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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8회 성남 남한산성 전국가요제
전국에서 300여명이 넘는 예산 참가자들 가운데 15팀이 최종 본선에서 열정의 무대 꾸며...
 
변건석기자
 
성남예총(회장 김영실)이 주최하고 성남연예예술인총연합회(지회장 정종수)가 주관한 “제8회 성남 남한산성 전국가요제”가 8일 오후2시부터 남한산성 분수대광장 특설무대에서 1부와 2부 본행사로 나뉘어 개최됐다.
▲ 제8회 성남 남한산성 전국가요제 개막식.     © 시사&스포츠
이날 남한산성 전국가요제에는 임승민 교육문화체육국장,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 김선임, 마선식, 안극수, 신한호, 고병용, 김정희 시의원, 경기도의회 국중범 도의원, 성남시영화인협회 정지희 회장 등 많은 내빈들과 3,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전국가요제 진행을 보고 있는 코미디언 함재욱과 가수 주미의 사회.     © 시사&스포츠
이날 전국가요제는 1부에서는 성남시에서 주로 활동하는 성남시연예예술인협회 소속 가수들이 출연해 성남시민들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했으며, 가수 신준의 진행으로 박제인 단장의 한국밸리댄스, 가수 윤혜원, 조수현, 황금순, 조승자, 이민지, 조현, 차연홍, 씽씽걸스, 하주연, 김수애, 진태완, 박미라, YO한, 김민지, 조민숙, 신주희, 홍예주 등이 출연해 시민들과 함께했다.
▲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정종수 성남지회장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정종수 성남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년전부터 불기 시작한 오디션 열풍으로 인해 대중들의 오디션이나 가요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으나 일반인들이 이러한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아 오늘 그런 의미의 남한산성 전국가요제는 성남시민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문화예술 참여의 기회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늘 가요제에 치열한 예선전을 통과하고 본선무대에 오른 참가자분들께 축하여 격려를 전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는 자리가 되시기를 바라며, 또한 자신의 꿈을 위해 이번 가요제를 통해 노래를 향한 열정으로 가수의 꿈을 꾸고 있는 실력 있는 인재가 한층 더 본 가요제를 통해 배출되기를 기원 드리며, 자신의 꿈을 모두 이루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그룹 쉐도우가 연주를 담당.     ©시사&스포츠
이어 오후4시부터 펼쳐진 남한산성전국가요제 본 행사는 전국에서 300여명의 지망생들이 예선에 참여해 최종 15팀이 선정되어 그룹 쉐도우(곽성호, 김일윤, 서영권, 소병익, 윤용섭, 최승남, 최신범, 최원영) 밴드의 연주와 코미디언 함재욱, 가수 주미의 사회로 진행됐다.
▲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준 가수 배일호의 무대.     ©시사&스포츠
▲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준 가수 배일호의 무대.     ©시사&스포츠
2부 첫 순서는 신토불이 가수 배일호의 무대로 꾸며지면서 신명나는 노래와 함께 분위기를 띄우면서 경북김천에서 참가한 참가번호 1번 김미진의 “아름다운 강산”으로 첫 번째 출연자가 열창의 무대가 시작됐다.
 
이어진 두 번째 참가자는 경기 광주에서 참가한 박춘옥의 “비비각시”와 부산에서 참가한 참가번호 3번 박성진의 “그리움만 쌓이네”와 참가번호 4번 부천에서 참가한 2인조 기다은과 이재완의 무대가 이어졌다.
▲ 1, 2, 3번 참가자의 무대.     © 시사&스포츠
▲ 4번 참가자 무대.     © 시사&스포츠
▲ 가수 이수진의 축하무대.     © 시사&스포츠
▲ 6번 참가자의 무대.     © 시사&스포츠
▲ 5, 7, 8번 참가자의 무대.     © 시사&스포츠
두 번째 축하무대는 가수 이수진이 자신의 힛트곡 “한방의 훅”과 가요메들리 등으로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으며, 경기 고양에서 참가한 신동화의 “U & I”, 참가번호 6번 서울에 손건식, 김항규의 “오르막 길”, 참가번호 7번 경기 수원에서 참가한 강순우 “위하여”, 참가번호 8번 경기 성남에서 참가한 길민정의 “편지”등을 선보였다.
 
제8회 성남 남한산성전국가요제가 회를 거듭할수록 뛰어난 기량을 가진 참가자들이 많이 참석하면서 노래를 소화해 내는 수준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양상을 보여주었다.
▲ 가수 우연이의 축하무대.     © 시사&스포츠
축하무대가 이어진 가수 우연이의 무대는 많은 시민들의 환호와 함께 박수를 받으며, 자신의 힛트곡“우연히”, “그남자”와 힛트곡 메들리로 시민들에게 화답했다.
 
이어진 참가번호 9번 서울 출신인 양주영이 “남자는 말합니다”, 참가번호 10번 경기도 의정부에서 참가한 이강석은 “나야 나”, 참가번호 11번 전북 전주에서 참가한 김시내의 “열애”, 참가번호 12번 경기 성남에서 참가한 2인조 정희종, 윤윤호의 “걱정말아요 그대” 등으로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해냈다.
▲ 9, 10, 11번 참가자의 무대.     © 시사&스포츠
▲ 12번 참가자의 무대.     © 시사&스포츠
▲ 가수 하비의 축하무대.     © 시사&스포츠
이어진 축하무대는 열창의 가수 하비의 무대로 자신의 힛트곡 “바람에 날다”, “슬픈 인연”등으로 출연자들과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무대를 마음껏 보여주었다.
▲ 13, 14, 15번 참가자 무대.     © 시사&스포츠
가요제는 서서히 종반을 치달으면서 무대를 먼저 마친 참가자나 아직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출연자나 초조하기는 모두가 마찬가지인 모습으로 열기는 계속 달아오르는 가운데 참가번호 13번 전남 순천에서 참가한 김삼자의 “회룡포”, 참가번호 14번 서울에서 참가한 김미소의 “꿈보다 해몽”, 마지막 참가자 15번 경기 성남의 문정옥 “안녕”을 끝으로 15명의 본선 진출자의 무대가 모두 끝이났다.
▲ 전녀도 대상 수상자 임창덕의 축하무대.     ©시사&스포츠
▲ 가수 리화의 축하무대.     © 시사&스포츠
2017년도에 대상을 차지했던 임창덕 대상자의 축하무대가 가수 임재범의 “사랑”이라는 곡으로 다시 한 번 시민들을 찾아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가수 리화의 파이날 무대는 한국의 티나 터너라는 닉네임을 가진 가수로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뜨거운 열정의 무대를 통해 자신의 힛트곡 “아자”, “날 믿어봐”등으로 무대를 장식해 주었다.
▲ 심사위원들의 심사 모습.     © 시사&스포츠
▲ 가수 주미의 축하무대.     © 시사&스포츠
이날 가요제에 심사에는 배우이자 탤런트인 송경철, 적곡가 이정운(당신을 사랑합니다, 오로지, 가지마 등), 적곡가 류선우(모래시계, 남자가 필요해, 그물 등), 작사가 박정란(빙빙빙, 사랑의 불로초, 오빠가 왔다 등)이 심사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이날 진행을 맡아준 가수 주미의 무대가 이어지면서 자신의 힛트곡 “아기자기”와 가요 메들리를 선보여 주었다.
▲ 제8회 성남 남한산성 전국가요제 본선 진출자들이 무대에 올라 시상을 기다리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대상.     © 시사&스포츠
▲ 금상.     © 시사&스포츠
▲ 은상.     © 시사&스포츠
▲ 동상.     © 시사&스포츠
▲ 장려상.     © 시사&스포츠
▲ 인기상.     ©시사&스포츠
심사결과는 인기상에 성남시에서 참가한 참가번호 12번 정희종, 윤윤호 “걱정 많은 사나이”, 장려상에는 참가번호 10번 의정부에서 참가한 이강석 “나야 나”, 동상에는 참가번호 9번 서울 참가자 양주영 “남자는 말 합니다”, 은상(상금 120만원과 트로피)에는 참가번호 15번 성남 참가자 문정옥 “안녕”, 금상(상금 2백만 원과 트로피)에는 참가번호 1번 경북 김천 참가자 김미진 아름다운 강산“이 차지했으며, 대망의 대상(상금 5백만 원과 트로피) 수상자는 참가번호 11번 전북 전주에서 참가한 김시내 ”열애“가 대상을 차지했다.
▲ 참가번호 11번 전북 전주에서 참가한 김시내 ”열애“ 대상의 앵콜무대.     © 시사&스포츠
이어진 시상과 대상 수상자의 앵콜 무대가 이어지면서 2018년 성남 남한산성 전국가요제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면서 내년을 기약했다.
▲ 모든 행사를 마친 후 성남시연예예술인들이 한자리에.     © 시사&스포츠

▲ 안전과 경호에 NGO 환경보호운동중앙회의 자원봉사.     © 시사&스포츠
한편 이날 남한산성전국가요제의 안전과 경호에는 "NGO 환경보호운동중앙회"가 자원봉사를 해주어 가요제 진행에 만전을 기해주었으며, 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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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0 [14:15]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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