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경찰/소방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19.10.20 [00:01]
경찰/소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분당소방서, 소중한 생명 살린 영웅들 하트세이버 및 브레인세이버 인증서 수여
 
변건석기자
 

분당소방서(서장 김오년)8일 오전 본서 2층 대회의실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7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 27명 및 시민 11명에게 하트세이버와 브레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수여한 인증서는 심장정지가 발생한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살려낸 사람에게 수여하는 하트세이버와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평가하고 이송하여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브레인세이버이다.

▲ 분당소방서는 심정지 및 급성뇌졸중 환자를 소생시킨 소방공무원에게 '하트세이버' 및 '브레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 시사&스포츠

 

지난 12일 분당구 서현 AK플라자 화장실에서 쓰러진 사람을 목격하고 신속하게 흉부 압박을 실시하여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한 일반인 A씨는 심정지 환자를 실제로 봐서 당황스러웠지만 평소 직장에서 교육받은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시하여 한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을 주었다는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김오년 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려낸 구급대원과 시민들에게 박수를 보낸다앞으로도 꾸준히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여 모든 시민들이 하트세이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분당소방서는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시민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 시사&스포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7/09 [09:51]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0월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