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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생활체육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우리가 건강을 지키는 것은 나 개인과 가정의 행복은 물론이고 사회와 국가에 공헌하는 길이라며...
 
변건석기자
 
전국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성남시게이트볼연합회가 2일 오전 10시 중원구 금광전용구장에서 신길선 성남시생활체육회장, 지관근 성남시의회 부의장, 김혜숙 예결위원장, 황영승 시의원, 강상태 시의원, 김태년 민주당 수정지구당위원장 등 많은 내, 외빈과 수정, 중원, 분당회원 1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성남시 생활체육회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가졌다.
▲ 제12회 생활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 개회식에 참석한 수정, 중원, 분당 게이트볼회원들.                                                                             ©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는 그동안 흙으로 꾸며진 실내구장을 지난 7월 인조잔디로 새롭게 단장된 실내구장과 2면의 야외 구장에서 경기를 치르게되며, 오전 8시 예선을 시작해 오후 2시 이후부터 본선을 오후 6시까지 경기를 통해 승자를 가리게 된다.
 
개회식은 날씨가 너무 더워 간단하게 진행을 하였으며, 선수 대표의 선서와 함께 신길선 생활체
▲ 오명철 게이트볼연합회장.    © 시사&스포츠
육회장과 오명철 게이트볼연합회장은 전년도 우승팀인 아름클럽 팀에게 우승기 반환을 받고 게이트볼 동호인들 앞에서 오늘 경기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힘차게 우승기를 흔들어 보였다.
 
오명철 성남시게이트볼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가 건강을 지키는 것은 나 개인과 가정의 행복은 물론이고 사회와 국가에 공헌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오늘 이대회에 참서하는 게이트볼 선수단 여러분들은 최선을 다하여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시어 최고의 경기로 응원하는 회원들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게이트볼의 즐거움을 선사해 주기를 바라며, 이번 게이트볼 대회가 게이트볼 동호인 상호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여러분의 건강증진과 삶의 가치에도 큰 도움을 주는 값진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회식이 끝나고 대회에 임하는 선수들은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중함과 섬세함을 유지하면서 한타 한타를 신중하게 경기에 임했으며, 팀으로 경기를 하는 만큼 개인기보다는 팀을 위해 희생하고 다리가 되어주는 단합된 경기의 모습을 보여주며 게이트볼 경기의 진수를 보여 주었다.
 
▲ 오명철 성남시게이트볼연합회장이 선수대표에게 선서를 받고 있다.                                                 ©시사&스포츠
▲ 신길선 생활체육회장이 우수 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 오명철 게이트볼연합회장이 전년도 우승팀(아름클럽) 이 반납한 우승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지난 7월 새롭게 인조잔디로 단장된 게이트볼장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시사&스포츠
▲ 승리를 위해 신중한 샷을 하고 있는 선수의 모습.                                                                               ©시사&스포츠
▲ 같은 편의 선수에 공을 좋은 위치로 보내기 위해 공을 치고 있는 선수의 모습.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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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9/02 [14:57]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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