진수 이사, 성남시산악연맹 김낙홍 회장, 성남시댄스스포츠협회 김연제 회장, 성남시지역회합발전총연합회 최강남 회장 등 많은 내, 외빈이 참석해 대회를 축했다.

▲ 식전공연으로 몸풀기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식전공연으로 심선영과 소리친구회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개회식에 앞서 사전 공연으로는 몸풀기 체조를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참가해 집단체조 시범을 시연해주었으며, 심선영과 소리친구들의 전통부채춤 공연이 시연됐다.

▲ 성남시체조협회 김분임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조협회 김분임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가 함께 준비한 오늘이 뜻깊고 멋진 하루가 되도록 체조인의 열정을 보여주자고 말하고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저희에게 불가능이란 없는 것이며,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동호인 여러분들께서는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주시고 멋진 추억을 많이 간직할 수 있는 뜻깊은 대회로 만들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은수미 시장을 대신한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체조는 근력 및 유연성 등을 길러주어 운동능력을 향상시키고 몸을 교정하여 몸매를 다듬어 주는 전신운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별 다른 준비물 없이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정형화되고 일률적인 형식의 생활체조에서 탈피하여 율동적이고 즐거운 음악과 어울리는 실버체조, 에어로빅, 재즈체조 등 다양한 형태의 생활체육 종목으로 발전하였으며, 오늘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들을 마음껏 발휘하시어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조정식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을 대신해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조정식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생활체육으로서 체조의 장점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한다는 것이며, 흥겨운 리듬에 맞춰 역동적인 유산소 운동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고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멋진 무대를 꾸며가는 재미도 있어 체조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께서는 평소 땀 흘려 연습한 실력을 마음껏 뽐내주시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서로의 기량도 견주어보는 보람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신상진, 김병관,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과 조신 중원구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통해 체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합(合)으로 여럿이 리듬에 맞춰 한 몸처럼 움직일 때 우리는 미(美)를 보게 되는 것이라며, 아주 사소하고 작은 동작에도 여러분의 정직한 땀과 노력의 시간, 상대를 배려하는 매너와 서로에 대한 신뢰가 베어 있다고 말했다.

 

또한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것이며, 그보다 더 높은 삶의 질과 행복을 위해서 우리 모두가 한 몸처럼 합을 맞춰야 하며, 정치와 가정도 그렇듯이 생활체육은 우리가 지향해야할 삶의 태도와도 밀접하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를 통해 그런 모든 노력들이 오늘 대회에서 모두 발휘하시어 결과보다는 과정이 더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조협회 김분임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김분임 회장이 표창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분임 회장은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은 후 그동안 협회를 위해 근면 봉사해 준 박희숙, 정금안 이사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하면서 노고를 치하했다.

▲ 이날 대회에 심사위원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는 1부 경연에는 박태화 의왕시체조협회장, 김은준 하남시체조협회장, 박재봉 스포츠아카데미진흥재단 안무가, 강남이 GBL 경기밸리댄스협회 대표 등이 심사위원으로 심사가 진행되어 25개 팀의 경연이 치러졌다.

 

또한 대회를 마친 후 2부로는 송년회를 겸한 바자회와 함께 장기자랑(참가팀 15개 팀) 등으로 동호회 회원들과 하루를 함께하면서 2019년 한해를 마무리했다.

▲ 개회식을 마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2/02 [14:56]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0월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