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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아시아 최대 실리콘밸리” 가시화로 차세대 일자리 창출과 사회경쟁력 강화
 
변건석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최첨단 산업의 입지와 활발한 유치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으로 도약할 야심찬 계획을 세웠다.

 

수정 위례지구, 판교123 테크노밸리, 백현 마이스 산업단지, 분당 벤처 밸리, 성남 하이테크 밸리로 이어지는 아시아 최대 실리콘 밸리 조성이라는 큰 그림으로 집약된다.

 

지난 해 1010일 창단한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 사업 추진단은 사람 중심, 혁신 성장, 문화 강화, 네트워크 확장의 정책방향을 가지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프로젝트를 통해 성남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 기술혁신의 산실이자 지식산업 창조의 요람으로 거듭날 꿈을 구체화하여 이번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에 지역 고용률과 사회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기반시설 인프라구축전략을 세웠다.

 

이를 위해 정자판교권역을 게임 및 문화콘텐츠산업 거점으로 특화하고 분당벤처밸리·야탑밸리·하이테크밸리 연계 바이오 웰에이징산업 벨트화, 판교권역·위례비즈밸리 ABCI(AI, Big Data, Cloud, IoT) 신산업 및 스타트업 메카화, 백현MICE 클러스터 조성 사업 등을 편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시가 제2의 도약을 맞고 있다. 위에 예로 든 사업 외에 벤처펀드 1,360억 원을 조성해 빅 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 4차 산업의 원천 기술과 융합 신산업 기업에 투자하는 등 성남시를 첨단산업의 성지뿐만 아니라 차세대 일자리를 확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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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5:32]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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