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경찰/소방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19.08.26 [03:03]
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1회 성남시의회의장배 보디빌딩 대회
섬세함과 화려함을 뽐내고 근육질의 남성미를 유감 없이 보여줘...
 
변건석기자
 

성남시보디빌딩협회(회장 이길휘)519일 오후 130분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300여명의 선수들이 대회에 참석한 가운데 1회 성남시의회의장배 보디빌딩대회개회식을 가졌다.

▲ 대회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 개회식에는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박문석 의장을 대신해 성남시의회 박은미 행정교육체육위원회 간사,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 김병관, 윤종필 국회의원, 임채철, 도의원, 성남시의회 박광순, 최현백, 안광림, 김정희, 신한호, 성남시요가회 김명옥 회장 등과 보디빌딩 관계자 및 많은 내, 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1회 성남시의회배장배 보디빌딩 대회개회를 축하했다.

▲ 성남시보디빌딩협회 김종영 부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서 성남시보디빌딩협회 김종영 부대회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개회식이 진행되었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관중들은 많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 성남시보디빌딩협회 이길휘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보디빌딩협회 이길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보디빌딩은 건강하고 근육과 균형 잡힌 강한 체력을 만들기 위한 운동으로 오늘날은 중량 기구를 사용한 주체가 되어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 되어 있고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며,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들도 열심히 운동을 하신다면 건강하고 알찬 삶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오늘 개최되는 성남시협회장배 보디빌딩대회는 해가 거듭 할수록 선수의 경쟁이 타 시, 도 대회보다 월등히 높으며, 이러한 점을 각인하시여 그동안 연마해온 기량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시고 더 나아가 성남시보디빌딩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게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박은미 간사가 박문석 의장을 대신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을 대신한 박은미 행정교육체육위원회 박은미 간사는 축사를 통해 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디빌딩도 생활체육의 한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건장하고 균형 잡힌 몸매를 자신감 있게 선보이는 보디빌딩 선수들을 보면 신체의 아름다움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말했다.

 

보디빌딩을 통해 꾸준히 운동을 하면 심신의 건강증진은 물론 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건강한 몸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보디빌딩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키고 불균형적한 신체 부분을 교정하는데 효과적인 운동이며, 잘못된 생활방식과 운동부족으로 디스크나 근육통, 성인병 등 불편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보디빌딩은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말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말하고 보디빌딩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고 신체의 균형을 바로잡는다면 보다 활기차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동호인들 간의 우애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병관, 윤종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병관, 윤종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건강한 육체에 건저한 정신이 깃든다.”라는 말처럼 보디빌딩은 꾸준한 근육운동을 통해 신체를 단련하면서 멋진 외모도 가꿀 수 있는 진정한 웰빙 스포츠이며, 이번 대회가 보디빌딩이 생활스포츠로서 더욱 각광받고 우리의 삶을 활기 넘치게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한 몸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장이되시기를 바라며, 오늘 대회를 통해 좋은 결과로 마무리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길휘 회장과 성남시의회 박은미 간사가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이길휘 회장과 성남시의회 박은미 간사가 심판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길휘 회장은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대표한 선서와 심판들을 대표한 선서를 받은 후 이번 대회를 개최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 후원업체들로부터 후원 증서를 받았으며, 시작된 경기는 실내체육관을 찾은 팬들과 가족들의 열띤 응원과 함성이 가득 채워지면서 보디빌딩의 진수를 맛보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이번 대회는 본선경기 1부에는 학생부, 장년부, 마스터즈, 남자 피지크 결선을 가졌으며, 본선 2부 경기에서는 여자 비키니 피트니스, 남자 스포츠 모델, 여자 피지크, 남자 클래식, 남자 일반부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1회 의장배 타이틀 경기에서는 남자 스포츠 모델, 여자 비키니 피트니스, 남자 클래식, 남자 일반부와 각 체급의 우승자들이 자웅을 겨뤄 최종 챔피언을 선발한다.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이길휘 회장이 후원업체로부터 후원품을 전달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이길휘 회장이 후원업체로부터 후원품을 전달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이길휘 회장이 후원업체로부터 후원품을 전달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이길휘 회장이 후원업체로부터 후원품을 전달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이길휘 회장이 후원업체로부터 후원품을 전달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5/20 [14:59]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0월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