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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남한산성배 풋살대회
학부모가 아닌 선수로도 뛴다...여성 풋살팀 정식 경기 출전...
 
변건석기자
 

성남시풋살연맹(회장 강이용)629()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 등과 성남시풋살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회 남한산성배 생활체육 풋살대회개회식을 가졌다.

▲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 성남시풋살협회 강이용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성남시풋살연맹 강이용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평소 꾸준히 생활체육 풋살을 통해 체력관리를 하셨기에 우리 몸의 면역력은 한층 더 강해졌다고 생각하며, 풋살은 앞으로 축구강국, 한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세계적인 선수들도 어린 시절 풋살로 축구기술을 연마하였듯이 우리나라의 경우도 풋살을 통해 기초 기술을 확실히 다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오늘 대회에 1,000여명이 넘는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산하는데 있어 승부에 연연하기 보다는 좋은 경험과 추억을 만드는 시간으로 동료들과 같이 협동하고 단결하여 풋살을 즐기는 마음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풋살은 대표적인 도심 속의 생활체육 종목으로 성남시에만 11개 클럽에 약 800분의 동회회원이 활발하게 화동할 정더러 인기가 많은 종목이며, 특히 작은 공간에서 적은 인원이 경기를 펼치기 때문에 섬세하고 빠른 플레이를 자랑하며, 개인의 기량도 중요하지만 팀플레이가 무엇보다도 중요해 협동심을 배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동호인 여러분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동호인 간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라며, 적극적인 체육 활동으로 가정과 학교 그리고 지역사회에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 강이용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시사&스포츠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풋살은 좁은 경기장에서 섬세하고 빠른 플레이가 요구되는 스포츠이며, 축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스포츠라고 말하고 유소년들의 협동심과 리더십 함양은 물론이고 재능발굴을 통한 축구인재육성에도 많은 이바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부터 성인까지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서 풋살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개회식을 마친 후 내빈들과 선수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 이번 대회에 첫 출전을하고 있는 여성 풋살팀.     ©시사&스포츠

 

성남시풋살협회는 올해부터 여성풋살팀을 운영 이번 대회에서 첫선을 보여 많은 관심을 자아냈으며, 아이들과 대회에 함께한 학부모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유아부를 비롯해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일반부 20, 일반부 30, 일반부 40대까지 다양한 출전으로 대회가 다양한 층으로 전개되면서 각광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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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1 [13:27]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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