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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19일 지구촌 어울림 축제 열어
“세계문화유산” 시청서 만나보세요...
 
변건석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519일 오후 1~5시 시청 광장에서 8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연다.

 

성남지역에 사는 외국인과 시민이 한데 어우러져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하고 즐기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행사의 주제는 세계문화유산이다.

▲ 지난해 5월 13일 성남시청 광장서 열린 지구촌 어울림 축제 때 미군8군부대 공연 중.     © 시사&스포츠

 

외국인 주민, 유학생, 다문화가족, 일반시민 등 7,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세계문화공연, 전시, 체험, 국가별 전통 먹거리 판매, 바자회 등의 행사가 열린다.

 

가나의 아샨티전통가옥, 중국의 성벽 유적 만리장성’, 터키의 고대도시 파묵칼레’, 베트남의 대표 명승지 하롱베이’, 필리핀의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 인도의 타지마할’, 일본 후지산’, 몽골의 나담 축제’, 한국의 훈민정음등의 전시 체험 행사가 열려 여러 나라의 문화를 만나볼 수 있다.

▲ 지난해 5월 13일 성남시청 광장서 열린 지구촌 어울림 축제 때 아프리카 부룬디 전통 공연 중.     © 시사&스포츠

 

나라별 먹거리도 다양하다. 폴란드의 피에로기·고옴키·퐁츄키·체리펀치, 가나의 졸루프·와키, 몽골의 호쇼르, 일본의 야끼도리, 캄보디아의 쌋꼬앙, 중국의 마라꼬치, 베트남의 월남쌈, 필리핀의 부코단주스·팔리타우, 터키의 라흐마준·아이랑 등을 저렴한 가격에 사 먹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싸이카 체험, 네일아트, 페이스 페인팅,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무료법률 상담,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 지난해 5월 13일 성남시청서 열린 지구촌 어울림 축제 때.     © 시사&스포츠

 

성남지역에는 국제결혼으로 다문화가정을 꾸린 결혼이민자 5,702명을 포함해 29,013(2017111일 기준)의 외국인이 살고 있으며, 이는 성남 전체 인구의 약 3%를 차지하고 있다.

 

는 문화의 다양성을 서로 이해하고 국경을 넘어 모두 하나 되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2012년도부터 지구촌 어울림 행사를 열어 오고 있다.

▲ 지난해 5월 성남시청 광장서 열린 지구촌 어울림 축제 때.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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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5 [13:32]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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