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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성남예총 벌타산 축제와 함께 미니콘서트 펼쳐
벚꽃잎이 바람에 휘날리며 시민들과 함께한 미니콘서트 첫 공연...
 
변건석기자
 

성남예총(회장 김영철)13일 오후 2시 수진공원에서 제16회 벌타산 축제장에서 2019년 첫 미니콘서트를 허참의 사회로 개최했다.

▲ 2019 미니콘서트 첫 공연.     © 시사&스포츠

 

▲ 2019년 미니콘서트 첫 무대가 허참의 사회로 진행.     © 사&스포츠

 

이날 미니콘서트는 존전의 미니콘서트 방식을 바꿔 공연의 횟수에 치중하기 보다는 공연의 질을 높여 시민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방침을 변경해 콘서트를 진행했다.

 

미니콘서트가 펼쳐지는 벌타산에는 벚꽃이 만발한 가운데 부는 바람에 벚꽃 잎이 공연장을 수놓으며, 환상의 공연장을 만들어 냈다.

▲ 드리다문화합창단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아름드리다문화합창단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첫 번째 공연을 해 준 아름드리다문화합창단(단장 윤금선)이 출연해 천상의 목소리로 고향의 봄, 꿈을 꾼다.”를 열창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아름드리다문화합창단은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일본 등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국정의 소년 소녀들로 구성된 합창단이다.

▲ 가수 박일남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이어진 가수 박일남의 구성진 목소리는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잔잔한 은율로 전달되면서 자신의 히트곡 몾잊어서 또 왔네” , “”, “갈대의 순정등으로 시민들과 함께했다.

▲ 민요앙상블 나나니의 무대.     © 시사&스포츠

 

▲ 가수 옥희의 무대.     © 시사&스포츠

 

또한 민요앙상블 나나니”(방글, 김리한)의 별주부전에 나오는 난감하네가수 옥희의 나는 몰라요이웃사촌과 자신의 최신 히트곡 인생마차등으로 오랜만에 시민들에게 신명나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 가수 김종환의 무대.     © 시사&스포츠

 

▲ 가수 김종환이 무대에서 내려와 시민들과 함께해.     © 시사&스포츠

 

가슴을 잔잔하게 울려주는 사랑의 멜로디로 부부의 날 홍보대사인 가수 김종환은 백년의 약속”, “존재의 이유”, “사랑을 위하여로 관객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만들어 주면서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 가수 씽씽걸즈의 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시민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 가수 하비의 무대.     © 시사&스포츠

 

이어진 씽씽걸즈의 공연은 싱그러움을 가득 담아 한곡 한곡 시민들과 함께하면서 관객 속으로 들어가 손을 잡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봄기운이 가득한 벌타산을 신명나게 만들어 주었으며, 가수 하비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자신의 히트곡 “Swing My Baby”, “사랑해요라는 곡으로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실력파 가수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이동준의 무대.     © 시사&스포츠

 

태권도 금메달리스트로 잘 알려진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이동준의 무대가 피날래로 장식되면서 자신의 끼와 멋진 카리스마를 풀어내면서 멋진 무대를 선사하고 성남예총이 주관하는 2019년 미니콘서트 첫 공연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편 오전10시부터 수진공원에서 열린 16회 벌터산 축제는 길놀이 농악대 공연, 통기타 연주,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한국무용 등 9개 팀의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 공연과 관람객 10개 팀의 즉석 장기자랑에 이어 드라이플라워 엽서 제작, 복을 부르는 황금돼지 액세서리 만들기, 리틀 개운 죽 화분 만들기 등과 행운권 추첨으로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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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15:01]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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