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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성남시장배 족구대회
제4대 이영섭 신임 회장이 취임식과 함께 대회를 시작해...
 
변건석기자
 

성남시족구협회(회장 이영섭)21일 태평동에 위치한 성남시립족구장에서 500여명의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17회 성남시장기 족구대회가 개최됐다.

 

대회에 앞서 대회를 축하하는 버드리의 난타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가수 한서경의 축하공연이 이어 졌다.

▲ "버드리"의 난타 축하공연.     © 시사&스포츠

 

▲ 가수 한서경의 축하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는 성남시장배 통합개회식이 거행됨에 따라 개회식을 하지 않을 예정이었지만 성남시족구협회 이영섭 제4대 회장 취임식을 겸한 개회식이 진행됐다.

▲ 대회와 취임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대회와 취임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족구협회 제4대 회장 취임식에는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 의장, 김태년 , 김병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조신 지역위원장, 성남시의회 김선임 문화복지위원장, 신한호 시의원, 경기도의회 최만식, 권락용, 이나영 도의원 등 많은 내, 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 신영옥 부회장이 신임 이영섭 회장에게 추대패를 전달하고.     © 시사&스포츠

 

▲ 이영섭 제4대 회장이 협회기를 받아 흔들어 보이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족구협회 신영옥 부회장은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이영섭 회장에게 추대패를 전달하고 성남시족구협회기를 전달했다.

▲ 신임 이영섭 회장이 취임사와 대회사를 겸하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영섭 신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제 족구는 우리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아 성남시민의 건강에 있어 필수 운동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고 말하고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족구 동호인 여러분들은 이 모든 것의 원동력이 되었음은 물론 생활체육 활성화 족구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실이라고 말했다.

 

오늘 성남시장배 족구대회에 족구동호인 여러분들은 많은 참여로 여러분들이 길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나아가 도 단위급 이상 대회에 참가하여 성남시의 위상을 떨쳐 주시기를 바라며, 4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제가 여러 족구동호인들이 오로지 족구만을 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도 축사를 통해 우리 족구동호인들이 진정으로 족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이유가 오늘 이영섭 회장님의 취임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족구가 더욱 발전해 전국대회와 도민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갔다고 말했다.

▲ 김태년, 김병관 국회의원과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태년, 김병관 국회의원과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족구는 다른 종목과 달리 규칙이 간단하고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특별한 시설이나 도구가 없더라도 자그마한 공간과 공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 생활스포츠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선수여러분께서는 만연한 봄 날씨에 열정의 기운을 품고 부상에 각별히 유념하시어 경기에 임해 주시고 오늘 하루는 그동안의 피로는 잠시 잊고 동료들과 함께하는 족구의 즐거움 속에서 생활의 활력을 찾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족구는 다른 종목과 달리 규칙이 간단하고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특별한 시설이나 도구가 없더라도 자그마한 공간과 공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 생활스포츠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선수여러분께서는 부상에 각별히 유년하시어 경기에 임해 주시고 오늘 하루는 그동안의 피로는 잠시 잊고 동료들과 함께하는 족구의 즐거움 속에서 생활의 활력을 찾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내빈들이 시축을 통해 동호인들에게 족구공을 전달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개회식을 마친 후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대회는 관내 일반부 7개팀 이상, 관내 40대부 11팀 이상, 관내 50대부 8팀 이상, 관내 112개팀, 관내 210개팀, 관내37개팀이 대회에 참가해 선수단 8(감독 1, 선수 4, 후보 3)으로 구성해 경기를 갖는 족구는 500여명이 우승을 향한 경기가 진행됐다.

▲ 대회가 펼쳐지고 있는 경기장의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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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2 [14:57]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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