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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어르신 자서전 및 장수사진 전달식 가져
어르신과 함께 도란이방이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를 열어...
 
변건석기자
 

어르신과 함께 도란이방은 11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홀에서 어르신 100여분을 모시고 “2019년 어르신 자서전 및 장수사진 전달식”을 가졌다.

▲ 국민의례.     © 시사&스포츠

 

이날 행사에는 성남시의회 윤창근, 최미경, 선창선, 신한호, 고병용, 경기도의회 최만식 도의원,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 수석, 이덕은 자원봉사센터장, 김태년 국회의원 이군수 사무국장 등과 복지관 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 성남시장 표창을 이덕은 자원봉사센터장이 전달.     © 시사&스포츠
▲ 성남시의회 의장상을 윤창근 의원이 전달.     © 시사&스포츠
▲ 국회의원 표창을 이군수 김태년 국회의원 사무국장이 전달.     © 시사&스포츠

 

어르신과 함께 도란이방은 그동안 도란이방을 운영하면서 노고가 많았던 관계자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하였으며, 성남시장상에는 이옥계 감사, 성남시의회 의장상은 김은선 총무, 국회의원상에는 강도안 회장과 박현정 부회장이 각각 수상했다.

▲ 어르신과 함께 도란이방에 아낌 없는 후원을 해준 대표들에게 감사패를 전달.     © 시사&스포츠

 

또한 어르신과 함께 도란이방에 아낌없는 후원을 해준 동온하정 유태영 대표, 상대원3동 복지회관 유화영, 성남동 복지회관 정안진, 서울재활의학과 병원 한석봉 이사, 올스마트 손기철 대표이사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2019년 어르신과 함께 도란이방은 지난 2015년 5월13일 창립해 올해로 제4회 자서전 장수사진 전달식을 갖게 됐으며, 4곳의 복지회관(성남동 복지회관, 상대원 3동 복지회관, 은행2동 제2복지회관, 신흥동 복지회관)과 4곳의 노인복지센터(위례원 마을, 노인복지센터, 도촌 서로사랑 노인복지센터, 정자다살림 노인복지센터, YMCA 노인복지센터), 양지동 윗마을경로당 1곳을 상대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박현정 부회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단순한 숫자로 보면 작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이 모든 책은 세상에 단 한권 밖에 없는 어르신들의 각자 각자의 소중한 삶이 담겨져 있는 보물이라고 말하고 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을 드리지 못해 늘 아쉬움은 있지만 도란이방 봉사단체는 성남시의 모든 어르신들을 다 뵙는 다는 취지로 한 해 한 해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어르신과 함께 도란이방 강도안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어르신과 함께 도란이방 강도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존경하고 사랑하는 어르신 분들에게 이 자서전은 그동안 살아오면서 겪은 여러 이야기들을 매주 수업에 참여하시면서 풀어낸 삶의 기록들이며, 가난하다고 주눅 들지 않았고 힘들다고 엄살 부리지 않았던 당신들의 삶을 긍정하고 성실하게 사셨다고 말했다.

 

지나간 모든 일이 여러분의 삶을 성숙하게 해 주었으며, 마땅히 존중받고 보호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해가 거듭 할수록 저희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자아 존중 감을 찾으시는 모습을 느낄 수 있어서 보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 어르신과 함께 도란이방 자문위원인 윤창근 시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윤창근(어르신과 함께 도란이방 자문위원) 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장을 찾아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그동안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시며, 자녀를 키워내시고 이제 보다 나은 자신을 발전시키고 즐거움을 되찾는 시간이 되어 활기차고 즐거운 인생만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윤영찬 전 수석과 최만식 도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 수석과 경기도의회 최만식 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리 어르신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오늘 자서전과 장수사진을 받으시고 더욱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 몸을 푸는 체조가 이어지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자서전 책자.     © 시사&스포츠
▲ 어르신과 함께 도란이방 강도안 회장이 어르신께 자서전과 장수사진을 전달.     ©시사&스포츠

 

이어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있던 어르신들에게 체조를 통해 몸을 푸는 시간을 함께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리듬으로 가볍게 리듬을 타며 몸을 푸는 시간을 가진 후 자서전과 장수사진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고 성남시청 3층 구내식당에 정성스럽게 마련한 경로잔치 식사를 마련해 식사를 대접하고 행사를 마쳤다.

▲ 모든 행사를 마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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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1 [14:07]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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