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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남한산성 전국가요제 예심 개최
25일 오전 10시부터 전국에서 지원한 400여명의 가수 지망생들의 열정을 토해내...
 
변건석기자
 

성남연예예술인협회는 22일부터 접수를 받아 25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400여명의 지원자들의 1차 예심을 개최했다.

▲ 경기도권 참가자들의 예심이 진행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오전에는 성남지역에서 지원자 지원자들을 예심하고 이어 경기도권에서 지원한 지원자들의 예심을 진행하였으며, 오후부터는 지방에서 지원한 지원자들의 예심을 순차적으로 하루 종일 진행해 최종 선발자 12~15명을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본선 합격자는 오는 25일 오후 5시까지 개별통보를 하고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본선 진출에 대한 결과를 공지하며, 이날 진행은 가수 신준과 가수 진태완의 사회로 진행됐다.

▲ 예심에서 심사위원들의 모습(좌로부터 작곡가 이정운, 작곡가 겸 가수 김승훈, 작곡가 류선우).     © 시사&스포츠

 

이날 예심에서는 작곡가 이정운(당신을 사랑합니다, 오로지, 가지마 등), 작곡가 류선우(모래시계, 남자가 필요해, 그물 등), 작곡가 겸 가수인 김승훈이 엄정한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횟수를 더할수록 참가자가 늘어 8회 만에 전국에 내로라하는 가수 지망생들에게 꿈을 이루어주는 무대로 거듭나고 있다.

▲ 성남시연예예술인협회 정종수 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정종수 성남시연예예술인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성남시에서 펼치는 남한산성 전국가요제가 명실공이 자리를 잡고 여러분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하고 성남시는 공정하고 투명하기로 유명하다며, 예심과 본선 진출자들을 실력 이외에 그 어떤 방식으로도 선정을 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오늘 자신의 실력을 믿고 최선을 다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예선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솔로, 듀엣, 중창 등으로 다양하게 참가해 트로트, 발라드, 랩 등에 음악으로 자신의 끼와 기량을 마음껏 펼쳐냈으며, 오는 68일 결선 무대에서 유감없는 실력들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 경기도권 참가자들의 예심이 진행되고 있다.     ©시사&스포츠

 

남한산성전국가요제는 68() 오후 4시 남한산성 놀이마당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대상(상금 500, 트로피와 상장), 금상(상금 200, 트로피와 상장), 은상(상금 120, 트로피와 상장), 동상(상금 90, 트로피와 상장), 장려상(상금 60, 트로피와 상장), 인기상 (상금 30, 트로피와 상장) 등을 총상금 10,000만원과 트로피 및 상장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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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7 [12:59]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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