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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제조기사 노동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중부지역공공산업노동조합(위원장 문현군)과 전국식품산업노동조합연맹 피비파트너즈 노동조합(위원장 유한종) 첫, 임금교섭 및 단체교섭을 어렵게 체결해...
 
변건석기자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중부지역공공산업노동조합(위원장 문현군)과 전국식품산업노동조합연맹 피비파트너즈 노동조합(위원장 유한종)20188월부터 진행된 첫, 임금교섭 및 단체교섭을 201927일에 어렵게 체결했다.

▲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중부지역공공산업노동조합(위원장 문현군)과 전국식품산업노동조합연맹 피비파트너즈 노동조합(위원장 유한종) 첫, 임금교섭 및 단체교섭을 어렵게 체결.     © 시사&스포츠

 

임금 및 단체교섭에는 전국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교섭을 진행해 왔으며, 업무 특성상 전국조합원들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조합원 직접선거로 선출된 대의원 대회를 통한 찬반투표 이후 조인식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임금인상액은 두 자리 수 이상과 식대비와 복리후생 등의 성과를 가져왔고 근로시간면제 및 노조사무실등도 사측과 합의에 이르게 되었다.

 

양 노동조합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가 더욱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며, 노사와 가맹점주 모두가 공생공존 하면서 어려운 여건에서 근무하는 점포제조기사 노동자들이 노동의 가치를 존중받으면서 신바람 나는 일터문화를 조성하는데 노사와 가맹점주협의회가 함께 노력을 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교섭조인식 중 한 여성간부는 그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금년 223일 결혼을 앞두고 임금 및 단체협약이 체결되어 신 바람나는 일터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해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앞으로 두 노조는 통합의 원칙아래 조합원들을 위한 노동조합으로 거듭 날 것이며, 조합원들의 권익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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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8 [11:26]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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