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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시 통합준비 위원장으로 김대진 의장 선출
열과 성의를 다해서 자율통합의 모범적인 모델 만들터...
 
변건석기자
 

▲ 통합준비추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대진 의장. ©시사스포츠
통합준비위원장 선출된 김대진 성남시의회 의장은 성남・광주・하남시는 남한산성을 중심으로 광주는 한 뿌리 에서 천년을 함께 하다가 3개시로 분할되어 성남은 37년, 하남은 21년 만에 다시 역사적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는 통합의 기회를 맞게 됐다고 말했다.

3개시가 통합되면 서울보다 넓고, 인구는 1,350천명에 이르는 전국 최대/최고 기초자치단체 탄생으로 그 위상이 강화되고, 인구 100만 이상 통합 자치단체에 대한 사무특례에 대한 권한 확대로 자율권이 확대되고 지역개발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위원장 선출을 하기위해 의견을 수렴하던 메모지© 시사스포츠
 
통합준비위원회에서는 통합시 명칭, 청사소재지, 기존 청사 활용방안, 중앙정부 지원 재원 활용계획, 지역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진 통합준비위원장은 “지역주의를 버리고 대승적인 차원에서 위원회를 이끌어 갈 것이며,역사적 동질감 회복과 일체감 형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합쳐 주민갈등과 후유증이 발생되지 않도록 다양한 의견수렴과 조율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겠으며, 성남․광주․하남시 통합이 자율통합의 모범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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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2/13 [09:54]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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