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경찰/소방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19.10.17 [20:02]
문화/예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행주간 맞아 청계천으로 간 DMZ 사진전
중립국 감독위원회가 쵤영한 1950년대 사진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전시...도보다리 포토존, DMZ 평화엽서쓰기 이벤트...
 
변건석기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는 가을 여행주간을 맞이하여 17일부터 한 달간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DMZ KOREA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진행 중인 DMZ사진전을 더 많은 사람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청계천 근방의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열리고 1953년 정전협정 체결 조인 이후 판문점에서 근무하던 중립국 감독위원회(NNSC) 군인들이 촬영한 남북의 일상을 볼 수 있다.

▲ DMZ 열차사진전 여행주간 맞아 청계천으로 간 DMZ 사진전.     © 시사&스포츠

 

관람객은 희귀한 사진 관람과 함께 선착순 2,000명 한정으로 전시 사진엽서를 국내외에 보내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의 K-STYLE HUB(케이스타일 허브)에서 스탬프 투어를 완료할 경우, 선착순 3,000명에게 기념품으로 교통카드를 제공한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청계천은 내외국인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더 많은 분들이 사진전을 보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DMZ와 NNSC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시회는 청계천에 위치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중구 다동) 2층과 5층에서 10월 17일까지 개최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프와코비체 학교에서 첫 해를 보내는 북한 전쟁 고아 여행주간 맞아 청계천으로 간 DMZ 사진전.     © 시사&스포츠

 

* 중립국 감독위원회(NNSC)

 

1953년 한국 전쟁 정전협정 체결과 함께 북측과 남측의 관계를 통제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등장하였다. NNSC는 총 4개의 국가로 구성되는데 한국 유엔 사령부가 스위스, 스웨덴을, 북한과 중국 측에서 폴란드와 체코슬로바키아를 지명했다.

 

주요 목적은 한국전쟁 이후 휴전상황 감시로 공식 종전 선언이 이루어질 때까지 정전상황을 감시하는 것이다. 현재는 대한민국 측에만 스위스와 스웨덴이 남아 있으며, 폴란드는 본국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18 [13:16]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0월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