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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태권도협회&사천성 성광안시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제7회 성남오픈국제어린이태권도대회에 참가해 성남시태권도의 우수성을 확인...
 
변건석기자
 
성남시태권도협회가 14일 오후 3시 성남시체육회 4층 회의실에서 이번 “제7회 성남오픈 국제어린이태권도 대회”에 참가한 중국 사천성 성광안시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성남시태권도협회와 사천성 성광안시태권도협회가 업무협약을 위해 자리해.     © 시사&스포츠
이날 업무협약에는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홍대희 부회장, 정종문 이사와 성남시태권도협회 최재구 회장 및 임원들, 중국의 왕양성 성광안시태권도협회장, 왕중 성광안시태권도협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성남시태권도협회 최재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태권도협회 최재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중간의 수교이후 사천성 광안시와 경기도 성남시가 본 MOU를 통해 태권도 발전은 물론 각종문화 교류로 이념의 벽을 허물고 따뜻한 형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태권도는 전 세계 210개국에 약 1억 명의 태권도 인구를 두고 있으며, 이제 성남시 태권도 협회는 태권도 기술 보급을 위해 아낌 없는 지원으로 광안시 태권도협회가 중국에서 제일가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왕양성 성광안시태권도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왕양성 성광안시태권도협회장은 임사말을 통해 광안시는 중국내륙에 위치한 도시로 지난 5월에 태권도협회를 출범하고 한국과의 태권도교류를 위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이번 대회에 참가해 성남시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광안시태권도협회는 성남시태권도인들을 많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고 성남시태권도협회를 초청해 많은 기술을 배우고 싶다고 말하면서 우리 광안시 태권도인들은 열의가 대단하다며, 성남시태권도협회가 많은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양협회가 업무협약서에 싸인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최재구 회장과 왕양성 회장은 업무협약서에 싸인을 한 후 양시의 태권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악수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가졌다.
 
또한 광안시의 왕양성 회장은 자신이 직접 써 곱게 접어온 붓글씨를 시를 최재구 회자에게 선물로 전달하면서 붓글씨의 내용은 “서로 단결하고 노력하자”라는 의미의 글이라며, 앞으로 성남시태권도의 많은 동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 성광안시 왕양성 회장이 직접 쓴 시를 선물로 전달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환영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양시가 왕성한 교류를 통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 될 국제어린이태권도대회에 더 많은 중국선수들이 참가해 좋은 결과를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오늘 체결된 업무협약이 잘 이행되어 서로에게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업무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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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7 [09:13]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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