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정치/행정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교육/청소년경찰/소방환경/봉사산하기관시민사회단체인터뷰/인물
편집 2019.03.22 [11:31]
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유한국당, 1공단 구상권 청구 촉구 결의에 대한 입장
 
변건석기자
 

성남시 1공단 개발 사업시행자는성남시와 이재명 지사 등 2곳 피고에게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성남시에만 "325원을 배상하라"는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고, 이재명 전시장과 해당 공무원에게는 중대 과실이 없다며, 기각했었다.

 

이에 야당은 제243회 임시회에서 구상권 청구 촉구결의안 및 법적 대응할 것을 은수미 시장에게 요구하고 본회의장에서 전자투표를 했으나 반대 13, 기권 1, 18명의 민주당 반대로 부결됐다.

▲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피켓을 들은 가운데 정봉규 의원이 발언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야당은 1공단 손해배상액 325(이자포함) 시민혈세 낭비를 막아자고 촉구결의안을 지난 38일 상임위로 상정하였으나 표결 결과 5:4로 부결됐다.

 

성남시민을 대표하는 여·야 의원들이 발 벗고 나서도 시원찮을 판에 민주당 의원들은 제 식구 감싸기에만 혈안이고 시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다고 말하고 성남시의회 야당의원들은 100만 시민들을 대신하여 기각된 이재명 전시장을 상대로 325억 원을 변제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법적대응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피와 땀, 눈물이 섞여있는 시민들의 혈세를 가지고 아무 죄 없는 100만 시민들께 피해 금액을 전가시키는 것은 시민이 선출해준 대변인이 아님을 자인하는 것이며, 시의원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대변자이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412일 제244회 임시회의에도 촉구 결의안을 재차 제출할 것을 피력하며, 다음과 같이 촉구했다.

 

시민들의 노복인 민주당 시장과 시의원들은 촉구결의안에 앞장서라.

민주당과 은수미 정부는 후안무치한 행동을 자제하라.

민주당은 패거리 정치 중단하고 민생정치 대의정치 동참하라.

민주당과 은수미 시장은 야당의 촉구 결의안에 적극 동참하라.

성남시는 중대 과실자인 전직 시장에게 즉시 법적 대응하라.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3/12 [14:18]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회장 : 노창남 I 발행, 편집인 : 김진숙ㅣ편집국장 : 변건석(010-5350-6357)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숙 l 등록일 : 2009년 10월15일 등록번호 : 경기도 아 00261 ㅣ주소: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마지로 163번길 27-5(하대원동 성원빌라 지층)A동102호ㅣ사업자등록번호 : 129-27-99422 ㅣ시사&스포츠 후원계좌 농협 : 302-0152-0739-21 예금주 : 김진숙<시사 스포츠> e-mail : news@sisasports.com /시사스포츠의 모든기사 및 이미지 등 컨텐츠의 저작권은 시사스포츠에 있으며 무단으로 사용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