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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2.1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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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2018 성남오픈 국제어린이태권도대회
회를 거듭할 수록 규모와 인원이 더욱 늘며 확환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변건석기자
 
성남시태권도협회(회장 최재구)가 7월 13일(금)~15일(일)까지 3일간 성남실내체육관에서“제7회 성남오픈 국제어린이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고 14일 오전 11시 선수를 비롯해 관계자 및 관중 4,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대한 개회식을 가졌다.
▲ 대회가 열리고 있는 대회장에 걸린 참가국들의 국기와 무궁화, 소나무가 어우러져.     © 시사&스포츠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외국선수들도 국민의례에 동참.     © 시사&스포츠
▲ 외국선수들도 국민의례에 동참.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 박호근 더불어민주당 협의회대표, 윤창근, 마선식, 이상호, 남용삼, 강신철, 신한호, 안광림, 정윤, 박은미. 김정희, 박경미, 임정미, 한선미 시의원, 국중범 도의원,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위원장,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홍대희 부회장, 김정엽 부회장, 정종문 이사, 성남시댄스스포츠협회 김연제 회장 등과 성남시태권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성남오픈 국제어린이 태권도대회”개회식을 축하했다.
▲ 원로 태권도인인 서정식 고문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태권도협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     © 시사&스포츠
▲ 성남시태권도협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     © 시사&스포츠
▲ 성남시태권도협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     © 시사&스포츠
▲ 성남시태권도협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     © 시사&스포츠
▲ 성남시태권도협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     © 시사&스포츠
▲ 성남시태권도협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     © 시사&스포츠
▲ 성남시태권도협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     © 시사&스포츠
성남시태권도협회 서정식 원로의 대회 개회선언에 이어 그동안 성남시태권도협회 발전을 위해 아낌 없는 노력을 해준 임원 및 이사, 관장, 지도자들에게 대한 공로패와 표창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통해 노고를 치하했다. 
▲ 성남시태권도협회 최재구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태권도협회 최재구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태권도는 대한민국 국기 무도 스포츠로 태권도의 회언 국가수는 209개국이며, 태권도 인구는 8천명 이상이 수련하는 세게화된 올림픽 무도 스포츠로서 찬사를 받으며, 경이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처럼 성남시가 세계 속에서 종주국 태권도의 메카라고 불리울 만큼의 명성을 갖고 있는 성남시태권도협회장으로서 향후 성남시를 진정한 세계 어린이 태권도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말햇다.
 
또한 성남시의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미래의 희망이고 세계화의 주력이 될 셰계 태권도 어린이들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성남시가 그 중심도시로 발전하고자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은수미 성남시장이 환영사를 마친 후 선수들을 향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은수미 성남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태권도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종목으로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스포츠라고 말하고 오늘 대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서는 이 대회가 지속적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아시아는 물론이고 북미와 남미, 유럽, 아프리카에서도 인기가 많은 태권도는 신체 단련과 정신수련에 탁월한 스포츠로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는 왕성한 신체발달을 청소년들에게는 예의범절과 건전한 가치관을 청, 장년과 노인분들에게는 체력증진을 통한 건강한 삶을 여성들에게는 아름다움과 함께 스스로를 보호할 능력을 제공한다고 말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태권도의 미래를 황하게 밝히고 이끌어갈 태권도 꿈나무들이 언어와 피부색을 뛰어넘어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잔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도태권도협회 김경덕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경기도태권도협회 김경덕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2018년3월30일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태권도법)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면서 태권도가 국기로 지정되어 법적으로 태권도가 국기라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태권도는 우리나라 국기종목으로서 세계를 무대로 국가 이미지를 높이고 국위선양에 이바지해 온 매우 자랑스러운 전통 무예로 오늘 대회를 통해 태권도 문화가 한층 더 발전하고 선수 여러분들 간의 결속을 다질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고 승패를 떠나 서로를 배려하는 스포츠맨쉽을 배우는 배움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최재구 회장과 은수미 시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선수대표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 최재구 회장과 은수미 시장이 심판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심판대표와 함께.     © 시사&스포츠
▲ 선수대표로부터 은수미 시장이 꽃다발을 받고.     © 시사&스포츠
성남시태권도협회 최재구 회장과 은수미 성남시장은 선수대표와 심판대표로부터 정정당당한경기와 공정한 심판을 보겠다는 선서를 받았다.
▲ 개회식을 마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식후 행사인 시범단의 시연.     © 시사&스포츠
▲ 식후 행사인 시범단의 시연.     © 시사&스포츠
▲ 식후 행사인 시범단의 시연.     © 시사&스포츠
▲ 식후 행사인 시범단의 시연.     © 시사&스포츠
▲ 식후 행사인 시범단의 시연.     © 시사&스포츠
▲ 식후 행사인 시범단의 시연.     © 시사&스포츠
▲ 시범단의 시범 시연이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식후행사로는 성남시태권도협회 시범단의 절제된 동작과 화려한 격파술, 태권무를 시연해 많은 환호와 박수를 받았으며, 대회에 참가한 외국 선수들에게는 신선한 무대로 화려한 격파술을 보면서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었다.
 
대회는 회를 거듭할 수록 참가국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대회를 질과 열량이 틀을 완벽하게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로 7회째를 맞아 올림픽에서 보여준 태권도 경기를 보고 태권도 경기의 진부함을 개선하고자 하는 부분과 경기력향상을 병행해서 추진하고자 전자호구와 전자헤드기어를 도입해 좀 더 정확한 판정과 선수들의 질적 향상을 꾀하는 한편 실전과 같은 국제대회로 거듭나고 있다.
▲ 품새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 품새 경기모습.     © 시사&스포츠
경기종목은 품새(개인전, 페어전, 단체전)와 겨루기(개인전, 3인조단체전),와 태권체조와 스피드 게임부분(개인전, 단체전 팀별, 부모) 등 여러 종목으로 구성되었으며, 대회 첫날인 7월 13일은 외국인 품새, 겨루기, 14일은 품새 개인전, 페어, 품새 단체전, 태권체조, 스피드발차기, 마지막 날 15일은 겨루기 개인전, 겨루기 단체전, 스피드발차기로 진행됐다.
▲ 스피드발차기 경기.     © 시사&스포츠
▲ 입상 선수들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 시사&스포츠
참가 자격은 국기원이 발행한 품, 단증 소지자로 WT산하국가 소속 태권도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이며, 제6회 참가국으로는 독일, 우크라이나, 벨기에, 덴마크, 룩셈부르그, 헝가리, 체코, 오스트리아, 그리스, 터키, 멕시코, 영국, 방글라데시, 중국, 일본, 카자흐스탄, 몽골, 미얀마, 파키스탄, 캄보디아, 남아프리카, 태국, 미국 등 23개국이 참가했으며, 이번 대회에도 많은 국가에서 참가해 대회가 진행되면서 성황리에 대회가 펼쳐졌다.
▲ 겨루기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겨루기 경기 도중 케냐 선수가 부상...하지만 경기는 끝까지.     © 시사&스포츠
▲ 겨루기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외국인 심판이 겨루기 경기를 진해.     © 시사&스포츠
▲ 겨루기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겨루기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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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6 [15:48]  최종편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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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운 경기운영 날라차기 18/07/17 [09:02]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는 핑계로 일요일 밤 11시에 끝나는 대회가 어디있을까..사전에 참가인원 확인 안했습니까? 심판 수준도 다른 대회보다 확실히 떨어지고 실망했습니다. 나름 국제대회라고 참가했는데 정말 외국 친구들에게 미안할 정도로 창피한 수준이었습니다 내년에도 혹시 열린다면 참가 절대 안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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