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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성남시협회장기 사회인 야구대회
 
변건석기자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종훈)가 지난 24일 오전12시30분 탄천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김병욱 국회의원,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 박창순 도의원, 성남시의회 조정식, 김명수, 박은미, 정윤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행사를 가졌다.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개회식에 앞서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는 10개 팀(하이에나, 유스가디언스, 이길만도, 돈달고스트즈. NC노삭스, 7Drivers, 팀레볼루션, 블라노스, 베스트스프릿, 포도주류)이 대회에 참가해 진정한 승부를 가리는 2019년도 마지막 대회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차분한 마음으로 대회에 임해 경기를 갖는 대회이다.

▲ 김종훈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 김종훈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종훈 회장은 개회선언과 함께 선수대표 선서를 받은 후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선전을 당부하였으며, 대회사를 통해 이제 2019년도 성남시 SB리그도 거의 마무리되어가고 있으며, 다가올 2020년도 새로운 시즌을 위해 성남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더 많은 노력과 시도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우선 2019년 도의장배 실버부 우승의 쾌거를 기점으로 실버리그의 활성화와 유소년 야구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성남시 SB리그는 규모에 걸맞은 운영으로 매년 성장, 발전하는 리그로 만들겠다고 말하고 마지막 대회인 만큼 대회에 참가한 모든 팀들의 건승을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은수미 시장을 대신한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야구는 2019년 한해 729만 명의 관중이 프로야구경기를 관람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하는 우리나라 선수들의 활약에 주목하는 대표적인 대중 스포츠일 뿐만 아니라 성남시에 110클럽 4,000명의 회원이 있을 정도로 수많은 동호인들이 동료 및 이웃들과 가까이서 즐기며, 사랑하는 생활체육 종목이라고 말했다.

 

오늘 대회가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동호인 여러분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친목을 다지며,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성남시에는 110개 클럽 4천여 명의 회원이 야구를 즐기고 있으며, 생활체육으로서 야구의 열기가 대한한 것 갔다고 말하고 지장생활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사회인 야구팀에 속해 야구를 즐기는 여러분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함께하신 선수 여러분께서는 쌀쌀한 날씨에 부상을 입지 않도록 유의하시고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프로선수 못지않은 멋진 경기를 펼쳐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병욱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병욱 국회의원(분당 을)은 축사를 통해 야구는 학교, 직장 등에서 수많은 동호인들이 즐기고 있는 대표적인 대중 스포츠로 국내외 프로야구 선수들의 활약을 보면서 느끼는 즐거움도 있지만 생활체육으로서 직장동료나 이웃들과 직접 몸으로 뛰며, 함께 할 때에 더욱 매력적인 스포츠라고 말했다.

 

오늘 대회는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동호인 여러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며, 화합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고 말하고 시민들이 심신을 단련하며, 활기찬 생활을 영위해 나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은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동호인 여러분이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며 화합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고 말하면서 오늘 대회를 계기로 동호인 활성화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시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체육을 통해 건강을 다지고 행복을 키워갈 수 있도록 체육활동지원 및 육성사업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개회식을 마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대회는 11월 24일 경기와 12월 1일 경기이며, 12월 1일 오후 1시 모란구장에서 결승전 경기가 펼쳐지며, 예선 경기는 탄천과 백현 구장에서 준결승은 모란 구장에서 오전 8시와 오전 10시에 각각 경기가 치러진다.

▲ 야구 경기모습.     ©시사&스포츠
▲ 야구경기 모습.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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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6 [13:17]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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