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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성남미술협회 정기전 가져
성남미술협회 신진작가들과 회원 169명이 참가해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껴...
 
변건석기자
 

성남문화예술제 일환인 한국미술협회 성남지부(회장 신미선)가 지난 9일(월) 오후 3시 성남아트센터 808갤러리에서 개막식을 갖고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서예, 문인화, 조각, 공예, 디자인 등의 작품들을 전시하며, “성남문화예술제 제37회 성남미술협회전”이 열렸다.

▲ 자연스러운 자세로 개막전 행사를 하고 있늠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제37회 성남미술협회전 개막식에는 김영철 성남예총회장, 윤종필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최만식 도의원, 성남시의회 박광순, 박은미, 조정식 시의원, 자유한국당 김민수 분당을 지역의원장, 김성태 전 성남예총 회장 등과 성남미술협회 관계자들 및 작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169명에 작가들이 작품을 출품해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 대화를 나누듯이 자연스러움을 가미.     © 시사&스포츠
▲ 신입회원들의 소개 인사.     © 시사&스포츠

 

이날 전시회는 평소와 달리 작가 모두가 함께하며, 신진작가들의 참여를 높이고 왕성한 활동을 위해 새로운 컨셉으로 개막전을 준비해 기존 작가들과 신진작가들의 한마음으로 개막전을 만들기 위해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롭고 편안한 자세와 동작으로 개막전 행사를 가졌다.

▲ 한국미술협회 성남지부 신미선 회장.     © 시사&스포츠

 

한국미술협회 성남지부 신미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작가 개개인의 작업 밀도감을 높이며, 많은 전시활동을 선보이고 있음과 매년 함께 하고자하는 회원들의 수가 더해지는 것은 성남미협을 바라보는 시선이 긍정적인 것임으로 여겨진다고 말하고 이에 발맞추어 성남의 문화토대가 이러한 지역미술인들의 에너지를 잘 융합하며, 미래문화요소에 첨가되어 기록되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가의 몫으로 남겨질 창작 부분 외에도 예술가를 키워내려는 기반 요건들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실행해주실 문화협력자들의 역할을 기대하며, 한해의 작품을 마무리하며, 함께 자축하는 마음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설래 이는 전시회라 생각된다고 말하고 회원여러분들의 귀한 작품들로 전시장이 멋지게 자리하게 됨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철 성남예총 회장, 윤종필 국회의원, 조정식위원장, 최만식 도의원, 김민수 분당을 위원장 등의 내빈들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성남지역에서 문화예술에 매진하고 계시는 작가 분들을 보면서 항시 뿌듯하고 마음 넉넉함을 느낀다며, 오늘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눈이 즐겁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느끼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전시장을 둘러보며, 작가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많은 관심들을 보이면서 개막전을 축하했다.

▲ 전시작품.     © 시사&스포츠
▲ 전시작품.     © 시사&스포츠
▲ 전시작품.     © 시사&스포츠
▲ 전시작품.     © 시사&스포츠
▲ 전시작품.     © 시사&스포츠

 

이번 개막전에서 신인회원들과 신진작가들의 활동 폭을 넓혀준 신미선 회장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신진작가들이 기존의 회원들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가족, 친구, 언니, 동생 등 다양한 장르에 만남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 준 전시회라 할 수 있었으며, 한발 더 앞서 나가는 성남미협의 미래에 청신호를 켜주는 시도라 할 수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 전시작품.     © 시사&스포츠
▲ 전시작품.     © 시사&스포츠
▲ 전시작품.     © 시사&스포츠
▲ 전시작품.     © 시사&스포츠
▲ 전시작품.     © 시사&스포츠
▲ 전시작품.     © 시사&스포츠
▲ 전시작품.     © 시사&스포츠
▲ 전시작품.     © 시사&스포츠
▲ 전시작품.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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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1 [16:34]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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