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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성남시협회장기 생활체육 합기도대회
성남시합기도협회 시범단의 화려한 시범 시연의 선수들과 관중들의 박수가 이어져...
 
변건석기자
 
성남시합기도협회(회장 이승후)가 2일 오전 11시30분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17회 성남시협회장기 생활체육 합기도대회”개회식을 가졌다.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 윤종필 국회의원, 최만식, 이나영, 국중범 도의원, 성남시의회 조정식, 박광순, 박영애, 선창선, 이준배, 김명수, 임정미, 김정희 시의원, 성남시장애인체육회 김정민 상임부회장, 성남시체육회 홍대희 부회장, 성남시체육회 김기호, 신동출, 정종문, 권태호 이사, 성남시특공무술중앙회 오성영 회장 및 합기도협회 관계자 등 많은 내, 외빈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 성남시합기도협회 전성배 고문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합기도협회 이승후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전상배 고문의 개회선언에 이어 성남시합기도협회 이승후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의 대회가 합기도 동호인들의 상호간 화합과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즐기는 자리로서 승부를 넘어 합기도인 들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의 생활체육 발전과 합기도 동호인의 저변확대가 이루어지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또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우리 성남시생활체육 합기도연회는 내년에도 더욱 전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역의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용기 성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합기도는 진정한 무술 인들의 정신이 깃든 대표적인 정통무예로서 신체단련 뿐만 아니라 다인에 대한 공경과 예절, 인내, 배려를 통한 자기 성찰과 정신수양의 궁극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훌륭한 무예로서 단순히 무술의 영역을 넘어서 심신 수련과 호신술, 레크레이션, 체육교육 등에 폭넓게 응용되면서 대중적인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여러분 모두 평소에 갈고닦은 합기도 실력을 마음껏 뽐내시되 승패를 넘어 자신을 극복하고 상대 선수에 대한 예의를 다하는 멋진 경기를 하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성남시 합기도 동호인들 간에 친목을 다지고 화합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심신단련과 정신수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합기도는 예를 중시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무예이며, 특히 자신을 돌아볼 틈조차 없는 분주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이 강인한 체력과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운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께서는 즐겅운 마음으로 평소 연마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기를 바라며, 선수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돈독히 하는 합기동인의 한마당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윤종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윤종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합기도는 신체단련뿐만 아이라 공경과 예절, 인내, 조화, 배려를 통한 자기성찰과 정신수양의 궁극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훌륭한 무도이며, 이와 같은 덕목들은 현대사회에서 꼭 필요한 것들이며, 합기도 동호인 여러분들이 수련 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대회는 성남시 합기도 동호인 여러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며, 화합하는 뜻 깊은 자리이며, 승패를 떠나 합기도를 널리 알리고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 이승후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승후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은 후 성남시합기도협회 시범단의 시범이 시연되면서 합기도를 입문한 새내기부터 유단자들까지 모두가 박수와 환호로 답했으며, 선수들은 오랫동안 갈고 닦아온 탄탄한 합기도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면서 합기도의 새로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 시켰다.
▲ 성남시합기도협회 시범단의 시범.     © 시사&스포츠

▲ 성남시합기도협회 시범단의 시범.     © 시사&스포츠
▲ 성남시합기도협회 시범단의 시범.     © 시사&스포츠
▲ 성남시합기도협회 시범단의 시범.     © 시사&스포츠
▲ 성남시합기도협회 전성배 고문이 시범을 보이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개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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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3 [16:06]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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